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차별 정보
고독한 미식가
- 총 회차
- 12부작
- 러닝타임
- 평균 29분 (29~29분)
- 방영 요일
- 금
- 방영 기간
- 2026.04.03 ~ 2026.06.19
회차별 러닝타임
회차 구조 분석
러닝타임과 방영일은 데이터를 그대로 계산한 값이고, 키워드와 제목 형태는 단순 규칙으로 분류한 참고용이에요.
4막 구성 (기·승·전·결로 균등 분할)
평균 29분
- 카나가와현 후지사와시의 미림에 절인 고등어구이와 돼지고기 된장국
- 도쿄도 미나토구 니시아자부의 탄두리 치킨과 머튼 마살라
- 도쿄도 분쿄구 센고쿠의 양 어깨살 발효 채소 스파이시 볶음과 삼겹살 오이 마늘 소스
평균 29분
- 카나가와현 아츠기시 혼아츠기의 바냐 카우다와 비장 파니니
- 카나가와현 요코하마시 카미이다초의 분팃느엉과 짜조
- 도쿄도 메구로구 이케지리오하시의 돼지고기 슬라이스 철판구이
평균 29분
- 도쿄토 키타구 히가시주조의 청새치 뫼니에르 시금치 크림소스
- 사이타마현 하스다시의 타이완 라멘과 물만두
- 이바라키현 토리데시의 간 스테이크 정식
평균 29분
- 치바현 아치하라시 타카타키의 전갱이 튀김과 줄삼치 튀김
- 치바현 요코시바히카리마치의 참치 마늘 구이 정식
- 도쿄도 카츠시카구 타카사고의 돈가스 조림 정식
길이와 공개 리듬
- · 가장 긴 회차는 1화(29분), 가장 짧은 회차는 1화(29분)예요.
- · 회차 길이가 일정한 편이에요 (표준편차 0.0분).
- · 공개 방식은 정기 방영 (방영일 12회)이에요.
- · 휴방 없이 이어졌어요.
줄거리에 반복되는 단어 (인물 등장 시점 파악용)
| 단어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
| 고로12 | ||||||||||||
| 허기12 | ||||||||||||
| 식당10 | ||||||||||||
| 향한다8 | ||||||||||||
| 들어가는데8 | ||||||||||||
| 시작한다6 | ||||||||||||
| 도쿄5 | ||||||||||||
| 걷던5 |
형태소 분석 없이 단순 집계해서 조사나 어미가 섞인 단어가 나올 수 있어요.
회차 제목 형태
회차 목록
- 1
카나가와현 후지사와시의 미림에 절인 고등어구이와 돼지고기 된장국
2026.04.03 (금) · 29분카나가와현 후지사와시 젠교. 고로는 바이올린 선생님의 의뢰로 별장 인테리어 시안을 보여 주러 바이올린 교실을 방문한다. 조금 일찍 도착한 탓에 학원생들의 연주를 듣고 있었는데, 그중 한 학원생이 소음에 가까운 소리를 내기 시작한다. 선생님이 힘을 빼고 연주하라고 하자, 그 학원생은 고로를 보면서 남이 보고 있으면 긴장된다고 말한다. 고로는 황급히 자리를 옮기고 학원생의 소음 같은 연주 소리를 들으면서 가까스로 회의를 마친다. 회의를 마치자마자 허기가 밀려온 고로는 고기를 먹기 위해 고깃집을 찾아 헤매지만 보이지 않는다. 그러다가 우연히 생선구이를 파는 소박한 정식집을 발견하는데...
- 2
도쿄도 미나토구 니시아자부의 탄두리 치킨과 머튼 마살라
2026.04.10 (금) · 29분도쿄도 미나토구 니시아자부. 고로는 롯폰기의 번잡함에서 벗어나, 고객을 만나기 위해 조용한 골목길에 있는 전파사로 향한다. 손주에게 줄 선물로 퍼즐을 보고 싶다고 한 고객은 3세용 퍼즐을 맞추느라 진땀을 흘리고 있었다. 고객은 손주가 똘똘해서 어려운 퍼즐이 좋겠다고 말하자, 고로는 복잡해 보이는 퍼즐을 추천해 준다. 손주를 생각하는 고객의 모습을 흐뭇하게 바라보면서 상담을 마친 고로는 허기가 밀려오기 시작한다. 롯폰기 대로변으로 걸어간 고로는 음식점이 들어선 빌딩을 발견한다. 인도 요리를 먹을지 중국 요리를 먹을지 망설이던 중, 남자 손님을 정중하게 배웅하는 점원에게 좋은 인상을 받고 인도 요리를 먹기로 결정하는데...
