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터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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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차별 정보

사고

시즌 1 (10부작)시즌 2 (6부작)
총 회차
10부작
러닝타임
평균 44분 (40~51분)
방영 요일
일괄 공개
방영 기간
2024.08.21 (수)

회차별 러닝타임

12345678910

회차 구조 분석

러닝타임과 방영일은 데이터를 그대로 계산한 값이고, 키워드와 제목 형태는 단순 규칙으로 분류한 참고용이에요.

4막 구성 (기·승·전·결로 균등 분할)

기1~3화

평균 44분

  • 텅 빈 방
  • 문제 될 게 있을까?
  • 모두가 용의자
승4~6화

평균 43분

  • 폭풍 뒤의 폭풍
  • 정면충돌
  • 나의 죄
전7~8화

평균 45분

  • 부수적 피해
  • 수색
결9~10화

평균 46분

  • 속죄
  • 판결

길이와 공개 리듬

  • · 가장 긴 회차는 10화(51분), 가장 짧은 회차는 1화(40분)예요.
  • · 회차 길이 편차가 큰 편이에요 (표준편차 3.8분).
  • · 첫 회(1화)는 평균보다 -4분이에요.
  • · 마지막 회(10화)는 평균보다 +7분이에요.
  • · 공개 방식은 전 회차 일괄 공개 (10편)이에요.

줄거리에 반복되는 단어 (인물 등장 시점 파악용)

단어12345678910
에밀리아노6
차로6
다비드3
욜라3
카를라3

형태소 분석 없이 단순 집계해서 조사나 어미가 섞인 단어가 나올 수 있어요.

회차 제목 형태

의문형 1편문장·대사형 1편단어·구절형 8편

회차 목록

  1. 1

    텅 빈 방

    2024.08.21 (수) · 40분

    친구들이 로드리의 생일 파티를 준비하는 동안, 에밀리아노는 큰 사업 건이 걸린 전화를 애타게 기다린다. 잠깐의 방심이 걷잡을 수 없는 슬픔을 불러올 줄은 상상조차 못 한 채.

  2. 2

    문제 될 게 있을까?

    2024.08.21 (수) · 42분

    다비드와 에밀리아노는 몬초에게 엄청난 부탁을 하고, 루페는 차로에게 조치를 취하라고 종용한다. 파울라를 찾기 위한 수색 작업은 계속된다.

  3. 3

    모두가 용의자

    2024.08.21 (수) · 49분

    경찰이 범인을 찾아 나선 가운데, 경찰서에서는 일대 혼란이 벌어진다. 비탄에 빠진 욜라는 자신이 당한 고통만큼 에밀리아노가 대가를 치르게 하리라 다짐한다.

  4. 4

    폭풍 뒤의 폭풍

    2024.08.21 (수) · 48분

    다니엘라에게 진실을 실토하는 에밀리아노. 브렌다는 하비에르에게 속마음을 털어놓았다가 오히려 마우리시오와 더 가까워진다. 그리고 이들 외에 또 다른 누군가도 불장난에 빠져드는데.

  5. 5

    정면충돌

    2024.08.21 (수) · 40분

    새로운 타깃을 노리는 차로. 하지만 우선은 집안 문제부터 해결해야 한다. 다비드의 거짓말은 눈덩이처럼 불어나 카를라까지 복잡한 상황에 끌어들인다.

  6. 6

    나의 죄

    2024.08.21 (수) · 41분

    진실이 밝혀짐에 따라 커플들은 어느 편에 설지 선택의 갈림길에 놓인다. 차로의 무자비한 행태는 갈수록 심해지고, 에밀리아노는 법의 심판을 받으려 한다.

  7. 7

    부수적 피해

    2024.08.21 (수) · 44분

    커플들의 관계는 악화 일로를 걷는다. 추격전이 이어지면서, 달리 선택의 여지가 없어지는 루시아. 상황에 내몰린 알렉스는 중대한 결정을 내린다.

  8. 8

    수색

    2024.08.21 (수) · 46분

    차로는 에밀리아노에 대한 복수를 맹세하고, 울리세스는 에밀리아노에게 불리한 증언을 하라며 욜라를 설득한다. 다비드는 계속 모든 걸 부인한다.

  9. 9

    속죄

    2024.08.21 (수) · 41분

    앞날이 불확실해진 루시아. 그리고 카를라를 협박하는 욜라. 페요테에게 연락을 취하려던 차로의 전화를 받는 사람은 뜻밖에도 다니엘라다.

  10. 10

    판결

    2024.08.21 (수) · 51분

    카를라의 폭로 기사로 진행 중이던 사업 계약이 타격을 입는다. 자신을 방해하는 이들을 없애겠다고 마음먹는 차로. 재판정에서는 판결이 선고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