회차별 정보
고독한 미식가
- 총 회차
- 12부작
- 러닝타임
- 평균 24분 (24~24분)
- 방영 요일
- 금
- 방영 기간
- 2018.04.06 ~ 2018.06.29
회차별 러닝타임
회차 구조 분석
러닝타임과 방영일은 데이터를 그대로 계산한 값이고, 키워드와 제목 형태는 단순 규칙으로 분류한 참고용이에요.
4막 구성 (기·승·전·결로 균등 분할)
평균 24분
- 사이타마현 아게오시 혼쵸의 목살 돈까스 정식
- 도쿄도 세타가야구 쿄도의 1인 뷔페
- 도쿄도 미나토구 미나미아자부의 초리조 퀘소 푼디도와 닭고기 삐삐안 베르데
평균 24분
- 탕면과 돼지고기 스키야키
- 도쿄도 아라카와구 미카와시마의 초록과 빨강의 마파두부
- 치바현 우라야스시의 새카만 은대구 조림 정식
평균 24분
- 도쿄도 스미다구 히가시무코지마의 낫토피자와 매운 파스타
- 도쿄도 나카노구 햣켄요코쵸의 치킨난반과 닭다리 꼬치
- 한국 전주시의 청국장찌개와 셀프 비빔밥
평균 24분
- 한국 서울특별시의 뼈 있는 돼지갈비와 반찬의 무리
- 치바현 치바시의 특제 마늘수프와 생연어 버터구이
- 도쿄도 추오구 핫초보리의 부추계란라이스와 칠리새우
길이와 공개 리듬
- · 가장 긴 회차는 1화(24분), 가장 짧은 회차는 1화(24분)예요.
- · 회차 길이가 일정한 편이에요 (표준편차 0.0분).
- · 공개 방식은 정기 방영 (방영일 12회)이에요.
- · 8화 뒤에 14일 공백이 있어요 (휴방 또는 공개 간격).
줄거리에 반복되는 단어 (인물 등장 시점 파악용)
| 단어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
| 고로12 | ||||||||||||
| 가게9 | ||||||||||||
| 배가6 | ||||||||||||
| 도쿄6 | ||||||||||||
| 상담6 | ||||||||||||
| 찾아5 | ||||||||||||
| 고객5 | ||||||||||||
| 식당5 |
형태소 분석 없이 단순 집계해서 조사나 어미가 섞인 단어가 나올 수 있어요.
회차 제목 형태
회차 목록
- 1
사이타마현 아게오시 혼쵸의 목살 돈까스 정식
2018.04.06 (금) · 24분맛있어 보이는 돈까스 집을 찾았으나 기획서를 수정해 달라는 연락을 받아 먹지 못한 이노가시라 고로. 오늘은 점심으로 꼭 돈까스를 먹고자 결심하고, 의뢰받은 기모노 가게로 향한다. 영업을 하러 간 기모노집에서 오히려 영업을 당하고 온 고로는 참을 수 없이 배가 고파져 돈까스집을 찾아 나서는데...
- 2
도쿄도 세타가야구 쿄도의 1인 뷔페
2018.04.13 (금) · 24분고객 상담을 마친 고로는 가장 가까운 역이 어디인지 묻는다. 고객이 역까지 가는 길을 약도로 그려주었으나 알아보기 어려워 난관에 처한 고로. 때마침 약도에 쓰인 언덕을 찾은 고로는 안심해서인지 공복을 느끼며 식당을 찾다가, 도무지 단독주택으로밖에 보이지 않는 뷔페집을 우연히 발견하게 되는데...
- 3
도쿄도 미나토구 미나미아자부의 초리조 퀘소 푼디도와 닭고기 삐삐안 베르데
2018.04.20 (금) · 24분‘앤티크 토이’의 의뢰를 받고 고객을 찾아간 고로. 각국의 아이들이 모인 그곳에서 고로는 ‘라자냐’에 꽂히고 만다. 배가 고파진 고로는 한 멕시코 식당에 들어가게 된다. 그런데 메뉴에는 이름조차 생소한 미지의 요리들이 가득한데...
- 4
탕면과 돼지고기 스키야키
2018.04.27 (금) · 24분일로 시모니타 역에 내려선 고로. 너무 일찍 도착한 터라 마을의 예스러운 정취를 느끼며 거리를 걷던 고로의 눈에 한 중화 요리가게가 눈에 들어왔다. 순간 배가 고파진 고로는 그곳에서 배를 채운 뒤 자신이 인테리어를 맡은 카페에 견학을 가고, 일을 마치고 돌아가려던 고로는 갑작스러운 트러블에 휘말리게 되는데...
