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터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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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차별 정보

예카테리나 2세

시즌 1 (12부작)시즌 2 (12부작)시즌 3 (16부작)시즌 4 (16부작)
총 회차
16부작
러닝타임
평균 50분 (50~50분)
방영 요일
월·화·수·목
방영 기간
2019.10.21 ~ 2019.10.31

회차별 러닝타임

12345678910111213141516

회차 구조 분석

러닝타임과 방영일은 데이터를 그대로 계산한 값이고, 키워드와 제목 형태는 단순 규칙으로 분류한 참고용이에요.

4막 구성 (기·승·전·결로 균등 분할)

기1~4화

평균 50분

  • 에피소드 1
  • 에피소드 2
  • 에피소드 3
  • 에피소드 4
승5~8화

평균 50분

  • 에피소드 5
  • 에피소드 6
  • 에피소드 7
  • 에피소드 8
전9~12화

평균 50분

  • 에피소드 9
  • 에피소드 10
  • 에피소드 11
  • 에피소드 12
결13~16화

평균 50분

  • 에피소드 13
  • 에피소드 14
  • 에피소드 15
  • 에피소드 16

길이와 공개 리듬

  • · 가장 긴 회차는 1화(50분), 가장 짧은 회차는 1화(50분)예요.
  • · 회차 길이가 일정한 편이에요 (표준편차 0.0분).
  • · 공개 방식은 분할 공개 (2편씩 8차례)이에요.

줄거리에 반복되는 단어 (인물 등장 시점 파악용)

단어12345678910111213141516
예카테리나14
푸가초프13
황제10
황태자10
황태자비9
안드레이9
세는8
러시아7

형태소 분석 없이 단순 집계해서 조사나 어미가 섞인 단어가 나올 수 있어요.

회차 제목 형태

의문형 0편문장·대사형 0편단어·구절형 16편

회차 목록

  1. 1

    에피소드 1

    2019.10.21 (월) · 50분

    1774년 러시아 남부 지역은 6년째 전쟁 중이다. 그로 인해 국가의 손실은 막대했고, 국고는 거의 바닥이 났다. 설상가상 극심한 가뭄까지 덮치면서 식량위기까지 닥쳤다. 동부지역은 농민들의 과격한 반란으로 혼란스러웠으며 돈 카자흐인 ‘에밀리안 푸가초프’는 자신을 부활한 ‘표트르 3세’라 자칭하며 세력을 점점 키워나갔다. 다른 한쪽에선 엘리자베타 황제의 딸이라 주장하는 여인의 등장했으며, 프랑스와 폴란드는 이 여인과 음모를 꾸민다. 한편 예카테리나2세는 황태자와의 갈등이 깊어지자 황태자비에게 은밀한 역할을 주게 되고, 러시아는 내란과 투르크와의 전쟁으로 인해 큰 위기를 맞이하게 된다.

  2. 2

    에피소드 2

    2019.10.21 (월) · 50분

    오스만 제국과의 전쟁으로 국고가 비어가자 전쟁을 마치고 평화협정을 해야 한다는 목소리에 힘이 실리고, 러시아의 군수공장인 데미도프 철강공장을 점령한 반란군 푸가초프는 러시아에 큰 골칫거리가 된다. 황태자는 황태자비와 아버지 표트르3세의 흔적을 찾아 오라니엔바움 궁전을 비밀리에 방문하게 되는데 황태자비는 황태자에게 자신의 야망을 드러내기 시작한다. 한편, 예카테리나2세는 엘리자베타 황제의 딸이라 주장하는 여인의 실체를 쫓기 시작하고, 오스만 제국과의 전쟁 승리와 푸가초프의 반란을 진압하기 위한 과감한 결단을 내리는데...

  3. 3

    에피소드 3

    2019.10.22 (화) · 50분

    오스만 제국과의 전쟁 상황은 더욱 악화되고, 푸가초프의 반란 세력은 더욱 커져만 간다. 예카테리나2세는 유럽 함대를 지휘할 적임자에 대해 깊은 고민에 빠지고, 황태자비는 황태자와 소피아와의 사이에서 낳은 아들인 시메온의 정체를 파악하기 위해 비밀리에 움직이면서 자신의 사람을 만들어 간다. 한편, 포템킨은 예카테리나 2세로부터 하사 받은 섬을 엘라긴 경에게 구입을 제안하고 자신의 계획을 실행하기 위해 위험한 도박을 시작하는데...

