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차별 정보
슈츠
- 총 회차
- 10부작
- 러닝타임
- 평균 44분 (42~47분)
- 방영 요일
- 수
- 방영 기간
- 2019.07.17 ~ 2019.09.25
회차별 러닝타임
회차 구조 분석
러닝타임과 방영일은 데이터를 그대로 계산한 값이고, 키워드와 제목 형태는 단순 규칙으로 분류한 참고용이에요.
4막 구성 (기·승·전·결로 균등 분할)
평균 43분
- 모든 게 달라졌어
- 특별 지휘권자
- 풍차
평균 42분
- 카이로
- 구두가 맞는다면
- 어떻게 해서든
평균 43분
- 경관 도로
- 죄수의 딜레마
평균 47분
- 호통쳐 물리친다
- 마지막 한판
길이와 공개 리듬
- · 가장 긴 회차는 10화(47분), 가장 짧은 회차는 4화(42분)예요.
- · 회차 길이가 일정한 편이에요 (표준편차 1.6분).
- · 마지막 회(10화)는 평균보다 +3분이에요.
- · 공개 방식은 정기 방영 (방영일 10회)이에요.
- · 6화 뒤에 14일 공백이 있어요 (휴방 또는 공개 간격).
줄거리에 반복되는 단어 (인물 등장 시점 파악용)
| 단어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
| 하비8 | ||||||||||
| 루이스5 | ||||||||||
| 페이5 | ||||||||||
| 변호사4 | ||||||||||
| 서맨사4 | ||||||||||
| 도나3 | ||||||||||
| 파트너들3 | ||||||||||
| 로펌3 |
형태소 분석 없이 단순 집계해서 조사나 어미가 섞인 단어가 나올 수 있어요.
회차 제목 형태
회차 목록
- 1
모든 게 달라졌어
2019.07.17 (수) · 44분마침내 서로의 진심을 확인하게 된 하비와 도나. 그러나 기쁨도 잠시, 회사의 평판과 고객을 지키기 위해 파트너들과 함께 적극적인 공세를 취한다. 공격은 최선의 방어니까.
- 2
특별 지휘권자
2019.07.24 (수) · 43분상호 변경부터 사건 수임 승인까지. 변호사 협회의 감시원이 로펌 경영에 관여하며 파트너들을 압박한다. 한편 부당 해고된 옛 친구를 돕기 위해 소송을 준비하는 서맨사.
- 3
풍차
2019.07.31 (수) · 43분이제 와서 평범한 변호사로 돌아갈 수 있을까. 직급이 강등되자 판사직 제안을 놓고 고심하는 루이스. 하비는 페이를 견제하기 위해 페이와 연관된 고객의 소송을 맡는다.
- 4
카이로
2019.08.07 (수) · 42분합의를 유도하거나, 지난 과오가 폭로되거나. 옛 동료에게 협박당해 선택의 기로에 놓인 알렉스. 도나의 아버지와 페이로 인해 하비와 도나의 애정 전선엔 이상기류가 흐른다.
- 5
구두가 맞는다면
2019.08.14 (수) · 43분마이크가 로펌을 찾아온다. 오랜 친구가 아닌 상대 변호사로 하비와 싸우기 위해. 루이스는 실라 문제로 고민하고, 브라이언을 못 잊은 카트리나는 도나에게 도움을 청한다.
- 6
어떻게 해서든
2019.08.21 (수) · 42분서맨사 소식을 듣고 모두 한자리에 모인 파트너들. 페이의 약점을 찾아내 페이를 쫓아내기로 뜻을 모은다. 한편 예상치 못한 브라이언과의 재회로 착잡해 하는 카트리나.
- 7
경관 도로
2019.09.04 (수) · 43분하비와 함께 생부를 만나러 가면서 지난날을 회고하는 서맨사. 하비 행세를 하던 루이스가 뜻하지 않게 궁지에 몰린다. 하비가 되어 점심 한 끼 먹은 대가가 이렇게 클 줄은.
- 8
죄수의 딜레마
2019.09.11 (수) · 43분도움을 청한 여동생을 루이스가 오히려 곤경에 빠뜨리고 만다. 복수심에 불타는 말리크와 또다시 엮인 하비. 공모죄 혐의에서 벗어나고 끈질긴 악연을 끝내기 위해 분투한다.
- 9
호통쳐 물리친다
2019.09.18 (수) · 46분페이를 쫓아낼 적임자는 과연 누굴까. 마이크와 서맨사가 페이를 상대로 부당해고 소송을 제기한다. 페이는 루이스와 하비를 자신의 변호사로 고용해 뻔한 꼼수에 맞대응하고.
- 10
마지막 한판
2019.09.25 (수) · 47분자신을 증언대에 세우려는 페이에게 격노한 하비. 페이를 퇴출하기 위해 동료들과 위험한 모험을 감행한다. 결과는 둘 중에 하나다. 페이가 떠나거나 로펌이 해체되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