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차별 정보
성계의 문장
- 총 회차
- 10부작
- 러닝타임
- 평균 25분 (25~25분)
- 방영 요일
- 수
- 방영 기간
- 2001.07.11 ~ 2001.09.26
회차별 러닝타임
회차 구조 분석
러닝타임과 방영일은 데이터를 그대로 계산한 값이고, 키워드와 제목 형태는 단순 규칙으로 분류한 참고용이에요.
4막 구성 (기·승·전·결로 균등 분할)
평균 25분
- 사냥꾼 작전
- 유형의 별
- 이민 계획
평균 25분
- 사냥꾼들
- 반란
- 아브의 지옥
평균 25분
- 카자루스의 깃발
- 지켜야 할 것
평균 25분
- 활을 당길 때
- 아브리얼의 눈물
길이와 공개 리듬
- · 가장 긴 회차는 1화(25분), 가장 짧은 회차는 1화(25분)예요.
- · 회차 길이가 일정한 편이에요 (표준편차 0.0분).
- · 공개 방식은 정기 방영 (방영일 10회)이에요.
- · 6화 뒤에 14일 공백이 있어요 (휴방 또는 공개 간격).
- · 7화 뒤에 14일 공백이 있어요 (휴방 또는 공개 간격).
- · 8화 뒤에 9일 공백이 있어요 (휴방 또는 공개 간격).
줄거리에 반복되는 단어 (인물 등장 시점 파악용)
| 단어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
| 진트10 | ||||||||||
| 라피르8 | ||||||||||
| 로브나스7 | ||||||||||
| 제독5 | ||||||||||
| 함대5 | ||||||||||
| 행성5 | ||||||||||
| 죄수들5 | ||||||||||
| 이주계획5 |
형태소 분석 없이 단순 집계해서 조사나 어미가 섞인 단어가 나올 수 있어요.
회차 제목 형태
회차 목록
- 1
사냥꾼 작전
2001.07.11 (수) · 25분[환염작전(幻炎作戰, Operation Mirage Fire)이 있은지 1년 후, 아브제국은 기존의 세력권을 거의 회복하고 인류연합국의 세력권으로 발을 들여놓으며 "수인작전"을 시작한다...] 바싹 마른 몸에 숨이 곧 멈출 듯한 진트. 그리고 그런 진트를 붙들고 소리없이 눈물을 흘리는 라피르... 이야기는 아직 시작되지 않은 미래의 모습부터 시작한다. 이 이야기의 시작은 비보스 제독이 라피르를 로브나스(Robnas) 성계의 임시 영주로 임명하면서 시작된다. 라피르는 일선을 떠난 따분한 직책을 달가와하지 않지만 진트는 반대로 죽고 죽이는 전쟁터를 벗어난 것에 대해 그리 싫어하지 않는다. 한편 비보스 형제는 다른 함대를 제치고 지나치다고 할 정도의 독주를 고집하고, 두사뉴 황태자는 비보스 형제의 함대가 고립을 초래할까 우려하는데...
- 2
유형의 별
2001.07.18 (수) · 25분서로 제 2 로브나스 행성의 대표자라고 주장하는 네명의 사람들. 이 행성은 인류통합체의 교도소로서 대표자임을 주장하는 네명중 한명은 교도소의 행정장관, 나머지 세명은 각각 세 구역의 죄수들의 대표들이다. 라피르는 기존 교도소장을 대표자로 인정하고, 진트를 영주 부대행 자격으로 지상으로 내려보낸다. 오랜만에 지상에 내려온 진트와 삼손. 종사들이 휴양을 온 것처럼 들떠 있는 동안, 행정장관은 인류통합체의 함대가 더이상 존재하지 않는 이상, 교도관들만으로는 교도소의 운영이 불가하다고 밝히고 2만명에 달하는 교도관 및 그 가족과 민간인들의 이민을 아브가 책임져 줄 것을 요청한다. 한편, 왠지 불안감을 떨쳐버리지 못하는 라피르. "지상에서 선물 뭐가 좋아?"라던 진트의 모습이 마지막이 될 줄은...