  4. 4

    에피소드 4

    2019.10.22 (화) · 50분

    궁인을 선발하는 스몰니 학원에서 예카테리나2세는 황태자와 함께 참석을 하고 황태자비가 점찍어 둔 넬리도바를 황태자비의 궁인으로 임명하게 된다. 소피아는 황태자비의 도움을 받아 황태자와의 사이에서 낳은 아들을 만나기 위해 황태자에게 서신을 보내고 황태자는 황태자비에게 이 일에 개입하지 말 것을 경고한다. 예카테리나2세는 황태자비의 부탁을 받고 황태자비의 의도를 파악하기 시작하고 황태자비의 과감한 행보는 모두의 주목을 받기 시작한다. 황태자비는 내연 관계인 안드레이에게 자신의 야망을 드러내고 음모를 실행해나간다. 한편, 파닌 경은 황태자의 개혁안을 접하고 경고한다. 그리고 소피아는 시메온을 만나는 위험을 감행하고 예카테리나2세를 맞닥뜨리는 일촉즉발의 위기 상황에 처한다.

  5. 5

    에피소드 5

    2019.10.23 (수) · 50분

    파닌 경은 황태자의 개혁의지를 확인하고 러시아 개혁에 대한 자신의 생각이 담긴 상소문을 황태자에게 바친다. 푸가초프는 러시아 정부군의 비비코프 장군이 병사한 소식을 접하고 대대적인 공격을 계획한다. 예카테리나2세는 포템킨과 남방지역 사찰을 떠나기로 결심하자 파닌 경은 황태자에게 로마로프 혈통으로서 주체적인 생각을 가지고 예카테리나2세에게 과감히 대응하란 은밀한 조언을 건넨다. 황태자비의 궁인인 넬리도바는 안드레이가 비올라에게 연정을 품었음을 보고하게 되고 황태자비는 극도로 분노하게 되는데... 한편, 러시아와 적대관계인 프랑스는 정치적인 목적으로 엘리자베타 황제의 딸이라 주장하는 여인을 은밀히 다시 도와주기 시작한다.

  6. 6

    에피소드 6

    2019.10.23 (수) · 50분

    예카테리나는2세는 포템킨과 남부지역 시찰을 떠나고 엘리자베타 황제의 딸이라 주장하는 여인에게 엘리자베타 황제의 정인이었던 슈발로프 경이 찾아와 러시아를 흔들 거대한 음모를 꾸미기 시작한다. 파닌 경은 모스크바에 유배중인 동생과 황태자의 만남을 은밀히 주선하고 푸가초프의 반란군을 진압할 정부군 사령관에 동생을 추천한다. 예카테리나2세는 남부지역 시찰 도중 비비코프 사령관의 사망소식과 함께 수도에서의 반역에 대한 첩보를 입수하게 되고 급히 수도로 돌아가게 된다. 한편 비올라의 약혼자인 아나톨은 비올라의 마음속 정인인 안드레이에게 1:1 권총 결투를 신청하게 되는데...

  7. 7

    에피소드 7

    2019.10.24 (목) · 50분

    수도로 돌아간 예카테리나2세는 반역 사건에 대한 보고를 받고, 엘리자베타 황제의 딸이라 주장하는 여인의 초상화를 입수한다. 입수한 초상화를 엘리자베타 황제와 또 다른 정인이었던 나리시킨 경에게 검증을 맡기고 초상화의 여인을 직접 보고 오라 명한다. 예카테리나2세는 포템킨과의 관계가 멀어진 후 다시 오를로프 형제를 찾아 가고 변해버린 그리고리에 충격을 받는다. 황태자비는 내연 관계인 안드레이에게 접근하여 위험한 제안을 한다. 한편, 카작 인근의 푸가초프 진영에서는 전투 준비를 시작하면서 한 여인을 두고 푸가초프와 부하간의 미묘한 기류가 흐르기 시작하는데...

