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터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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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차별 정보

산부인과

총 회차
16부작
러닝타임
평균 69분 (65~70분)
방영 요일
수·목
방영 기간
2010.02.03 ~ 2010.03.25

회차별 러닝타임

12345678910111213141516

회차 구조 분석

러닝타임과 방영일은 데이터를 그대로 계산한 값이고, 키워드와 제목 형태는 단순 규칙으로 분류한 참고용이에요.

4막 구성 (기·승·전·결로 균등 분할)

기1~4화

평균 69분

  • 에피소드 1
  • 에피소드 2
  • 에피소드 3
  • 에피소드 4
승5~8화

평균 69분

  • 에피소드 5
  • 에피소드 6
  • 에피소드 7
  • 에피소드 8
전9~12화

평균 69분

  • 에피소드 9
  • 에피소드 10
  • 에피소드 11
  • 에피소드 12
결13~16화

평균 68분

  • 에피소드 13
  • 에피소드 14
  • 에피소드 15
  • 에피소드 16

길이와 공개 리듬

  • · 가장 긴 회차는 3화(70분), 가장 짧은 회차는 14화(65분)예요.
  • · 회차 길이가 일정한 편이에요 (표준편차 1.5분).
  • · 공개 방식은 정기 방영 (방영일 16회)이에요.
  • · 휴방 없이 이어졌어요.

줄거리에 반복되는 단어 (인물 등장 시점 파악용)

단어12345678910111213141516
혜영16
상식14
경우12
이때9
자리9
재석9
잠시8
말을7

형태소 분석 없이 단순 집계해서 조사나 어미가 섞인 단어가 나올 수 있어요.

회차 제목 형태

의문형 0편문장·대사형 0편단어·구절형 16편

회차 목록

  1. 1

    에피소드 1

    2010.02.03 (수) · 69분

    새벽 병원로비, 차사건을 당한 환자들이 들어오자 의사들은 바삐 움직인다. 이때 한 산모가 배가 아프다면서 하소연하는데, 첫 출근한 혜영(장서희)은 분만실에 들어가자마자 그 산모의 상태를 체크하고는 담당의사인 정과장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수술을 들어간다. 아기 숨소리가 제대로 들리지 않는 위급한 상황이 계속되자, 혜영은 마취도 뒤로한 채 산모의 배를 가르기 시작한다. 순식간에 이뤄진 수술은 3분 만에 끝나고, 이에 경우는 강호의 고수가 등장했다며 감탄한다. 잠시 후 센터장과 다른 의사들과의 인사를 끝낸 혜영은 바람을 피웠다며 아기의 혈액형을 알아봐달라는 연임(이의정)에게 남편 동의가 있어야 한다며 옥신각신한다. 이후에는 아기 때문에 고민을 청하는 윤진(현영)에게 이런저런 조언을 하다가…

  2. 2

    에피소드 2

    2010.02.04 (목) · 69분

    윤진은 전신마취에 들어가고, 정과장은 피범벅이 된 아기를 꺼내지 못해 당황해 하고 있다. 이때 혜영이 정과장과 자리를 바꾸고는 아기먼저 꺼내야한다며 다급하게 자궁을 절제하고는 아기를 잡아 올린다. 그러다 아기의 모습을 본 경우와 영미는 깜짝 놀라지만, 혜영은 침착하게 대응한다. 상식역시아기를 살피다가 혜영과 잠시 눈이 마주치다가 아기에게 집중한다. 수술은 잘 끝나고 병원 로비에서는 취재진들이 몰려와 윤진의 수술소식을 전한다. 이때 윤진은 멍하게 침대위에 누워 생각에 잠긴다. 그러다 상식으로부터 아기의 구체적인 상태를 듣던 윤진은 그 말에 고마워할 것 같느냐는 말을 던지고, 이에 상식은 우리 일이 고마우라고 하는 일이 아니라고 대답한다. 그러다 혜영은 옥상에서 윤진을 만난 자리에서…