- 3
도쿄도 분쿄구 센고쿠의 양 어깨살 발효 채소 스파이시 볶음과 삼겹살 오이 마늘 소스
2026.04.17 (금) · 29분도쿄도 분쿄구 센고쿠를 방문한 고로는 고객인 시마자키가 운영하는 코인 세탁소로 향한다. 시마자키가 새로운 점포의 인테리어를 동양풍으로 하고 싶다고 말하고 있는데, 건조기에서 덜컹거리는 소음이 나기 시작한다. 시마자키가 젊은 남성 손님에게 건조기에 스마트폰이 들어갔다고 주의를 주지만, 건조기 안에서 나온 것은 시마자키가 한국 아이돌을 덕질할 때 쓰는 응원봉이었다. 기운이 넘치는 시마자키에게 기가 빨린 고로는 허기가 밀려오기 시작하고, 서둘러 식당을 찾으러 나선다. 골목길을 걷던 고로는 사천 가정 요릿집을 발견하고, 맛있는 마라의 유혹에 이끌려 식당으로 들어간다. 메뉴판을 열자 독특하면서도 공들인 요리가 많아서 결정하기가 힘든데...
- 4
카나가와현 아츠기시 혼아츠기의 바냐 카우다와 비장 파니니
2026.04.24 (금) · 29분카나가와현 혼아츠기를 방문한 고로는 커피숍에서 의뢰인인 히로카와에게 북유럽풍 책상을 소개하고 있었다. 히로카와도 보자마자 마음에 들어 하지만, 혹시 몰라서 준비한 콘센트 내장형 타입의 책상을 본 그녀는 갑자기 표정이 변한다. 고로의 책상에도 콘센트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된 히로카와는 배신당한 느낌이 든다고 말해서 회의가 꼬이기 시작한다. 바로 그때 두 사람의 이야기를 듣고 있던 커피숍 직원의 도움으로 꼬였던 회의를 무사히 마친다. 한참 어린 사람에게 도움을 받았다는 것에 한심함을 느끼던 고로는 허기가 밀려오고 식당을 찾으러 나선다. 길을 걷던 고로는 커다란 리본 장식이 있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을 발견하고 그곳으로 들어가는데...
- 5
카나가와현 요코하마시 카미이다초의 분팃느엉과 짜조
2026.05.01 (금) · 29분카나가와현 요코하마시 카미이타초. 고로는 끝없이 펼쳐진 단지를 바라보며 고객을 만나기 위해 어느 농장의 비닐하우스로 향한다. 고로는 채소 직판장을 리모델링해서 새롭게 개업할 주스 가판대의 점포 디자인을 의뢰한 타츠야와 이야기를 나눈다. 그런데 갑자기 타츠야의 아버지가 걱정된다며 끼어들고 부자는 티격태격하기 시작한다. 두 사람을 말리며 무사히 상담을 마친 고로는 허기가 밀려오고 식당을 찾기 위해 발걸음을 재촉한다. 그런데 세 번 연속으로 베트남 음식점만 나오고, 다른 곳을 찾아 보지만 끌리지 않는다. 결국 아시아 식재료를 같이 팔고 있는 베트남 식당으로 들어가는데...
- 6
도쿄도 메구로구 이케지리오하시의 돼지고기 슬라이스 철판구이
2026.05.08 (금) · 29분도쿄도 메구로구 이케지리오하시. 고로는 의뢰인인 쿠가야마가 부탁한 물건을 찾기 위해 앤티크숍을 방문한다. 쿠가야마가 마음에 들어 할 사진을 찍어서 나중에 메일로 보내겠다고 하자, 지금 바로 보내달라는 답장이 온다. 고로는 쿠가야마가 고른 물건을 구매한 후, 택배 용지에 주소를 쓰고 있는데 앤티크숍 점원이 고로가 위스키 바의 주인인 줄 착각한다. 고로가 아니라고 할 겨를도 없이 점원은 위스키에 관해 열심히 얘기하기 시작하고 결국 고로는 그의 말에 맞춰준다. 고로는 괜한 신경을 쓴 탓인지 앤티크숍을 나오자마자 피로와 함께 허기가 밀려오고 곧바로 식당을 찾으러 나선다. 식당을 찾아 상점가를 걷던 고로는 ‘철판구이 후지’라는 철판구이집을 발견한다. 왠지 모르게 식당 이름에 끌린 고로는 그곳으로 들어가는데...
- 7
도쿄토 키타구 히가시주조의 청새치 뫼니에르 시금치 크림소스
2026.05.15 (금) · 29분도쿄도 키타구 히가시주조. 고로는 친한 화가의 개인전에 쓸 화랑을 빌리기 위해 야마카와가 운영하는 화랑으로 향한다. 하지만 화랑은 잠겨 있었고 지각하는 건 여전하다며 혀를 차고 있었는데, 멀리서 야마카와가 뛰어오는 모습을 발견한다. 고로는 야마카와에게 바빠 보인다고 하자, 그는 라멘을 먹다가 늦었다고 해서 고로는 다시 한번 화가 올라온다. 어쨌든 무사히 이야기를 마친 고로는 야마카와가 화랑 근처에 훈제 연어를 파는 술집이 있다고 말하자, 14년 전에 갔던 식당을 떠올리고 바로 그곳으로 뛰어간다. 하지만 그 식당은 문이 닫혀 있었고, 허기가 몰려온 고로는 그 길로 식당을 찾기 시작한다. 골목을 걷던 중 소고기 레드와인 조림이라고 적혀 있는 간판을 발견한 고로는 양식을 먹기로 하고 그 식당으로 들어가는데...