- 5
도쿄도 아라카와구 미카와시마의 초록과 빨강의 마파두부
2018.05.04 (금) · 24분상점가의 빈 점포 인테리어를 의뢰받아 상담을 마친 고로는 어떤 작은 계기로 머릿속이 한국 모드가 된다. 그러나 이내 배고픔이 밀려온 고로는 ‘마파두부 전문’이라 적힌 간판을 발견하고 그곳으로 향한다. 가게에 들어서자 그곳에는 맵기가 5단계, 색깔도 다양한 마파두부의 세상이 펼쳐지는데...
- 6
치바현 우라야스시의 새카만 은대구 조림 정식
2018.05.11 (금) · 24분우라야스의 애완동물 갤러리에서 주문을 받아 발주를 마친 고로는 점심을 먹으러 우라야스 거리로 나선다. 그러던 중 ‘생선집’이라고 적힌 식당 간판을 발견한 고로는 기대에 부풀어 가게로 들어간다. 생선구이, 생선조림, 회 등 여러 생선 정식 메뉴 앞에서 고로의 기대는 점점 커져가는데...
- 7
도쿄도 스미다구 히가시무코지마의 낫토피자와 매운 파스타
2018.05.18 (금) · 24분고객에게 ‘사진 속에 있는 것을 찾아달라’는 의뢰를 받은 고로는 단체 메일을 보내 조사를 부탁한다. 고객과의 상담이 끝난 후 배가 고파진 고로는 식당을 찾아 헤매고, 우연히 ‘피자’라고 적힌 간판을 발견한다. 가게에 들어선 고로는 메뉴를 들여다보지만, 들어본 적 없는 피자 이름들을 앞에 두고 고민에 빠지게 되는데...
- 8
도쿄도 나카노구 햣켄요코쵸의 치킨난반과 닭다리 꼬치
2018.05.25 (금) · 24분고객 상담으로 나카노를 찾은 고로는 나카노의 브로드웨이에서 길을 잃고 만다. 해프닝은 있었지만, 생각지도 못한 큰 계약이 성사되어 의기양양하게 축하자리에 어울릴만한 가게를 찾아나선다. 술을 못 마시는 고로에게는 들어가기 어려운 가게들이 즐비한 가운데, 마침내 고로는 미야자키 향토 요리 가게를 발견하게 되는데...
- 9
한국 전주시의 청국장찌개와 셀프 비빔밥
2018.06.08 (금) · 24분임사장의 연락으로 갑자기 한국으로 가게 된 고로. 용건은 한국의 전통공예품을 유럽에서 판매하고자 하는 신규사업 상담이었다. 실물을 보기 위해 임사장의 부하 박수영과 전주로 향한 고로는 가구와 우산공방 등을 돌아다니다 문득 배가 고파져 혼자서 가게를 찾아나선다. 마침내 고로는 한 식당에 들어서지만, 처음 와본 한국인데다, 한국어를 모르는 그는 혼란에 빠지는데...
- 10
한국 서울특별시의 뼈 있는 돼지갈비와 반찬의 무리
2018.06.15 (금) · 24분한국 출장 이틀째. 임 사장에게 전주를 시찰하고 온 내용으로 회의를 마친 고로는 든든한 서울 밥을 먹기로 결심하고 가게를 찾아 나선다. 곧바로 한 가게에 도착했지만 한국어를 읽지 못하는 고로는 고육지책으로 옆 테이블 손님의 불판을 가리키며 돼지갈비를 주문한다. 잠시 후, 테이블이 반찬으로 가득 차자, 고로는 어쩐지 전주의 데자뷔가 아닌가 생각하는데...
- 11
치바현 치바시의 특제 마늘수프와 생연어 버터구이
2018.06.22 (금) · 24분인도 요리 가게 점장의 의뢰로 상담을 하던 중, 카레 향에 넘어간 고로. 이야기가 끝나는 대로 바로 카레를 주문하려 하지만 하필이면 그날은 정기휴무일이었다. 배가 고파진 고로는 서둘러 가게를 찾아 나서고, 어느 양식점 간판 앞에서 발걸음을 멈추게 된다. 정다운 가게 분위기 하며,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메뉴들을 보며 고로는 행복함에 빠지는데...
- 12
도쿄도 추오구 핫초보리의 부추계란라이스와 칠리새우
2018.06.29 (금) · 24분도쿄 핫초보리의 라이브 하우스에 고객을 만나러 간 고로. 그곳의 점장은 4년 전에 억지스러운 주문으로 고로를 난감하게 했던 이가라시였다. 우여곡절 끝에 상담이 끝난 고로는 점심을 먹을 가게를 찾아 나서고, 서민적인 분위기가 감도는 중화요리 가게로 들어가는데... 시즌7에서 만나는 고로의 마지막 식사는 과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