  8. 8

    에피소드 8

    2019.10.24 (목) · 50분

    황태자비는 안드레이와의 관계는 더 가까워지고 라주모프스키 경은 황태자비와 안드레이와의 관계를 눈치챈다. 황태자는 안드레이와 함께 푸가초프의 초상화를 구하기 위해 평민 복장으로 시트니 시장에 가지만 소매치기를 당하고 일촉즉발의 위험한 상황을 겪게 된다. 한편 음모를 꾸미고 있는 프랑스의 르페브르 경은 프랑스 대사로 예카테리나2세를 만나게 되고 엘리자베타 황제의 딸이라 주장하는 여인의 편지를 전달하게 된다. 여인의 편지를 접한 예카테리나2세는 크게 분노하게 되는데...

  9. 9

    에피소드 9

    2019.10.28 (월) · 50분

    블라스는 게르트루다에게 이름을 지어주며 도망가자고 하지만, 러시아어를 할 줄 모르는 그녀는 알아듣지 못한다. 황태자비는 안드레이와 한 약속을 어기고 황태자와 사냥을 떠나고, 바람을 맞은 안드레이는 홧김에 게르트루다를 희롱한다. 사냥에서 돌아온 황태자비는 게르트루다를 심하게 매질하고 추운 바깥에 내다버린다. 쉐슈코프스키는 황태자비와 안드레이 백작의 관계를 캐내러 게르트루다를 요새로 데려간다. 블라스는 파닌에게 도와달라고 간청하지만, 그는 바쁘다는 핑계로 거절한다. 결국 게르트루다는 고문을 받다가 요새에서 죽고 만다. 예카테리나는 자신의 자리를 노리는 황태자비에게 경고한다. 한편, 괴한에게 불시의 습격을 받은 타라카노바 일행에게 르페브르는 나폴리에 은신하라고 권한다.

  10. 10

    에피소드 10

    2019.10.28 (월) · 50분

    예카테리나는 허가 없이 시장에 백성들의 소리를 듣는 함을 설치한 파벨을 불러 질책한다. 자신이 반역을 꾸밀까봐 모친이 의심한다고 생각한 파벨은 법률안을 희곡과 바꿔치기한다. 예카테리나는 쉐슈코프스키와 함께 황태자의 방을 뒤지다가 희곡을 발견하고 의심을 거둔다. 카잔 요새에 갇힌 블루도프와 데르자빈은 에멜리안 푸가초프 가족과 만나고, 수보로프 장군은 전투를 마무리 짓기 위한 결단을 내린다. 한편, 예카테리나는 황태자비와 불륜을 저지른 안드레이를 잡아들인다. 잘못을 용서해주는 대가로 나폴리에 은신한 타라카노바를 붙잡아 데려오라고 명한다.

  11. 11

    에피소드 11

    2019.10.29 (화) · 50분

    푸가초프는 카잔 요새를 정복해 제 가족들을 풀어주고, 블루도프와 데르자빈을 붙잡는다. 목숨이 위태로운 순간에 둘은 기지를 발휘해 살아남아 푸가초프 패거리에 합류한다. 이기적인 파닌에게 실망해 도주한 블라스도 푸가초프 밑으로 들어간다. 푸가초프는 귀족사회에 밝은 블라스에게 카자흐인들을 교육하라고 명한다. 주변 정찰을 돌던 카자흐인들이 장교들을 생포해 온다. 변절을 거부한 그들을 목매달아 죽이고, 푸가초프는 장교 부인 타냐를 겁탈한다. 한편, 오랜만에 수도로 돌아온 포템킨과 예카테리나는 심하게 말다툼을 한다. 그러나 아직 서로가 없으면 살 수 없음을 깨닫는다. 포템킨은 예카테리나가 오랫동안 고민하고 있던 문제를 해결한다. 예카테리나는 그의 말대로 파닌 형제 사이를 떨어뜨려 놓기로 한다.

  12. 12

    에피소드 12

    2019.10.29 (화) · 50분

    안드레이는 나폴리에 도착해 왕비 시녀와 접촉하여 왕궁에 은신 중인 타라카노바를 만날 기회를 노린다. 안드레이는 왕궁에서 열리는 축제에 초대 받아 타라카노바를 만난다. 황제의 명대로 그녀를 유혹하려 하지만 그녀는 여지도 남기지 않고 돌아선다. 실수를 되돌리려는 안드레이를 꾸짖으며 알렉세이는 다른 제안을 한다. 예카테리나에게 미움을 받아 나폴리로 내몰렸다는 소문을 퍼뜨리라는 것이다. 안드레이는 미심쩍어 하면서도 그렇게 하기로 한다. 한편, 파닌과 포템킨, 수보로프는 오스만 제국 수도 콘스탄티노플로 향한다. 제국 측은 갖은 핑계를 대면서 회담을 미루지만, 파닌은 외교 수완을 발휘하며 제국이 회담에 참여하게끔 한다. 푸가초프는 타냐를 향한 총애를 숨기지 않는다. 카자흐인들은 카자흐 방식을 버리고 러시아 귀족 흉내를 내는 그가 못마땅하다.