- 3
이민 계획
2001.07.25 (수) · 25분아브에 의한 구호물자 배급이 시작된다. 물자의 배급은 공중에서 살포하는 방식. 그러나 이것은 죄수들의 혼란을 불러일으키고, 이것을 공격으로 오인, 산발적인 총격이 발생한다. 죄수들에게 무기가 금지되는 것은 공식적인 규정. 하지만, 죄수들은 이미 화약식 총기류 등의 기초적인 무장을 하고 있는데... 몇번이나 진트를 사지에서 구해낸 적이 있는 라피르는 지상으로 내려간 그가 계속 마음에 걸린다.. 소바슈 전위상사는 함장을 안심시키려 노력한다. 2만이 넘는 교도관 및 민간인들을 이주시키기 위해 수송함이 동원되고, 교도관들의 이주계획을 알아낸 여성지구 대표 라라 샹가르(Lara Shangar)는 그들이 떠난 뒤 자신들이 유린당할 것을 우려, 10만명가량의 여성 죄수들의 이주도 요청한다. 한편, 얼마 멀지 않은 곳의 아브군은 3국연합의 함대의 접근을 발견하는데...
- 4
사냥꾼들
2001.08.01 (수) · 25분대규모의 이주계획이 착착 진행되던 중, 고립되어 있던 3국연합의 잔류함대가 너무 진격해버린 비보스 제독의 뒤를 뚫고 아브의 본진으로 들어오는 일이 발생한다. 비보스 제독은 이 적함대의 처리를 본함대에 맏겨버리고, 본함대의 선두에 있던 스폴 제독은 상부명령에 따라 직접전투를 피하고 추적 감시만 한다. 공교롭게도 적의 진로상에 있는 제 2 로브나스 행성. 이주계획을 17일안에 중단할 것을 명령받는다. 진트는 중단 후 2개월 후에 다시 이주계획을 재개할 것을 약속하지만 행성의 대표들은 잠정철수 이전에 모든 이주를 마쳐줄 것을 요구한다. 그러나 진트가 할 수 있는 약속은 최선을 다하겠다는 것 뿐. 벌써 진트가 지상으로 내려간지 2주째. 지상의 상황은 점차 악화되어 여성죄수들의 이주를 반대하는 죄수들을 중심으로 반란이 일어나고, 일부 교도관들의 합류로 그들은 상당한 화기로 무장을 갖추게 되는데...
- 5
반란
2001.08.08 (수) · 25분앵거슨을 중심으로 한 반란군의 공격이 점점 거세지는 가운데, 도크프마저 반란군에 가담했던 것이 밝혀지고, 관리구역은 죄수들의 손안에 들어가고 만다. 삼손 등은 아직 교도관들의 통제가 가능한 항구로 후퇴하고, 진트는 만류에도 불구하고 일선 지휘에 나서는 행정장관 메이데인과 동행한다. 그러나 진트 일행의 이동 차량은 곧 반란군에 합류한 교도관에 의해 납치되고 마는데...
- 6
아브의 지옥
2001.08.15 (수) · 25분앵거슨과 도크프에 인질로 붙잡힌 행정장관 메이데인과 진트. 도크프는 진트의 생명을 위협하여 행정장관으로부터 이주계획 취소를 요구하지만 메이데인은 꿋꿋하게 반대한다. 제국의 보복을 두려워한 도크프는 결국 메이데인만 죽이고, 앵거슨은 도크프는 다그쳐 라피르를 상대로 협상을 하려한다. 라피르는 어떤 협상도 거부한 채 진트를 돌려보낼 것을 요구한다. 당황한 도크프를 제쳐두고 앵거슨이 나선다. 여자들이 없으면 살아도 죽은 것과 같다는 앵거슨. 이주를 중지하지 않으면 진트를 죽이겠다고 공언한다. 진트의 신변에 이상이 있을 경우 아브의 지옥을 맛보게 해주겠다는 소바슈 전위상사. 그는 아브 지옥의 무서움을 실감나게 설명하며 진트를 무사히 돌려보낼 것을 요구한다. 그러나 앵거슨은 이미 죽음을 각오한 듯, 막무가내이다. 결국 라피르는 진트의 신변안전을 보장받지 못한 채 통신을 끊어버린다...
