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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차별 정보

심야식당: 도쿄 스토리

시즌 1 (10부작)시즌 2 (10부작)
총 회차
10부작
러닝타임
평균 25분 (24~27분)
방영 요일
일괄 공개
방영 기간
2019.10.31 (목)

회차별 러닝타임

12345678910

회차 구조 분석

러닝타임과 방영일은 데이터를 그대로 계산한 값이고, 키워드와 제목 형태는 단순 규칙으로 분류한 참고용이에요.

4막 구성 (기·승·전·결로 균등 분할)

기1~3화

평균 24분

  • 치킨라이스
  • 닭가슴살 치즈 카츠
  • 매실장아찌 주먹밥
승4~6화

평균 25분

  • 닭날개 튀김
  • 야키소바빵
  • 연어구이와 버섯볶음
전7~8화

평균 26분

  • 유부우동
  • 카레 라멘
결9~10화

평균 26분

  • 달콤한 계란말이
  • 제철 게와 해넘이국수

길이와 공개 리듬

  • · 가장 긴 회차는 10화(27분), 가장 짧은 회차는 2화(24분)예요.
  • · 회차 길이가 일정한 편이에요 (표준편차 0.9분).
  • · 공개 방식은 전 회차 일괄 공개 (10편)이에요.

줄거리에 반복되는 단어 (인물 등장 시점 파악용)

단어12345678910
심야4
식당4
친구3

형태소 분석 없이 단순 집계해서 조사나 어미가 섞인 단어가 나올 수 있어요.

회차 제목 형태

의문형 0편문장·대사형 0편단어·구절형 10편

회차 목록

  1. 1

    치킨라이스

    2019.10.31 (목) · 25분

    추억 속 치킨라이스를 그리워하는 게임 크리에이터 아카이. 보육원에서 자란 그를 마스터의 따뜻한 한 끼가 포근하게 감싸준다. 오랜 그리움이 기적처럼 사라지길 바라며.

  2. 2

    닭가슴살 치즈 카츠

    2019.10.31 (목) · 24분

    닭가슴살 치즈 카츠를 주문한 운명의 여인. 별자리 운세 작가 야다는 같은 물병자리인 그녀에게 푹 빠진다. 별자리를 이용해 짝사랑을 쟁취하려는 야다. 과연 그의 연애운은?

  3. 3

    매실장아찌 주먹밥

    2019.10.31 (목) · 24분

    심야 식당을 찾은 노쇠한 어르신. 단골 마릴린의 고등학교 시절 은사님이다. 매실장아찌 주먹밥을 시켜 놓고 추억에 빠져드는 두 사람. 그런데 익숙한 얼굴이 또 등장한다.

  4. 4

    닭날개 튀김

    2019.10.31 (목) · 25분

    그녀의 헛헛한 마음을 채워주는 건 바삭한 닭날개 튀김뿐. 30대 중반이 되면서 업계에서 찬밥 신세를 면하지 못하는 모델 지즈루에게 인생을 뒤흔드는 만남이 찾아온다.

  5. 5

    야키소바빵

    2019.10.31 (목) · 24분

    늘 야키소바빵을 주문하는 사업가 고타니. 모교 야구팀의 대회 진출 소식에 기쁨을 감추지 못하는 그가 오래전 멀어져 버린, 이제는 야구팀 코치가 된 친구를 회상한다.

  6. 6

    연어구이와 버섯볶음

    2019.10.31 (목) · 25분

    매년 이맘때쯤 아내는 연어구이를, 남편은 버섯볶음을 찾는 우에하라 부부. 아내가 잠시 여행을 떠난 사이, 행복하던 이들의 삶에 예기치 않은 먹구름이 몰려오기 시작한다.

  7. 7

    유부우동

    2019.10.31 (목) · 26분

    성우 오디션을 앞두고 행운의 유부우동을 먹기 위해 심야 식당을 찾은 두 친구. 6개월 후, 두 사람이 흘린 땀방울의 크기는 같지만 행운은 한 사람에게만 찾아간 듯하다.

  8. 8

    카레 라멘

    2019.10.31 (목) · 26분

    중학교 시절부터 동경하던 친구를 우연히 다시 만난 가바야마. 두 사람은 카레 라멘을 먹으며 예전의 관계를 회복하지만, 어쩌면 이 만남엔 비밀이 숨겨져 있을지도 모른다.

  9. 9

    달콤한 계란말이

    2019.10.31 (목) · 25분

    심야 식당의 달콤한 계란말이에 푹 빠진 리 씨. 자신이 만들던 영화의 제작이 중단되자 잠적해 버렸다는 그는 영화감독이었던 아버지를 향한 동경과 그리움을 간직하고 있다.

  10. 10

    제철 게와 해넘이국수

    2019.10.31 (목) · 27분

    바쁘게 달려온 일 년. 심야 식당이 제철 게와 해넘이국수를 나눠 먹는 사람들로 북적인다. 후회로 얼룩진 과거를 훌훌 털어 버리고, 서로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