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터스룸
← 바람이 분다 상세로 돌아가기

회차별 정보

바람이 분다

총 회차
16부작
러닝타임
평균 62분 (57~66분)
방영 요일
월·화
방영 기간
2019.05.27 ~ 2019.07.16

회차별 러닝타임

12345678910111213141516

회차 구조 분석

러닝타임과 방영일은 데이터를 그대로 계산한 값이고, 키워드와 제목 형태는 단순 규칙으로 분류한 참고용이에요.

4막 구성 (기·승·전·결로 균등 분할)

기1~4화

평균 62분

  • 애 낳는 순간 내 인생은 쫑이다
  • 내가 어떻게 하면 이혼해줄래?
  • 결혼은 사랑만으로 살 수 있는 게 아닙니다
  • 사랑합니다.. 사랑하는데
승5~8화

평균 63분

  • 내가 생각이 바뀌었어, 우리 이혼하자
  • 선을 넘으면 차라리 죽는 게 나아..!
  • 나 그 사람 꼭 만나야 돼...!
  • 왜 그랬어 왜! 난 어떻게 하라고요..
전9~12화

평균 61분

  • 수진이가 여길 어떻게 왔어요?
  • 도훈 씨도 아람이 아빠야!
  • 이렇게 둘이 있는 거 진짜 오랜만이지?
  • 고마워, 아람아..
결13~16화

평균 61분

  • 다 알려줄게요, 앞으로 전부 다
  • 잠이 안 와, 보고 싶어서
  • 대답은 안 해도.. 내 말 듣고 있죠?
  • 우리한텐 남들보다 시간이 훨씬 소중하니까

길이와 공개 리듬

  • · 가장 긴 회차는 5화(66분), 가장 짧은 회차는 14화(57분)예요.
  • · 회차 길이가 일정한 편이에요 (표준편차 2.1분).
  • · 첫 회(1화)는 평균보다 +3분이에요.
  • · 마지막 회(16화)는 평균보다 +3분이에요.
  • · 공개 방식은 정기 방영 (방영일 16회)이에요.
  • · 휴방 없이 이어졌어요.

줄거리에 반복되는 단어 (인물 등장 시점 파악용)

단어12345678910111213141516
도훈15
수진11
아람이7
어떻게4

형태소 분석 없이 단순 집계해서 조사나 어미가 섞인 단어가 나올 수 있어요.

회차 제목 형태

의문형 4편문장·대사형 6편단어·구절형 6편

회차 목록

  1. 1

    애 낳는 순간 내 인생은 쫑이다

    2019.05.27 (월) · 65분

    권태로운 결혼 생활에 지칠 대로 지친 수진과 도훈. 한때는 마당 있는 집에서 예쁜 아기를 낳고 행복한 가정을 꾸리자 약속했건만, 그때의 뜨거웠던 우리는 어디로 간 걸까.

  2. 2

    내가 어떻게 하면 이혼해줄래?

    2019.05.28 (화) · 63분

    아이도, 이혼도 싫다?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도훈을 수진은 계속해서 밀어낸다. 그런 그녀를 보며 차마 입이 떨어지지 않는 도훈. 그에겐 말할 수 없는 어떤 사정이 있나.

  3. 3

    결혼은 사랑만으로 살 수 있는 게 아닙니다

    2019.06.03 (월) · 60분

    이 정도면 이혼할 수 있겠지? 수진은 다른 사람으로 분장하고 도훈에게 접근한다. 바람을 유도해 이를 빌미로 이혼하겠다는 회심의 작전. 하지만 이혼이 그리 쉬울 리가.

  4. 4

    사랑합니다.. 사랑하는데

    2019.06.04 (화) · 61분

    '유정'으로 분장한 '수진'의 유혹은 계속된다. 조금씩 그도 흔들리기 시작하는 걸까? 타들어 가는 수진의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도훈이 유정을 낚시 여행에 초대한다.

  5. 5

    내가 생각이 바뀌었어, 우리 이혼하자

    2019.06.10 (월) · 66분

    결국, 네가 원하는 대로 해야 하겠지. 깊어지는 오해와 악화되는 증상 사이, 도훈은 떨어지지 않는 발걸음을 돌려야만 한다. 아픈 몸으로 그녀의 곁에 머물 수는 없기에.