- 7
카자루스의 깃발
2001.08.29 (수) · 25분진트의 생사를 알지 못한 상황에서 라피르는 이주계획을 강행한다. 한편 도크프는 진트의 석방을 주장하다 앵거슨 등에게 사살당하고, 진트는 앵거슨에 목이 졸려 정신을 잃는데... 적함대를 정찰하기 위해 제 2 로브나스 행성에 도착한 스폴 제독은 라피르로부터 이주계획이 끝날 때까지 적함대로부터의 보호를 요청받는다. 절대적 열세의 스폴 제독은 참모의 반대를 무릅쓰고 요청을 받아들인다. 라피르는 진트의 생사는 애써 잊고 이주계획에만 전력을 기울인다. 이주를 원하는 사람들은 거의 궤도상에 올랐고, 아직도 진트의 생사나 행방은 알 길이 없는데...
- 8
지켜야 할 것
2001.09.12 (수) · 25분영주대행 라피르의 요청을 받은 스폴 제독. 열세인 함대를 이끌고 로브나스 문에서 적함대를 맞는다. 제독의 기지로 2시간가량을 벌지만, 이주계획이 끝날 때까지는 아직 몇시간이 더 필요하고, 결국 전투로 치닫는다. 전멸에 가까운 엄청난 피해를 입은 제독의 함대. 결국 제독은 남은 함대에 퇴각 명령을 내린다. 한편, 지상에서는 마지막 수송선이 전투이륙을 하고, 진트는 무법천지의 제 2 로브나스 행성에 홀로 남겨진다.
- 9
활을 당길 때
2001.09.21 (금) · 25분마지막 이주자들을 실은 수송함과 함께 라피르는 로브나스 문으로 들어선다. 그들이 만나는 것은 스폴 제독이 이끄는 함대의 처참한 잔해. 라피르는 죽어간 수많은 인간들에 대한 미안함과 진트에 대한 걱정으로 마음이 편할 수가 없다. 한편, 스폴 제독의 함대와의 전투에서 많은 힘을 소모한 적 함대는 결국 트라이후(Traïmh) 대제독이 이끄는 함대에 무혈 항복한다. 과거 고스로스함이 공격을 받음으로써 긴 전쟁이 시작되었던 바스코튼 문에 도착한 비보스 제독. 그들은 뜻하지 않게 보라슈 백국으로 진격하는 라피르의 아버지 크류브 왕 두뷰스의 함대를 만난다. 한편 제 2 로브나스에 홀로 남은 진트. 죄수들의 눈을 피해 지친 몸을 이끌고 걷기를 계속하는데...
- 10
아브리얼의 눈물
2001.09.26 (수) · 25분성계군이 로브나스2 행성을 떠난지 3주가 지났다. 진트가 라피르를 보지 못한 것이 3개월이 넘는 것이다. 드디어 휴가를 얻어 진트를 찾아나선 라피르는 근심으로 마음을 놓지 못한다. 우여곡절끝에 찾아낸 진트. 그는 이미 일어나 앉을 수도 없을 정도로 약해져 있고, 라피르는 그런 진트를 보며 아브리얼 답지않게 눈물을 흘린다. 시간이 흘러 진트는 드디어 하이드 공국의 마틴 행성으로 돌아갈 때가 되었다. 황제가 되는 길을 포기해야 할 지도 모를 장기간의 휴가를 얻은 라피르. 진트의 마틴행에 동행을 고집하고, 마틴에서의 그들의 모험은 성계의 전기 3편에서 계속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