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터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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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차별 정보

타다군은 사랑을 하지 않는다

총 회차
13부작
러닝타임
평균 24분 (24~24분)
방영 요일
목
방영 기간
2018.04.05 ~ 2018.06.28

회차별 러닝타임

12345678910111213

회차 구조 분석

러닝타임과 방영일은 데이터를 그대로 계산한 값이고, 키워드와 제목 형태는 단순 규칙으로 분류한 참고용이에요.

4막 구성 (기·승·전·결로 균등 분할)

기1~4화

평균 24분

  • 그냥 둘 수는 없잖아
  • 뭐, 틀리진 않았어
  • 그거 마음에 드네
  • 못 본 걸로 하자
승5~7화

평균 24분

  • 괜찮아, 없으니까
  • 내가 비를 부른 거 아니야
  • 울리는 것보다는 낫잖아
전8~10화

평균 24분

  • 비를 부르는 여자였지?
  • 지금은 이제 없어
  • 실물 아니지?
결11~13화

평균 24분

  • 딱히 아무것도
  • 불쑥 미안해
  • 나도 평생 잊지 않을 거야

길이와 공개 리듬

  • · 가장 긴 회차는 1화(24분), 가장 짧은 회차는 1화(24분)예요.
  • · 회차 길이가 일정한 편이에요 (표준편차 0.0분).
  • · 공개 방식은 정기 방영 (방영일 13회)이에요.
  • · 휴방 없이 이어졌어요.

줄거리에 반복되는 단어 (인물 등장 시점 파악용)

단어12345678910111213
테레사8
타다4
알렉4
사진부4

형태소 분석 없이 단순 집계해서 조사나 어미가 섞인 단어가 나올 수 있어요.

회차 제목 형태

의문형 2편문장·대사형 3편단어·구절형 8편

회차 목록

  1. 1

    그냥 둘 수는 없잖아

    2018.04.05 (목) · 24분

    벚꽃을 찍던 타다의 앞에 나타난 것은 외국인 테레사였다. 그리고 비에 흠뻑 젖은 테레사가 걱정된 타다는 긴자에 있는 커피점으로 데려가는데.

  2. 2

    뭐, 틀리진 않았어

    2018.04.12 (목) · 24분

    타다의 학교로 전학 온 테레사와 알렉. 동아리를 무조건 들어야 한다는 반장 하세가와의 말에 여러 동아리를 견학하던 중 사진부실의 문을 열고 들어간다. 사진부에는 타다, 이쥬인, 핀 선배가 있었는데.

  3. 3

    그거 마음에 드네

    2018.04.19 (목) · 24분

    타다네 식객이자 타다 커피점의 마스코트, 그리고 '몸서리치는 냥코빅'이라는 블로그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고양이 냥코빅. 냥코빅은 아깽이 시절에 타다가 주워준 덕분에 목숨을 건졌고 그 은혜를 갚기 위해 타다의 부모님 대신 타다를 돌봐주고 있다. 오늘도 여느 때처럼 타다를 잠에서 깨우기 위한 행동을 개시하는데.

  4. 4

    못 본 걸로 하자

    2018.04.26 (목) · 24분

    사진부 부장인 스기모토 하지메, 통칭 핀 선배는 염원하던 히나 사진집의 전달회에 당첨되었다. 지금까지 사람들 앞에 나선 적이 없던 히나를 직접 만날 수 있다는 사실에 들뜬 하지메였는데.

  5. 5

    괜찮아, 없으니까

    2018.05.03 (목) · 24분

    기념적인 제10회 이쥬인 카오루 쇼의 날이 밝았다. 이쥬인 쇼란 타다 커피점에서 이쥬인 카오루가 모두에게 음식을 대접하는 것이다. 올해는 테레사와 알렉, 야마시타도 참가한 터라 특별한 계획을 세웠는데.

  6. 6

    내가 비를 부른 거 아니야

    2018.05.10 (목) · 24분

    방학을 이용해 테레사의 소꿉친구인 샤를이 일본에 왔다. 샤를은 테레사가 동경하는 일본을 보고 싶다며 테레사가 다니는 고등학교를 구경하러 가는데.

  7. 7

    울리는 것보다는 낫잖아

    2018.05.17 (목) · 24분

    어느 날 갑자기 집을 나가 아침이 지나도록 돌아오지 않는 냥코빅. 다 먹고 빈 그릇이어야 할 밥그릇도 사료로 가득차있었다. 이에 냥코빅이 걱정된 아이들은 냥코빅을 찾아 거리로 나서는데.

  8. 8

    비를 부르는 여자였지?

    2018.05.24 (목) · 24분

    콩쿠르를 위해 별 사진을 찍으러 합숙을 하게 된 사진부. 샤를의 차를 타고 도착했지만 흐린 날씨가 발목을 잡는다. 늦은 밤부터 하늘이 갠다는 소식에 기대를 품고 신사에서 운세 뽑기를 하는데.

  9. 9

    지금은 이제 없어

    2018.05.31 (목) · 24분

    샤를의 귀국길을 마중 나갔던 알렉과 테레사. 그리고 테레사는 자신의 마음을 인정하게 된다. 그날 밤, 테레사는 일본에 유학오기 전 유모인 레이첼에게 들었던 말을 떠올리는데.

  10. 10

    실물 아니지?

    2018.06.07 (목) · 24분

    도쿄 스타 트리 근처에서 열린 레인보 쇼군전에 함께 간 미츠요시와 테레사. 레인보 쇼군과 관련된 여러 체험을 즐기던 그들은 스타 트리에 올라가 보기로 하는데.

  11. 11

    딱히 아무것도

    2018.06.14 (목) · 24분

    사진부 멤버들에게 한마디 말도 없이 랄센부르크로 떠나버린 테레사와 알렉. 그들이 살던 그랜드 팰리스 긴자에도 찾아가보지만 방은 깔끔하게 정리되어 비어있었다.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둘에게선 아무 연락도 없고 계절은 어느새 겨울로 바뀌었는데.

  12. 12

    불쑥 미안해

    2018.06.21 (목) · 24분

    단단히 각오하고 비행기를 탄 미츠요시. 랄센부르크에 도착하지만 좀처럼 공항 밖으로 나서질 못한다. 3시간이나 앉아만 있던 미츠요시는 할아버지의 지인인 류자키 레이코를 만나러 나서는데.

  13. 13

    나도 평생 잊지 않을 거야

    2018.06.28 (목) · 24분

    테레사에게 진실을 듣게 된 미츠요시는 목적을 잃어버리고 무너진다. 포기해도 괜찮겠냐고 다그쳐도 반응이 없는 미츠요시를 본 이쥬인은 여태 꺼내지 못했던 이야기를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