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터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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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차별 정보

말런

시즌 1 (10부작)시즌 2 (10부작)
총 회차
10부작
러닝타임
평균 22분 (22~22분)
방영 요일
목
방영 기간
2018.06.14 ~ 2018.07.12

회차별 러닝타임

12345678910

회차 구조 분석

러닝타임과 방영일은 데이터를 그대로 계산한 값이고, 키워드와 제목 형태는 단순 규칙으로 분류한 참고용이에요.

4막 구성 (기·승·전·결로 균등 분할)

기1~3화

평균 22분

  • 이혼 부부 상담
  • 말런의 누나들
  • 바람잡이
승4~6화

평균 22분

  • 최고의 매니저
  • 도전! 운전면허
  • 남자의 규칙
전7~8화

평균 22분

  • 솔직해도 문제
  • 동창회
결9~10화

평균 22분

  • 직업의 날
  • 이게 진짜 깜짝 파티

길이와 공개 리듬

  • · 가장 긴 회차는 1화(22분), 가장 짧은 회차는 1화(22분)예요.
  • · 회차 길이가 일정한 편이에요 (표준편차 0.0분).
  • · 공개 방식은 분할 공개 (2편씩 5차례)이에요.

줄거리에 반복되는 단어 (인물 등장 시점 파악용)

단어12345678910
말런10
애슐리5
이베트3

형태소 분석 없이 단순 집계해서 조사나 어미가 섞인 단어가 나올 수 있어요.

회차 제목 형태

의문형 0편문장·대사형 0편단어·구절형 10편

회차 목록

  1. 1

    이혼 부부 상담

    2018.06.14 (목) · 22분

    결혼 생활과 이혼 생활의 공통점? 잘못이 반복되면 커플 상담이 필요하다. 멋진 이혼 생활을 위해 진지하게 상담받는 애슐리. 반면 말런은 상담사의 인내심마저 바닥낸다.

  2. 2

    말런의 누나들

    2018.06.14 (목) · 22분

    누나들이 집에 오는 날, 애슐리에게 부부 연기를 부탁하는 말런. 누나들이 이혼 사실을 알면 대재앙의 시작! 이틀 동안 부부인 척 쇼를 하는데, 그 이틀이 생각보다 길다.

  3. 3

    바람잡이

    2018.06.21 (목) · 22분

    애슐리의 화려한 밤을 위해 클럽에서 바람잡이를 해주겠다는 말런. 시작은 좋았으나, 말런이 멀쩡한 여자와 썸을 타자 애슐리의 속이 부글부글 끓는다. 설마 이거 질투?

  4. 4

    최고의 매니저

    2018.06.21 (목) · 22분

    운동복 모델 제의를 받은 잭. 말런은 한껏 들뜬 아들을 위해 매니저로 나선다. 촬영은 성공적으로 마치지만, 충격적인 결과물! 인종 차별적인 문구가 떡하니 박혀있네?

  5. 5

    도전! 운전면허

    2018.06.28 (목) · 22분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통과 의례는 운전면허라 생각하는 말런. 16세가 된 딸 말리를 도로의 전사로 만들고 싶다. 한편, 이베트는 우버 승객 평가 점수를 높이려고 애쓴다.

  6. 6

    남자의 규칙

    2018.06.28 (목) · 22분

    근육질 훈남과 연애를 시작한 이베트. 그러나 말런과 스티비는 그 남자가 바람피우는 장면을 목격한다. ‘남자의 규칙’을 깨고 밝힐 것인가, 말 것인가? 그것이 문제로다!

  7. 7

    솔직해도 문제

    2018.07.05 (목) · 22분

    이제는 이혼했으니 100% 솔직하게 터놓자는 말런. 그동안 참았던 말을 애슐리에게 쏟아붓는데, 어라? 이어지는 애슐리의 공격. 어째 서로 가슴이 시퍼렇게 멍들 것 같다.

  8. 8

    동창회

    2018.07.05 (목) · 22분

    대학교 동창회 날, 말런이 만든 동아리에 가입 신청서를 낸 스티비. 그는 25년 전에 거부당한 진짜 이유를 알게 된다. 한편, 애슐리와 이베트는 20대로 돌아간 기분이다!

  9. 9

    직업의 날

    2018.07.12 (목) · 22분

    잭의 학교에서 열린 직업의 날 행사에 잠입한 말런. 일반적인 직업보다, 비전통적인 직업이 더 근사하다고 연설한다. 그러자 화가 난 학부모들이 단체로 찾아온다.

  10. 10

    이게 진짜 깜짝 파티

    2018.07.12 (목) · 22분

    이번 생일 파티의 주제는 장례식이다! 아름답고 감동적인 추도사를 기대하며 가짜 장례식을 연 말런. 그러나 뿌린 대로 거둔다는 말을 실감한다. 설마 다들 농담하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