  6. 6

    선을 넘으면 차라리 죽는 게 나아..!

    2019.06.11 (화) · 62분

    헤어지고 5년, 증상이 심해진 도훈은 무심결에 아람이의 유치원으로 향한다. 먼발치에서만 바라보리라 다짐했지만, 한 번 더 볼 수 있을까. 그리고 너를... 알아볼 수 있을까?

  7. 7

    나 그 사람 꼭 만나야 돼...!

    2019.06.17 (월) · 61분

    모든 기억을 잃어도 오늘만은 보석처럼 반짝이리라. 우연히 아람이를 만난 도훈이 자신에게 영상 편지를 남긴다. 아픈 삶에 잠깐 찾아왔던 아름다운 기적을 잊지 않기 위해.

  8. 8

    왜 그랬어 왜! 난 어떻게 하라고요..

    2019.06.18 (화) · 62분

    우리 몇 년 만이지? 이혼 후 처음으로 서로를 마주한 도훈과 수진. 두 사람에겐 어떤 이야기가 남아 있을까. 항서와 수아는 결혼식을 준비하는데, 도훈은 참석을 망설인다.

  9. 9

    수진이가 여길 어떻게 왔어요?

    2019.06.24 (월) · 60분

    뒤늦게 상황을 파악한 수진. 도훈을 찾아가지만, 주변의 반대에 가까이 다가가지 못한다. 더 자세한 내막을 듣고 나선 망연자실, 넋을 놓는다. 끝없는 죄책감에 휩싸인 채로.

  10. 10

    도훈 씨도 아람이 아빠야!

    2019.06.25 (화) · 61분

    도훈을 향한 깊은 사랑을 깨닫고 왔던 길을 급하게 되돌아가는 수진. 하지만 도훈은 이미 돌이킬 수 없는 선택을 했다. 이제서야 맞잡은 두 손, 이대로 또 놓아야 하는가.

  11. 11

    이렇게 둘이 있는 거 진짜 오랜만이지?

    2019.07.01 (월) · 61분

    헤어지기 아쉬워 종점까지 버스를 타고 갔던 시절, 두 사람의 사랑은 어떻게 시작됐을까. 요양원을 방문한 수진은 외로이 지내는 듯한 도훈의 모습이 자꾸만 마음에 걸린다.

  12. 12

    고마워, 아람아..

    2019.07.02 (화) · 62분

    하루가 다르게 기억을 잃어 가는 도훈에게 매일 기쁨이 찾아온다. 수진, 아람이와 생활하며 평범한 일상을 만끽하는 도훈. 우리 세 사람, 이렇게 계속 행복할 수 있을까요?

  13. 13

    다 알려줄게요, 앞으로 전부 다

    2019.07.08 (월) · 62분

    이제는 수진도, 아람이도 알아보지 못하는 도훈. 혼란스러워하는 그를 위해, 수진은 두 사람의 추억을 재연한다. 자, 이제부터 우리가 걸어온 길을 처음부터 다시 걷는 거야.

  14. 14

    잠이 안 와, 보고 싶어서

    2019.07.09 (화) · 57분

    20대에 시간이 멈춰 버린 도훈은 애틋함에 수진과 한시도 떨어지지 않으려 한다. 그런 도훈의 세상을 지켜주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수진. 하지만 현실은 그리 녹록하지 않다.

  15. 15

    대답은 안 해도.. 내 말 듣고 있죠?

    2019.07.15 (월) · 61분

    갑작스럽게 마주한 아람이의 존재. 단단히 충격받은 도훈은 내달리기 시작한다. 어두운 밤, 알 수 없는 곳을 방황하는데. 여기는 어디고, 내가 돌아가야 할 곳은 어디인가.

  16. 16

    우리한텐 남들보다 시간이 훨씬 소중하니까

    2019.07.16 (화) · 65분

    단 한 순간도 거저 주어지지 않았던 아람이 가족의 행복. 유치원 행사도, 가족 여행도, 무엇 하나 쉽지 않지만, 세 사람은 포기하지 않는다. 우리에겐 아직 서로가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