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차별 정보
왕좌의 게임
- 총 회차
- 10부작
- 러닝타임
- 평균 56분 (51~61분)
- 방영 요일
- 일
- 방영 기간
- 2015.04.12 ~ 2015.06.14
회차별 러닝타임
회차 구조 분석
러닝타임과 방영일은 데이터를 그대로 계산한 값이고, 키워드와 제목 형태는 단순 규칙으로 분류한 참고용이에요.
4막 구성 (기·승·전·결로 균등 분할)
평균 56분
- 전쟁의 서막
- 흑과 백의 집
- 하이 스패로우
평균 54분
- 하피의 아들들
- 소년을 죽여라
- 휘어지지도, 구부러지지도, 부서지지도 않은
평균 60분
- 선물
- 하드홈
평균 57분
- 용들의 춤
- 어머니 신의 자비
길이와 공개 리듬
- · 가장 긴 회차는 10화(61분), 가장 짧은 회차는 4화(51분)예요.
- · 회차 길이 편차가 큰 편이에요 (표준편차 3.4분).
- · 첫 회(1화)는 평균보다 -3분이에요.
- · 마지막 회(10화)는 평균보다 +5분이에요.
- · 공개 방식은 정기 방영 (방영일 10회)이에요.
- · 휴방 없이 이어졌어요.
줄거리에 반복되는 단어 (인물 등장 시점 파악용)
| 단어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
| 세르세이3 |
형태소 분석 없이 단순 집계해서 조사나 어미가 섞인 단어가 나올 수 있어요.
회차 제목 형태
회차 목록
- 1
전쟁의 서막
2015.04.12 (일) · 53분아버지의 장례식에서 과거를 회상하는 세르세이. 세르세이는 티윈이 죽게 되었다고 제이미를 비난하고... 아버지 티윈의 영향력은 막강했기에 그의 부재로 라니스터 가문의 안위 또한 평탄하지 않게 된다.
- 2
흑과 백의 집
2015.04.19 (일) · 56분세르세이는 라니스터를 증오하는 사람들 속에 마르셀라가 있다는 것을 걱정한다. 새삼 아이들의 안전을 걱정하며 울컥하는 세르세이에게 자신이 직접 도른에서 마르셀라를 데려오겠다고 한다. 한편, 제이미가 가져온 서찰에는 뜻밖의 소식이 있었는데...
- 3
하이 스패로우
2015.04.26 (일) · 60분원수의 집안으로 시집으로 가게 된 산사. 결국, 리틀핑거의 감언이설에 설득당하게 된다. 한편, 스타니스는 윈터펠을 함락하러 가기 전 다시 한 번 존에게 자신과 함께 가자고 하는데...
- 4
하피의 아들들
2015.05.03 (일) · 51분세르세이는 빚 청산을 요구하는 브라보스 강철은행에 재무관인 메이스 티렐을 협상을 위해 보낸다. 한편, 세르세이는 메이스의 부재를 이용해 율법을 수호한다는 명목으로 로라스 경을 감금하는데...
- 5
소년을 죽여라
2015.05.10 (일) · 57분하피의 아들들에게 습격당한 바리스탄은 자신도 치명상을 입게 되고, 목숨을 잃게 된다. 바리스탄의 죽음으로 화가 난 대너리스는 미린의 가문의 장들을 모으는데...
- 6
휘어지지도, 구부러지지도, 부서지지도 않은
2015.05.17 (일) · 54분타리온은 자신이 아버지를 죽이고, 킹스랜딩을 떠나 볼란티스까지 온 사연을 조라에게 털어 놓는다. 한편, 킹스 랜딩에 도착한 피터 베일리쉬 경은 교인이 된 란셀로부터 경고를 듣게 되는데...
- 7
선물
2015.05.24 (일) · 59분존이 없는 동안은 퍼스트 레인저인 알리세르가 임시 지휘관이 된다. 샘은 존에게 흑요석을 선물하고, 산사는 부러진 탑의 꼭대기에 초를 밝혀달라고 테온에게 부탁하는데...
- 8
하드홈
2015.05.31 (일) · 60분대너리스는 자신의 원수나 다름없는 라니스터가의 티리온을 어떻게 해야할지 티리온에게 묻는다. 티리온은 자신은 라니스터가와 그다지 친하지 않으며, 또한 자신의 정치적 역량에 대해 자신감을 내비치는데...
- 9
용들의 춤
2015.06.07 (일) · 53분자신의 막사에서 오늘도 불을 보며 계시를 기다리던 멜리산드레는 갑자기 이상한 낌새를 느낀다. 화재로 인해 부족했던 식량창고마저 타버리자 진군할수도 없는 상황에 놓이게 된다. 한편, 상당한 수의 야인들을 데리고 온 존 스노우는 나이트워치들의 환영을 받지 못하는데...
- 10
어머니 신의 자비
2015.06.14 (일) · 61분딸을 제물로 바치고 뒤늦게 양심의 가책을 느낀 셀리스는 목을 매달고... 엎친데 덮친 격으로 병사들이 도망갔다는 소식을 접하자마자 패전을 예상한 멜리산드레 역시 줄행랑을 친다. 한편, 모든 악조건 속에서도 스타니스는 윈터펠로 가겠다고 나서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