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터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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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차별 정보

발할라 살인

총 회차
8부작
러닝타임
평균 47분 (45~48분)
방영 요일
일
방영 기간
2019.12.26 ~ 2020.02.09

회차별 러닝타임

12345678

회차 구조 분석

러닝타임과 방영일은 데이터를 그대로 계산한 값이고, 키워드와 제목 형태는 단순 규칙으로 분류한 참고용이에요.

4막 구성 (기·승·전·결로 균등 분할)

기1~2화

평균 47분

  • 이런 사건은 없었다
  • 귀환
승3~4화

평균 48분

  • 발할라에서 생긴 일
  • 검은 상처
전5~6화

평균 47분

  • 드러난 실체
  • 비밀의 방
결7~8화

평균 47분

  • 갈림길에서
  • 어둠 속의 괴물

길이와 공개 리듬

  • · 가장 긴 회차는 2화(48분), 가장 짧은 회차는 5화(45분)예요.
  • · 회차 길이가 일정한 편이에요 (표준편차 1.1분).
  • · 공개 방식은 정기 방영 (방영일 8회)이에요.
  • · 휴방 없이 이어졌어요.

줄거리에 반복되는 단어 (인물 등장 시점 파악용)

단어12345678
카타6
아르드나르5
사건3
수사3

형태소 분석 없이 단순 집계해서 조사나 어미가 섞인 단어가 나올 수 있어요.

회차 제목 형태

의문형 0편문장·대사형 1편단어·구절형 7편

회차 목록

  1. 1

    이런 사건은 없었다

    2019.12.26 (목) · 46분

    부두에서 발견된 시신. 잔혹한 살해방식에 눈에 칼자국이 나 있다. 살인자가 의도한 메시지일까. 수사관 카타는 즉시 사건에 뛰어든다. 그 뿌리가 어디까지 이어질지 모른 채.

  2. 2

    귀환

    2020.01.01 (수) · 48분

    초유의 연쇄 살인 사건인가. 수사를 위해 고국에 파견된 아르드나르, 용의자를 체포하지만 혐의점을 찾지 못한다. 그런데 뜻밖에 그를 통해 두 피해자의 연결고리를 찾는다.

  3. 3

    발할라에서 생긴 일

    2020.01.05 (일) · 48분

    발할라가 핵심이다. 또 다른 시신이 발견된 그곳에 수사가 집중되지만 목격자의 단서도 모호하고 연관성을 흐리려는 시도도 나온다. 한편 카타는 아들 일로 고뇌에 빠진다.

  4. 4

    검은 상처

    2020.01.12 (일) · 48분

    사진에 없는 제4의 인물이 있다! 수사관들이 그를 추적하지만 한발 늦는다. 발할라 소년들의 증언으로 수사 압박은 거세지는데 아르드나르는 과거의 그림자에 고통받는다.

  5. 5

    드러난 실체

    2020.01.19 (일) · 45분

    모든 증거가 한 사람을 가리킨다. 이제 체포만 남았다. 용의자 추적에 총력을 기울이는 아르드나르와 카타. 하지만 언론에 새나간 정보로 사태는 급전환되고 위기가 닥친다.

  6. 6

    비밀의 방

    2020.01.26 (일) · 48분

    사건은 종결되지만 카타는 뜻밖의 타격을 입는다. 한 건의 살인에서 불일치점을 찾은 아르드나르. 사건을 원점으로 돌려야 하는가. 카타 역시 결론을 뒤흔들 사실에 다가간다.

  7. 7

    갈림길에서

    2020.02.02 (일) · 47분

    이대로 사건을 접을 순 없다. 새로운 증거로 갈림길에 선 카타와 아르드나르. 마그누스 국장은 뭘 숨기려 했을까. 그에 대한 조사가 가로막히자 카타는 과감한 반격을 꾀한다.

  8. 8

    어둠 속의 괴물

    2020.02.09 (일) · 46분

    진짜 괴물은 누구도 예상 못 한 곳에 있었다. 아르드나르조차 쉽게 믿지 못하자 직접 그곳에 발을 들인 카타. 너무 무모했던 것일까. 괴물은 생각보다 더 거대하고 위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