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차별 정보
킨
- 총 회차
- 8부작
- 러닝타임
- 평균 50분 (49~52분)
- 방영 요일
- 일
- 방영 기간
- 2023.03.19 ~ 2023.05.07
회차별 러닝타임
회차 구조 분석
러닝타임과 방영일은 데이터를 그대로 계산한 값이고, 키워드와 제목 형태는 단순 규칙으로 분류한 참고용이에요.
4막 구성 (기·승·전·결로 균등 분할)
평균 51분
- 에피소드 1
- 에피소드 2
평균 50분
- 에피소드 3
- 에피소드 4
평균 51분
- 에피소드 5
- 에피소드 6
평균 50분
- 에피소드 7
- 에피소드 8
길이와 공개 리듬
- · 가장 긴 회차는 1화(52분), 가장 짧은 회차는 2화(49분)예요.
- · 회차 길이가 일정한 편이에요 (표준편차 0.8분).
- · 공개 방식은 정기 방영 (방영일 8회)이에요.
- · 휴방 없이 이어졌어요.
줄거리에 반복되는 단어 (인물 등장 시점 파악용)
| 단어 | 1 | 2 | 3 | 4 | 5 | 6 | 7 | 8 |
|---|---|---|---|---|---|---|---|---|
| 아만다6 | ||||||||
| 마이클6 | ||||||||
| 킨셀라5 | ||||||||
| 에릭5 | ||||||||
| 브렌5 | ||||||||
| 경찰4 | ||||||||
| 가족3 | ||||||||
| 됩니다3 |
형태소 분석 없이 단순 집계해서 조사나 어미가 섞인 단어가 나올 수 있어요.
회차 제목 형태
회차 목록
- 1
에피소드 1
2023.03.19 (일) · 52분"(에피소드 1) 에이몬 커닝엄의 죽음으로 킨셀라 가족은 번영합니다. 하지만 한 튀르키예의 카르텔이 킨셀라 가에게 에이몬이 그들에게 어마어마한 빚을 지고 있었고 킨셀라 가에서 에이몬을 죽였으니 이제 그 빚은 그들의 것이라고 추궁하는 새로운 위협이 고개를 듭니다. 한편 교도소에서 석방된 에릭은 문제를 일으킬 궁리를 합니다. 아만다는 개인적인 비극을 겪고 가족 내의 중대한 인물이 돌아옵니다."
- 2
에피소드 2
2023.03.26 (일) · 49분브렌 킨셀라가 출소되어 집으로 돌아오자 지옥문이 열립니다. 에릭만이 두 팔 벌려 큰아버지를 환영할 뿐 나머지 가족들은 그다지 달갑지 않습니다. 그의 존재로 리더십의 위협을 받을 아만다는 특히 그러합니다. 안팎으로 도사리는 위험에 아만다와 마이클은 그들의 미래를 지킬 방도를 찾아봅니다.
- 3
에피소드 3
2023.04.02 (일) · 50분브렌의 영향력이 킨셀라 가족 각 사람에게 스며들어가면서 가족에 대한 충성심이 시험 받게 됩니다. 지미는 편을 들기 시작하고 마이클의 인내심은 한계에 이릅니다. 에릭은 심란한 소식을 듣게 되고 경찰은 중요한 정보를 획득합니다.
- 4
에피소드 4
2023.04.09 (일) · 50분브렌은 계속해서 아만다의 권력을 무너뜨리려 하고, 경찰은 그녀의 움직임을 주시하는 가운데 아만다는 큰 압박을 느낍니다. 그리고 이 모든 일들 속에서 그녀는 아직 자신이 개인 및 직장생활에서 배신을 당했음을 알아채지 못하고 있습니다.
- 5
에피소드 5
2023.04.16 (일) · 50분에릭은 불가능한 입장에 처하게 됩니다. 아만다는 가족 중 일부에 대한 신뢰를 잃고 그 여파가 불거지기 시작합니다. 한편 경찰은 더 바짝 킨셀라 가에게 다가오고, 마이클은 은밀한 관계를 만듭니다
- 6
에피소드 6
2023.04.23 (일) · 51분브렌은 마이클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대놓고 애나를 찾습니다. 경찰이 니키타를 취조하는 가운데 에릭의 충성심이 시험 받습니다. 아만다는 국제적으로 사업 기회를 찾아봅니다. 버디의 과거와 현재의 트라우마들이 충돌하기 시작합니다.
- 7
에피소드 7
2023.04.30 (일) · 50분브렌이 벌인 혼란은 그 절정에 달하고 가족들은 아수라장에 빠집니다. 마이클과 에릭은 상심으로 고통받고 프랭크는 변화를 구합니다. 튀르키예인들은 내부 불화를 수습하며 앤서니는 상상 못할 짓을 저지릅니다.
- 8
에피소드 8
2023.05.07 (일) · 50분갈등이 더욱 고조되는 가운데 마이클과 지미는 한 배를 타게 됩니다. 아만다는 상생을 위해 예상치 못한 동업 제안을 합니다. 프랭크는 킨셀라 집안 문제의 뿌리를 제거합니다. 앤서니와 니키타는 그들의 행동이 초래한 결과를 받아드리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