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차별 정보
리퍼 스트리트
- 총 회차
- 8부작
- 러닝타임
- 평균 52분 (52~52분)
- 방영 요일
- 일
- 방영 기간
- 2012.12.30 ~ 2013.02.24
회차별 러닝타임
회차 구조 분석
러닝타임과 방영일은 데이터를 그대로 계산한 값이고, 키워드와 제목 형태는 단순 규칙으로 분류한 참고용이에요.
4막 구성 (기·승·전·결로 균등 분할)
평균 52분
- 빛이 필요해
- 과보호
평균 52분
- 왕의 귀환
- 도시의 의적들
평균 52분
- 심장의 무게
- 그림자들의 경연
평균 52분
- 나의 부하
- 경찰이 된다는 것
길이와 공개 리듬
- · 가장 긴 회차는 1화(52분), 가장 짧은 회차는 1화(52분)예요.
- · 회차 길이가 일정한 편이에요 (표준편차 0.0분).
- · 공개 방식은 정기 방영 (방영일 8회)이에요.
- · 6화 뒤에 14일 공백이 있어요 (휴방 또는 공개 간격).
줄거리에 반복되는 단어 (인물 등장 시점 파악용)
| 단어 | 1 | 2 | 3 | 4 | 5 | 6 | 7 | 8 |
|---|---|---|---|---|---|---|---|---|
| 레이드7 | ||||||||
| 경감7 | ||||||||
| 런던5 | ||||||||
| 사건5 | ||||||||
| 수사4 | ||||||||
| 화이트채플3 | ||||||||
| 살인3 | ||||||||
| 과거3 |
형태소 분석 없이 단순 집계해서 조사나 어미가 섞인 단어가 나올 수 있어요.
회차 제목 형태
회차 목록
- 1
빛이 필요해
2012.12.30 (일) · 52분잭 더 리퍼가 활개치는 빅토리아 시대의 런던. 검거 실패에 따른 우울한 분위기가 감도는 화이트채플 경찰서의 H 부서에 새로운 반장 에드먼드 레이드 경감이 부임해 온다. 또 다시 일어난 젊은 여성의 살인 사건, 잭 더 리퍼의 마크가 남겨져 있음에도 레이드 경감은 살인자가 누군가 다른 사람이라는 것을 직감한다.
- 2
과보호
2013.01.06 (일) · 52분평판이 좋았던 장난감 장인이 주머니에는 동전이 가득한 채로, 변사체로 발견된다. 화이트채플 강력반은 14세의 소년을 범인으로 지목하는데, 레이드 경감은 그를 수사하는 과정에서 잔인한 소년 갱단의 세계를 접하게 된다.
- 3
왕의 귀환
2013.01.13 (일) · 52분런던을 휩쓴 갑작스러운 콜레라 유행 때문에 H 부서와 런던시경 두 지부는 건물을 떠나 힘을 합쳐 수사를 벌이게 된다. 과연 위험한 유행병과 죽음 사이에는 어떤 음모가 숨겨져 있을 것인가.
- 4
도시의 의적들
2013.01.20 (일) · 52분지하 철도를 건설하기 위해 도시 슬럼가의 무자비한 철거가 진행되고 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발생한 살인 사건은 도저히 해결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목격자라고는 정신이 불안정해 보이는 슬럼가의 소녀 루시 에임스 뿐. 레이드 경감은 사건을 해결할 수 있을까?
- 5
심장의 무게
2013.01.27 (일) · 52분누군가에 의해 흠잡을 데 없이 계획된 완전범죄 절도 사건이 레이드 경감의 주의를 끌게 된다. 수사가 진행되면서 드레이크는 과거 군인 시절 상관으로 모셨던 대령의 그림자를 느끼고, 그 인물은 병사들에 대한 부적절한 대우에 앙심을 품고 런던으로 돌아온 상태. 일촉즉발의 긴장감이 화이트채플 경찰서를 감돈다.
- 6
그림자들의 경연
2013.02.03 (일) · 52분부두 노동자들의 파업이 런던 이스트 엔드를 꽁꽁 묶어 놓은 가운데, 노동자들과 문제를 일으키고 있던 무정부주의자 중 한 사람이 사고로 보이는 폭발로 인해 사망한다. 수상한 낌새를 눈치 챈 레이드 경감, 그런데 수사 과정에서 공산주의자들의 음모를 좇고 있던 정부 첩보원들과 마주치게 된다. 이 와중에 레이드 경감의 결혼 문제가 그의 마음을 혼란스럽게 한다.
- 7
나의 부하
2013.02.17 (일) · 52분국제 운수업의 거물이 정부의 보디가드들을 데리고 런던에 나타난다. 이 와중에 살해된 기술자 사건 등 레이드 경감의 심기를 불편하게 하는 일들이 일어나고, 잭슨과 수잔 또한 과거에 있었던 일들 때문에 괴로움을 겪게 된다.
- 8
경찰이 된다는 것
2013.02.24 (일) · 52분잭슨은 살인 누명을 쓰고 구치소에 갇혀, 판결을 기다려야 하는 처지에 놓인다. 드레이크는 사생활이 걷잡을 수 없이 복잡해지는 가운데 정처 없이 떠돈다. 게다가 레이드 경감은 두 여성 사이에서 가슴 아픈 사랑을 경험한다. 하지만 납치 사건이 발생하자 레이드는 정신을 차린 다음 팀원들을 다독여 수사에 나선다. 놀랍게도 납치범, 그리고 일련의 사건을 벌인 자는 레이드 경감의 어두운 과거에 대해 잘 알고 있는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