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터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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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차별 정보

항공사고 수사대

시즌 1 (6부작)시즌 2 (6부작)시즌 3 (13부작)시즌 4 (10부작)시즌 5 (10부작)시즌 6 (3부작)시즌 7 (8부작)시즌 8 (2부작)시즌 9 (8부작)시즌 10 (6부작)시즌 11 (13부작)시즌 12 (13부작)시즌 13 (10부작)시즌 14 (11부작)시즌 15 (10부작)시즌 16 (10부작)시즌 17 (10부작)시즌 18 (10부작)시즌 19 (10부작)시즌 20 (10부작)시즌 21 (10부작)시즌 22 (10부작)시즌 23 (10부작)시즌 24 (10부작)시즌 25 (11부작)시즌 26 (10부작)
총 회차
10부작
러닝타임
평균 48분 (42~60분)
방영 요일
월
방영 기간
2023.02.06 ~ 2023.04.10

회차별 러닝타임

12345678910

회차 구조 분석

러닝타임과 방영일은 데이터를 그대로 계산한 값이고, 키워드와 제목 형태는 단순 규칙으로 분류한 참고용이에요.

4막 구성 (기·승·전·결로 균등 분할)

기1~3화

평균 42분

  • Corporate 항공 5966편 추락 사고 - (Deadly Exchange)
  • 인디펜던트 에어 1851편 추락 사고 - (Mixed Signals)
  • 일본항공 123편 추락사고 - (Pressure Point) 리메이크
승4~6화

평균 42분

  • Airlines PNG 1600편 추락 사고 - (Power Play)
  • 에어 아스타나 1388편 사고 - (Control Catastrophe)
  • 쓰촨항공 8633편 사고 - (Cockpit Catastrophe)
전7~8화

평균 58분

  • 2017년 시드니 시플레인즈 DHC-2 추락 사고 - (Dream Flight Disaster)
  • 발칸 불가리아 항공 013편 납치 사건 - (Deadly Deception)
결9~10화

평균 46분

  • 아틀라스 항공 3591편 추락 사고 - (Delivery to Disaster)
  • 이집트 항공 804편 추락 사고 - (Mystery over the Mediterranean)

길이와 공개 리듬

  • · 가장 긴 회차는 7화(60분), 가장 짧은 회차는 1화(42분)예요.
  • · 회차 길이 편차가 큰 편이에요 (표준편차 7.0분).
  • · 첫 회(1화)는 평균보다 -6분이에요.
  • · 마지막 회(10화)는 평균보다 -6분이에요.
  • · 공개 방식은 정기 방영 (방영일 10회)이에요.
  • · 휴방 없이 이어졌어요.

줄거리에 반복되는 단어 (인물 등장 시점 파악용)

단어12345678910
사고8
추락6
항공5
공항4
탑승자4
비행4
것으4
승무원4

형태소 분석 없이 단순 집계해서 조사나 어미가 섞인 단어가 나올 수 있어요.

회차 제목 형태

의문형 0편문장·대사형 0편단어·구절형 10편

회차 목록

  1. 1

    Corporate 항공 5966편 추락 사고 - (Deadly Exchange)

    2023.02.13 (월) · 42분

    2004년 10월 19일, 미주리 주 세인트루이스에서 미주리 주 커크스빌까지 운항하던 정기 여객편인 5966편은 조종사 실수로 커크스빌 리저널 공항에 접근 중 추락했다. 탑승자 15명 중 13명이 사망했고 2명만이 생존했다. 조종사들은 야간 계기 비행 조건에서 비정밀 계기 접근 절차를 준수하지 못했고 조종사 간 임무 분담이 적절하지 못하여 최저 하강고도 아래로 하강하여 나무에 부딪혀 추락한 것으로 드러났다.

  2. 2

    인디펜던트 에어 1851편 추락 사고 - (Mixed Signals)

    2023.02.20 (월) · 42분

    인디펜던트 에어 1851편은 B707 기종으로 1989년 2월 8일 이탈리아 베르가모에서 도미니카 공화국 푼타 카나로 향하는 전세편이었다. 중간 기착지인 아조레스의 산타 마리아 공항에 접근하는 도중 피코 알토산(1,925.3피트, 586.84미터)에 추락하여 탑승자 144명 전원이 사망했다. 이는 포르투갈 역사상 가장 큰 항공사고이다. 해당 공항의 접근 절차상 최소 접근고도가 3천피트임에도 불구하고 2천피트로 하강하여 접근하다가 관제사 지시로 240피트를 더 하강하였고 그대로 피코 알토산에 충돌하여 추락하였다. 조사결과 항공표준 용어를 사용하지 않는 등 부조종사와 관제사간의 교신이 부적절했고 접근중 강하를 재요청하지 않는 등 관제탑과의 관제절차를 무시했으며 항공사의 승무원 훈련이 부족하여 국제선 운항에 필요한 경험과 지형 회피를 위한 기동 기술이 부족했고 승무원들은 포르투갈 민간항공국에서 발간한 비행계획수립 절차와 승인한 항로를 준수하지 않았다

  3. 3

    일본항공 123편 추락사고 - (Pressure Point) 리메이크

    2023.02.06 (월)

    1985년 8월 12일 오후 6시 57분경 도쿄 하네다 공항을 출발하여 오사카로 향하던 일본항공 소속 보잉 747(기체 등록번호 JA8119) 여객기가 도쿄에서 100km 떨어진 군마현 부근의 타카마가하라 산 능선(오스타카노오네, 御巣鷹の尾根)에 추락하여 탑승인원 524명 가운데 520명이 숨진 참사이다. 단일 항공기 사고로는 인류 역사상 최악의 항공 사고이며 항공기 탑승객 총 사망 순위로는 세계 2위, 아시아 1위의 참사이다.

