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터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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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차별 정보

하얀거탑

총 회차
20부작
러닝타임
평균 60분 (60~60분)
방영 요일
일·토
방영 기간
2007.01.06 ~ 2007.03.11

회차별 러닝타임

15101520

회차 구조 분석

러닝타임과 방영일은 데이터를 그대로 계산한 값이고, 키워드와 제목 형태는 단순 규칙으로 분류한 참고용이에요.

4막 구성 (기·승·전·결로 균등 분할)

기1~5화

평균 60분

  • 사람을 만지는 의사, 기계를 다루는 기술자
  • 저를 내치려 하지 마십시오
  • 내가 잘못 온 것 같다
  • 신축병동의 주인은 제가 될테니까요
  • 건곤일척
승6~10화

평균 60분

  • 사람은 배신해도 돈은 배신 안 해
  • 점입가경
  • 진퇴양난
  • 외과의 수장
  • 저 장준혁입니다
전11~15화

평균 60분

  • 전 제대로 수술했습니다
  • 증인
  • 설득
  • 회유
  • 선고
결16~20화

평균 60분

  • 첩첩산중
  • 반전
  • 항소심 판결
  • 피할 수 없는
  • 진실

길이와 공개 리듬

  • · 가장 긴 회차는 1화(60분), 가장 짧은 회차는 1화(60분)예요.
  • · 회차 길이가 일정한 편이에요 (표준편차 0.0분).
  • · 공개 방식은 정기 방영 (방영일 20회)이에요.
  • · 휴방 없이 이어졌어요.

줄거리에 반복되는 단어 (인물 등장 시점 파악용)

단어1234567891011121314151617181920
장준혁20
김명민19
최도영9
이선균9
이주완6
수술6
이정길5
우용길5

형태소 분석 없이 단순 집계해서 조사나 어미가 섞인 단어가 나올 수 있어요.

회차 제목 형태

의문형 0편문장·대사형 6편단어·구절형 14편

회차 목록

  1. 1

    사람을 만지는 의사, 기계를 다루는 기술자

    2007.01.06 (토) · 60분

    외과의사 장준혁(김명민)은 아무도 손쓰지 못하는 위급 환자를 발군의 실력으로 살려낸다. 그러나 외과과장 이주완(이정길)은 자신의 퇴임과 맞물려 급부상하는 제자가 못마땅하다. 결국 두 사람은 수술 방법을 둘러싸고 정면 충돌하게 되는데…

  2. 2

    저를 내치려 하지 마십시오

    2007.01.07 (일) · 60분

    장준혁(김명민)은 우용길 부원장(김창완)이 오진한 환자를 몰래 수술한다. 그러나 눈치 빠른 우용길은 수술 현장을 잡아낸다. 장준혁은 위기를 거짓말로 모면하려고 하지만 그럴수록 그를 향한 주변의 압박은 거세지는데...

  3. 3

    내가 잘못 온 것 같다

    2007.01.13 (토) · 60분

    우용길 부원장(김창완)에 의해 지방 병원으로의 좌천이 결정될 처지에 놓인 장준혁(김명민). 장인 민충식(정한용)을 통해 어떻게든 살아나려고 노력한다. 지쳐가는 그에게 최도영(이선균)은 의사로서 집중할 것을 요구하는데...

  4. 4

    신축병동의 주인은 제가 될테니까요

    2007.01.14 (일) · 60분

    장준혁(김명민)은 이주완 외과과장(이정길)이 차기 외과과장으로 밀고 있는 노민국교수(차인표)의 정체를 알게 된다. 장준혁은 자신의 맞상대가 결코 만만치 않음을 알고 긴장하는데...

  5. 5

    건곤일척

    2007.01.20 (토) · 60분

    이주완 교수(이정길)을 대신해 수술실에 돌아온 노민국(차인표). 숨 막히는 긴장 속에 장준혁(김명민)과의 본격적인 수술이 시작되지만,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라고 생각하는 두 사람 사이에는 갈등이 싹트고...

  6. 6

    사람은 배신해도 돈은 배신 안 해

    2007.01.21 (일) · 60분

    오경환 교수(변희봉)가 선거위원장이 되면서 장준혁(김명민)은 불안해진다. 이에 그는 예고 없이 최도영(이선균)을 찾아가 도움을 요청한다. 그러나 최도영은 선거를 위한 정치적 행위는 할 수 없으니 돌아가라고 하는데...