  13. 13

    에피소드 13

    2019.10.30 (수) · 50분

    타냐는 자신에게 애정을 쏟는 푸가초프에게 마음을 연다. 그러나 푸가초프가 자리를 비운 사이에 카자흐인들이 그녀를 죽여버린다. 카자흐인들은 그녀가 독살하려는 정황을 포착해서 죽였다고 진술하지만 푸가초프는 믿지 않고, 그들 사이에 갈등의 골은 점차 깊어만 간다. 안드레이는 왕비의 시녀에게 소문을 퍼뜨리고, 온 궁정이 알렉세이에 대해 떠들게 된다. 황제의 미움을 받는다는 알렉세이에게 동질감을 느낀 타라카노바는 자진하여 그에게 접근한다. 서로에게 끌린 두 사람은 무도회에서 함께 춤을 추며 가까워진다. 무도회가 끝나고 돌아가는 길에 알렉세이와 안드레이는 취객과 언쟁을 벌이다 칼싸움을 하게 된다. 그 과정에서 알렉세이는 큰 부상을 입는다.

  14. 14

    에피소드 14

    2019.10.30 (수) · 50분

    타라카노바는 알렉세이가 사경을 헤맨다는 소식을 접하고, 칼리오스트로를 찾아 그를 구해달라고 청한다. 칼리오스트로는 러시아 함대에 타서 그를 치료한다. 깨어나서 그 사실을 알게 된 알렉세이는 타라카노바에게 감사를 표한다. 둘은 어느새 깊어진 감정을 느낀다. 러시아 황위와 사랑 사이에서 고민하던 타라카노바는 사랑을 택하고, 알렉세이를 따라 러시아 수도로 가기로 한다. 오긴스키 가의 남자들은 타라카노바에게 작별을 고한다. 한편, 푸가초프의 수하들은 푸가초프와 그의 아들 트로핌을 붙잡아 러시아군에 넘긴다.

  15. 15

    에피소드 15

    2019.10.31 (목) · 50분

    예카테리나는 파벨 황태자와 함께 모스크바로 가서 에멜리안 푸가초프를 만난다. 농민 반란을 주도한 이들에게 어떤 처벌을 내릴지 고심하던 황제는 주동자들을 제외한 이들에게 자비를 베풀기로 결정한다. 한편, 알렉세이는 마치 황명을 잊은 듯이 몇 달 내내 타라카노바와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그는 부부의 연을 맺자며 러시아 함대에서 결혼식을 올리자고 그녀에게 청혼한다. 타라카노바는 그에게 드레스까지 선물 받고, 함대에서 정교회 식으로 알렉세이와 결혼한다. 꿈만 같았던 하루가 지난 다음날 아침. 깨어난 그녀를 맞이한 것은 러시아 분함대 제독이었다. 타라카노바는 알렉세이를 찾지만 그는 보이지 않고, 결국 그녀는 체포당한다.

  16. 16

    에피소드 16

    2019.10.31 (목) · 50분

    타라카노바는 알렉세이를 만나고, 그가 자신을 속였음을 깨닫는다. 황제를 설득한 알렉세이가 해방 칙령까지 받아오지만 타라카노바는 쉽게 자백하지 않는다. 아이를 낳고 하녀 프란체스카가 사라진 틈을 타서 타라카노바는 자결한다. 알렉세이는 아이를 끌어안고 가치나로 간다. 아이는 오를로프의 성을 물려받지 못하고 다른 성을 지니고 자라날 것이다. 예카테리나는 오래도록 만나지 못한 포템킨을 만난다. 포템킨의 감정은 여전히 변함없지만, 그는 제국을 위해 힘쓰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예카테리나는 그의 선택을 존중하여 놓아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