- 8
사이타마현 하스다시의 타이완 라멘과 물만두
2026.05.22 (금) · 29분사이타마현 하스다시 혼초. 고로는 역에서 나와 고객인 카메다가 운영하는 서예 교실로 향한다. 학생들에게 서예 도구를 선물하고 싶다는 카메다가 자료를 보고 있던 와중, 어떤 학생이 고로를 빤히 쳐다본다. 그 학생은 고로가 서예 도구 전문가인 줄 알고 글씨를 써 보라며 붓을 건넨다. 당황한 고로는 거절하지 못한 채 붓을 받아 들고 책상에 앉는다. 어려운 한자를 써서 이 상황에서 빠져나가려던 고로는 학생이 쓴 ‘만두’라는 한자를 보고 허기가 몰려온다. 급하게 서예 교실을 나선 고로는 식당을 찾아 헤매다가 가정의 맛이라는 타이완 음식점을 발견하고 그곳으로 들어가는데...
- 9
이바라키현 토리데시의 간 스테이크 정식
2026.05.29 (금) · 29분이바라키현에 업무차 방문한 것은 처음인 고로. 그가 향한 곳은 단지 안에 있는 공동 아틀리에였다. 찻집 사장의 의뢰로 개성 있는 오브제를 찾으러 온 고로는 목각 아트를 하는 회사원 이토의 아틀리에로 가서 눈여겨봤던 작품을 발견한다. 고로는 이토와 작품 양도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고 아틀리에를 나서려는 순간 이토의 지인이 가져온 된장국을 보자 허기가 밀려온다. 서둘러 단지 안을 뛰어다니며 식당을 찾아보지만 식당은커녕 흔한 가게조차 보이지 않는다. 그러던 와중 ‘에치고야’라는 커다란 간판을 발견한 고로는 환풍기에서 나오는 고기 냄새에 이끌려 식당으로 들어가는데...
- 10
치바현 아치하라시 타카타키의 전갱이 튀김과 줄삼치 튀김
2026.06.05 (금) · 29분고로는 고객을 만나기 위해 치바현 이치하라시 타카타키에 있는 고구마 건조 공장으로 향한다. 휴게실에서 고객인 후지와라에게 커피잔을 보여 주자 그녀는 4개를 구매하기로 한다. 이야기를 마치고 돌아가려는 고로에게 후지와라는 반건조 고구마를 먹어 보라며 건네준다. 부드럽고 달콤한 반건조 고구마로 요기를 했더니 허기가 밀려온 고로는 택시를 타고 식당을 찾아나선다. 역으로 가던 도중에 ‘전갱이 튀김 전문점’이라는 간판을 발견한 고로는 고민도 하지 않은 채 바로 택시에서 내려 식당으로 들어가는데...
- 11
치바현 요코시바히카리마치의 참치 마늘 구이 정식
2026.06.12 (금) · 29분고로는 작은 미니 위에 커다란 고릴라 조형물을 싣고 치바현 요코시바히카리마치에 있는 폐교 캠프장으로 향한다. 의뢰인인 타카노가 어린이회의 바비큐 행사 때 고릴라를 놓고 싶었다면서, 고로와 함께 고릴라를 운동장으로 옮긴다. 아이들이 좋아하겠다며 기뻐하는 타카노를 흐뭇하게 바라보던 고로는 바비큐를 상상하자 허기가 밀려온다. 다급해진 고로는 맛있는 생선을 먹기 위해 미니를 끌고 도로를 달리기 시작하지만, 어찌 된 일인지 점점 산길로 들어가고 만다. 바다로 돌아갈까 고민하던 찰나, 참치를 파는 식당을 발견한 고로는 눈을 의심하며 식당으로 들어가는데...
- 12
도쿄도 카츠시카구 타카사고의 돈가스 조림 정식
2026.06.19 (금) · 29분도쿄도 카츠시카구 타카사고. 고로는 고객을 만나기 위해 스낵바로 향한다. 고로가 해준 인테리어가 마음에 든 스낵바 사장은 이번에는 알바생인 마이에게 취업 선물을 주기 위해 고급 볼펜을 부탁한다. 고로와 사장이 한창 볼펜을 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마이가 가게로 들어온다. 놀란 고로와 사장은 볼펜을 가리려고 서로의 손을 포개고, 이 모습을 본 마이는 죄송하다면서 가게를 나간다. 다행히 오해가 풀린 세 사람은 결국 볼펜 말고 다른 선물을 해주기로 하고 고로는 스낵바를 나선다. 알바생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던 고로는 갑자기 허기가 밀려오고 식당을 찾아나선다. 뭘 먹고 싶은지 모른 채 골목을 걷던 고로는 ‘식당’이라는 가림막을 발견하고 그곳으로 들어간다. 그런데 식당에 들어서니 그곳은 왁자지껄한 분위기의 대폿집 같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