  4. 4

    Airlines PNG 1600편 추락 사고 - (Power Play)

    2023.02.27 (월)

    2011년 10월 13일, 파푸아뉴기니의 라에에서 마당으로 향하던 Airlines PNG 1600편은 Dash 8 기종으로 모든 엔진 동력을 잃은 후 고골 강 근처의 숲 지역에 추락했다. 탑승자 32명 중 4명만 살아남았고 이는 파푸아뉴기니 역사상 가장 치명적인 비행기 추락 사고였다. 사고 조사에서 승무원이 비행 중 비행속도와 하강율을 적절히 제어하지 못하여 추력조절기를 급격히 GROUND BETA로 움직였고 그 직후 두 프로펠러가 동시에 과속하여 최대 허용 속도인 1,200rpm을 60% 이상 초과하고 두 엔진이 심각한 손상을 입은 것으로 드러났다. 엔진에 심각한 손상을 입어 조종실과 객실에 연기가 유입되고 상당한 소음이 발생하는 가운데 비상절차를 적절히 수행하지 못하여 추력을 제공하지는 못하지만 발전기와 유압펌프를 구동하는 엔진마저 꺼버리면서 플랩과 랜딩기어 전개 없이 그대로 고골 강어귀에 추락한 것으로 밝혀졌다.

  5. 5

    에어 아스타나 1388편 사고 - (Control Catastrophe)

    2023.03.06 (월)

    2018년 11월 11일, 리스본에서 민스크를 거쳐 알마티로 가던 ERJ-190기가 이륙 직후 조종 계통의 심각한 문제를 겪으며 뒤집히며 급강하했다. 이륙 후 90분 후 기체는 베자 공군기지에 무사히 착륙했으나 심각한 손상을 입었으며 결국 상각처리 되었다. 조사 결과 정비사가 에일러론의 제어 케이블을 반대로 잘못 설치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이로 인해 에일러론 컨트롤이 역전되었다. 항공기 제조사의 부적절한 정비 메뉴얼, 중정비를 수행하는 정비사의 기술역량 부족, 항공기 정비에 대한 감독이 부족한 당국, 비행 전 체크리스트를 수행하면서 에일러론 컨트롤 역전을 알아채지 못한 비행 승무원의 잘못이 겹쳐 일어난 사고였다

  6. 6

    쓰촨항공 8633편 사고 - (Cockpit Catastrophe)

    2023.03.13 (월) · 42분

    2018년 5월 15일 6:27(현지시각 기준)에 충칭 장베이 국제공항에서 출발하여 라싸로 향하던 쓰촨항공 8633편의 조종실 오른쪽 유리창이 파손되어 약 1시간여 뒤인 7:40에 청두 국제공항으로 긴급 착륙했다. 이 사고로 인하여 빨려나간 부조종사가 얼굴과 허리를 다쳤고, 또 다른 승무원 한 명이 경미한 부상을 입었지만 다행히 전원 생존했다.

  7. 7

    2017년 시드니 시플레인즈 DHC-2 추락 사고 - (Dream Flight Disaster)

    2023.03.20 (월) · 60분

    호주 동부표준시 기준 2017년 12월 31일 오후 3시 15분경, 수상 비행기인 de Havilland Canada DHC-2 Beaver가 호주 시드니 북부 외곽의 카원강의 예루살렘 만에 추락했다. 시드니 씨플레인즈(Sydney Seaplanes)가 운영하는 사고 항공기는 평소와 다른 비행 경로를 따랐고 주변 지형을 비행하는 데 필요한 고도까지 상승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항공기는 뒤집힌 채로 착수했고 탑승자 6명 모두 치명적인 부상을 입었고 이후 모두 사망했다. 조종사와 승객의 혈액 내 카르복시헤모글로빈 수치가 정상보다 높았으며 이를 토대로 엔진 배기 매니폴드에 여러 균열이 있어 배기 가스가 캐빈으로 누출됐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결론지었다. 항공기에는 일회용 CO 감지기가 장착되어 있었지만 이러한 종류의 CO 감지기는 신뢰할 수 없는 것이었다. 이 사고로 활성 전자 CO 감지기의 장착과 월간 비상 장비 점검 목록에 CO 감지기의 점검 항목이 추가되었다.

  8. 8

    발칸 불가리아 항공 013편 납치 사건 - (Deadly Deception)

    2023.03.27 (월) · 55분

    1983년 3월 7일, 불가리아 소피아에서 바르나로 가던 발칸 불가리아 항공 소속의 An-24가 납치된 사건.

  9. 9

    아틀라스 항공 3591편 추락 사고 - (Delivery to Disaster)

    2023.04.03 (월) · 50분

    2019년 2월 23일 현지시각 12시 45분(18:45Z) 마이애미 국제공항을 출발해 휴스턴 조지 부시 인터컨티넨털 공항에 착륙 예정이던 아틀라스 항공 화물기가 휴스턴 공항 인근 트리니티 만(Trinity Bay)에 추락한 사고이다. 사고기는 아마존닷컴과 하도급 계약[2]을 해서 아마존 에어로 운항을 하고 있었다. 도색이 프라임 에어인 이유도 그것.

  10. 10

    이집트 항공 804편 추락 사고 - (Mystery over the Mediterranean)

    2023.04.10 (월) · 42분

    2016년 5월 19일, 프랑스 파리를 출발해 이집트 카이로로 향하던 이집트 항공 804편 A320 여객기가 지중해 상공에서 사라진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