  7. 7

    점입가경

    2007.01.27 (토) · 60분

    외과 과장 후보가 된 장준혁(김명민)은 오랜 숙원을 이룰 단꿈에 젖는다. 그러나 절체절명의 순간에 이주완 과장(이정길)은 모두가 예상하지 못한 수를 던진다. 그렇게 사태는 한층 더 예측불허로 흘러가는데...

  8. 8

    진퇴양난

    2007.01.28 (일) · 60분

    장준혁이 노민국을 찾아갔다는 사실을 전해들은 이주완 교수는 우용길 부원장에게 이를 전하면서 사태는 점점 커져만 가고, 준혁의 무책임한 행동에 화가 난 우용길 마저 준혁에게 등을 돌리게 되는데...

  9. 9

    외과의 수장

    2007.02.03 (토) · 60분

    장준혁(김명민)은 수술 전 환자의 폐생검을 권유하는 최도영(이선균)을 철저하게 묵살한다. 외과의 수장으로서 위엄을 강화하고 싶어 하는 장준혁. 그의 관심은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큰 수술에 쏠리는데...

  10. 10

    저 장준혁입니다

    2007.02.04 (일) · 60분

    장준혁(김명민)은 국제 외과학회장 부인의 수술을 성공시키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지만, 노민국(차인표)을 지지했던 오남기 외과학회장(박영지)의 보이지 않는 방해로 수술을 할 수 없는 상황에 직면하는데...

  11. 11

    전 제대로 수술했습니다

    2007.02.10 (토) · 60분

    세계외과학회장 부인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침과 동시에 최도영(이선균)으로부터 자신이 수술한 환자가 사망했다는 소식을 접해 들은 장준혁(김명민)은 사태의 심각성을 느낀다. 거센 압박 속에서 장준혁은 자신의 정당함을 주장하는데...

  12. 12

    증인

    2007.02.11 (일) · 60분

    장준혁(김명민)은 유명 변호사들을 선임하며 유가족들과의 소송에 대비한다. 승리를 자신하는 한편 만만치 않은 유가족 측 변호사 김훈(손병호)에게 긴장하는 장준혁. 예상되는 증인들을 먼저 포섭하기 위해 노력을 시작하는데...

  13. 13

    설득

    2007.02.17 (토) · 60분

    소 취하를 막아낸 최도영(이선균)으로 인해 재판은 장기전으로 이어진다. 장준혁(김명민)은 최도영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필사적인 노력을 기울인다. 한편, 이윤진(송선미)은 보다 적극적으로 유가족의 편에 서게 되고...

  14. 14

    회유

    2007.02.18 (일) · 60분

    장준혁(김명민)은 염동일(기태영)을 회유하기 위해 채찍과 열매를 함께 쓴다. 우용길 부원장(김창완) 역시 병원의 명예를 위해 장준혁 편에 서서 최도영(이선균)을 압박하고 달래는데...

  15. 15

    선고

    2007.02.24 (토) · 60분

    법정에선 장준혁(김명민)은 최도영(이선균)과 유가족을 상대로 직접 공방을 벌인다. 치열한 다툼 끝에 재판부의 선고는 다가오고...

  16. 16

    첩첩산중

    2007.02.25 (일) · 60분

    장준혁(김명민)은 명인대학교 병원을 떠나 송도의 더 큰 병원으로 옮기려 한다. 이를 알고 분노한 우용길 부원장(김창완)은 이주완 교수(이정길)를 찾아 방해공작을 시도하는데...

  17. 17

    반전

    2007.03.03 (토) · 60분

    유미라 간호사(장소연)가 새로운 증인으로 등장하면서 재판은 다른 국면으로 접어든다. 장준혁(김명민)과 조명준 변호사(장현성)는 반격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고심하는데...

  18. 18

    항소심 판결

    2007.03.04 (일) · 60분

    불리한 증언과 증거가 계속 등장하면서 장준혁(김명민)은 수세에 몰린다. 절체절명의 위기에 놓인 장준혁. 불길한 예감 속에서 항소심 선고가 이뤄지는데...

  19. 19

    피할 수 없는

    2007.03.10 (토) · 60분

    계속되는 고통과 주변 사람들의 반응에 이상한 낌새를 알아챈 장준혁(김명민). 그는 결국 한밤중에 최도영(이선균)의 암센터를 찾아가 따로 정밀검사를 부탁하는데...

  20. 20

    진실

    2007.03.11 (일) · 60분

    이상한 낌새를 알아챈 장준혁(김명민)은 최도영(이선균)에게 자신의 병세에 대한 진실을 알려달라고 요청한다. 최도영은 무엇이 그를 위한 길일지 망설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