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터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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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차별 정보

화이트채플

시즌 1 (3부작)시즌 2 (3부작)시즌 3 (6부작)시즌 4 (6부작)
총 회차
3부작
러닝타임
평균 45분 (45~45분)
방영 요일
월
방영 기간
2010.10.11 ~ 2010.10.25

회차별 러닝타임

123

회차 구조 분석

러닝타임과 방영일은 데이터를 그대로 계산한 값이고, 키워드와 제목 형태는 단순 규칙으로 분류한 참고용이에요.

길이와 공개 리듬

  • · 가장 긴 회차는 1화(45분), 가장 짧은 회차는 1화(45분)예요.
  • · 회차 길이가 일정한 편이에요 (표준편차 0.0분).
  • · 공개 방식은 정기 방영 (방영일 3회)이에요.
  • · 휴방 없이 이어졌어요.

회차 목록

  1. 1

    1화

    2010.10.11 (월) · 45분

    런던은 케이즈노브 국장이 이끄는 조직범죄과의 관할이었다. 런던 동부 끝 화이트채플가를 계속되는 잔인하고 끔찍한 사건들이 뒤흔들기 전까지는. 챈들러 경감과 그의 팀은 화이트채플가에 빈번히 발생하는 살인 사건들의 해결을 담당하게 된다. 에드워드 버칸은 이 곳에서 발생하는 각종 범죄들이 1960년대 악명 높았던 크레이 쌍둥이 형제의 범죄를 모방한 것이라고 주장한다. 범인은 크레이 사건의 증인들 가운데서 피해자를 골라, 그들이 증언한 방식대로 무참히 살인을 저지른다. 챈들러는 스티븐 듀크라는 갱스터를 범인이라고 의심하지만, 명백한 용의자의 등장으로 크레이 사건의 모방범은 막다른 길에 놓이는데..

  2. 2

    2화

    2010.10.18 (월) · 45분

    사건이 막다른 길에 놓이고, 마일즈 경감과 챈들러는 크레이가 나타났던 한 살인 사건 현장에서 용의자와 다시 마주친다. 한 선술집에서 만난 바텐더로부터 그의 이름이 지미 크레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그의 어머니를 만난 챈들러 팀은 그 역시 쌍둥이 형제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쌍둥이가 사건 해결의 실마리가 될 것이라는 강한 확신에 사로잡힌 챈들러는 폭력배의 소행이라 믿는 케이즈노브와의 갈등을 겪고 쌍둥이를 쫓는 중 아무도 믿을 수 없는 상황에 놓인다. 과연, 챈들러는 크레이를 잡을 수 있을까..

  3. 3

    3화

    2010.10.25 (월) · 45분

    챈들러는 맥코맥의 총살 이후 극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린다. 시간은 흐르고 버칸은 챈들러에게 '사소한 것도 놓치지 말라'는 수사의 원칙을 상기시킨다. 사건에 연루된 수사팀 역시 범인의 타겟이 되고, 마일즈의 아버지는 실종된다. 용의자 지미를 둘러싼 수상한 비밀들이 난무하고, 챈들러와 버칸은 지미와 로니의 DNA를 얻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과연, DNA는 쌍둥이 사건에 대한 답을 줄 수 있을까. 챈들러는 그의 동료들을 되찾고, 이 쌍둥이 사건의 전모를 파헤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