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터스룸
← 원점수사 상세로 돌아가기

회차별 정보

원점수사

총 회차
10부작
러닝타임
평균 46분 (44~56분)
방영 요일
화
방영 기간
2018.02.27 ~ 2018.05.01

회차별 러닝타임

12345678910

회차 구조 분석

러닝타임과 방영일은 데이터를 그대로 계산한 값이고, 키워드와 제목 형태는 단순 규칙으로 분류한 참고용이에요.

4막 구성 (기·승·전·결로 균등 분할)

기1~3화

평균 48분

  • 사건이 이끄는 대로
  • 침묵
  • 탕아
승4~6화

평균 44분

  • 최선의 노력
  • 전술
  • 동부와 서부
전7~8화

평균 46분

  • 절반
  • 투팍 아마루 샤커
결9~10화

평균 46분

  • 크리스토퍼
  • 미해결?

길이와 공개 리듬

  • · 가장 긴 회차는 1화(56분), 가장 짧은 회차는 3화(44분)예요.
  • · 회차 길이 편차가 큰 편이에요 (표준편차 3.4분).
  • · 첫 회(1화)는 평균보다 +10분이에요.
  • · 공개 방식은 정기 방영 (방영일 10회)이에요.
  • · 휴방 없이 이어졌어요.

줄거리에 반복되는 단어 (인물 등장 시점 파악용)

단어12345678910
비기9
사건8
투팍6
케이딩6
수사3

형태소 분석 없이 단순 집계해서 조사나 어미가 섞인 단어가 나올 수 있어요.

회차 제목 형태

의문형 1편문장·대사형 0편단어·구절형 9편

회차 목록

  1. 1

    사건이 이끄는 대로

    2018.02.27 (화) · 56분

    비기 스몰스가 총격 피습으로 사망한다. 앨범 발매 후 LA를 찾은, 뉴욕 출신 유명 래퍼의 죽음. 강력반 형사 풀은 바라는 대로 동료 밀러와 함께 수사에 투입된다.

  2. 2

    침묵

    2018.03.06 (화) · 45분

    비기가 죽기 6개월 전 살해된 랩 스타 투팍 샤커. 투팍과 비기는 어떤 관계였을까. 연방 특별 수사반에 발탁된 케이딩과 듀프리는 10년 전 사건 관련자들을 재조사한다.

  3. 3

    탕아

    2018.03.13 (화) · 44분

    가설은 있지만 증거는 없다. 투팍과 비기 사건의 연관성을 끊임없이 주장하는 풀. 밀러는 그러는 풀이 못마땅하다. 계속되는 탐문, 진척 없는 수사, 둘은 결국 대립한다.

  4. 4

    최선의 노력

    2018.03.20 (화) · 44분

    특별 수사반은 잠복 수사에 들어간다. 표적은 도주 중인 마약 사범. 그를 잡아야 비기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를 추적할 수 있다. 케이딩과 다퉈온 터커도 힘을 보탠다.

  5. 5

    전술

    2018.03.27 (화) · 44분

    수감 중인 정보원과 거래를 시도하는 케이딩. 사건의 실마리를 찾을 반전의 기회가 찾아온 것인가. 마약 사건 용의자는 비기 사건에서 물러난 풀에게 거래를 제안한다.

  6. 6

    동부와 서부

    2018.04.03 (화) · 45분

    폭력으로 얼룩진 1990년대 동부와 서부의 랩 전쟁! 형제에서 적수로 갈라선 배드 보이들의 끝없는 혈투가 시작된다. 둘도 없는 친구, 투팍과 비기도 점점 어긋난다.

  7. 7

    절반

    2018.04.10 (화) · 46분

    풀이 밝혀낸 사건의 진실은 가로막히고, 케이딩이 확보한 사태의 진상은 뜻밖이다. 이들의 온갖 노력은 결국 물거품으로 돌아가는 걸까. 거미줄처럼 얽힌 투팍과 비기!

  8. 8

    투팍 아마루 샤커

    2018.04.17 (화) · 45분

    아페니 샤커는 아들 투팍이 총에 맞았다는 소식을 듣는다. 빈민가에서 투팍과 보냈던 시간들을 떠올리는 아페니. 10여년 뒤, 케이딩은 투팍 살해 용의자들을 쫓는다.

  9. 9

    크리스토퍼

    2018.04.24 (화) · 45분

    볼레타 윌리스는 죽기 직전 아들 비기가 머문 곳을 찾는다. 덩치만 컸지 꼬맹이 같았던 아들의 죽음이 믿기지 않는 볼레타. 풀은 아직 비기 사건을 포기하지 않았다.

  10. 10

    미해결?

    2018.05.01 (화) · 47분

    누가 진범이고, 배후일까. 투팍과 비기 사건에 붙들린 풀과 케이딩이 대면한다. 케이딩은 풀의 전철을 밟지 않을 것인가. 경찰은 부패와 무능이라는 오명을 씻을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