  3. 3

    에피소드 3

    2010.02.10 (수) · 70분

    혜영은 멍하게 있다가 자신의 배를 슥슥 닦으며 상식에게 앞으로는 관심을 꺼달라고 부탁하는데, 상식은 어쩔 줄 몰라 괜히 머쓱해진다. 이때 초음파실 바깥에서 소리가 들리자 둘은 옷매무새를 가다듬고, 경우가 들어오다가 둘을 발견하고는 깜짝 놀란다. 여기에다 재석이 들어오다 둘을 보고는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는데, 마침 경우가 나오자 긴장을 푼다. 병원사람들은 혜영과 재석의 관계를 궁금해 하는데, 재석은 혜영과 초등학교때부터 고등학교때까지 동창이라는 말을 들려준다. 이 와중에 경우가 혜영을 향해 수술실력이 정말 뛰어나다고 칭찬하자 혜영은 원래 자신은 잘했다며 무심하게 말하자 모두들 그만 할 말을 잃는다. 이때 경우가 핸드폰을 보다가 수선생으로 부터 연애하느냐는 물음에 허둥지둥한다. 한편, 진료실에서 혜영은 MRK 신드롬이 있는 환자를 진료하다가….

  4. 4

    에피소드 4

    2010.02.11 (목) · 68분

    서진은 혜영에게 거칠게 키스를 시도하고, 이에 저항하던 혜영은 그의 분노가 전해지는데다 상식이 보고 있다는 걸 알고는 그만 체념한 채 받아들인다. 잠시 후 혜영은 집 화장실에서 울고 있고, 생태찌개를 끌인 상식은 이내 그 찌개를 혜영의 집앞에 두며 데워먹으라는 메모도 남겨둔다. 그러다 차를 거칠게 몰던 혜영은 경찰관 준석에게 발견되고, 그 자리에서 그만 구토를 하고만다. 날이 바뀌고, 병원에서 머리를 다친 산모가 들어오는데, 의식불명상태라 응급수술이 시급하다. 더구나 아기까지 위험하자 혜영은 아이는 신경쓰지 말고 산모부터 살리라며 말한다. 이때 환자 보호자들이 병원으로 들어오는데 준석역시 들어온다. 그러다 혜영으로부터 산모의 상태를 들은 준석은 얼굴이 굳어지며…

  5. 5

    에피소드 5

    2010.02.17 (수) · 70분

    경우가 응급환자를 맞이하기 위해 마취과로 전화를 걸지만 수술장이 없다는 답변을 듣고는 이를 혜영에게 알린다. 이에 혜영은 다시 전화를 걸어 겨우 빈 곳을 확인하고는 산모를 들인다. 잠시 후 원스톱센터에 옷매무새가 엉망인 여학생 상미가 들어오는데 혜영은 그녀에게 어떤 일이 있었는지 물어보다가 거침없는 그녀의 대답에 멍해지고 만다. 이때 상미의 어머니가 나타나지만 상미는 외면하고 만다. 잠시 후 또 다른 응급환자가 들어오고 경우는 어설프게 심장마사지를 하자 혜영이 대신 나서서는 강도높게 마사지를 한다. 주위에서는 그런 그녀를 의아하게 생각하는데, 이때 상식이 들어와서는 남자레지던트를 향해 나무라더니 자기가 그녀를 밀치고는 마사지에 나선다. 한편, 경우에게 뚜쟁이가 찾아오는데 경우는 자기는 이제 품절남이 되었다며….

  6. 6

    에피소드 6

    2010.02.18 (목) · 70분

    재석은 오랜 불임 시술 끝에 임신한 정주를 보며 반가워하다가 위에서 암세포가 발견되어 난소까지 전이된 사실을 알고는 놀라고는 당장 입원을 권유한다. 한편 혜영은 작은 산부인과에 갔다가 질병에 걸렸다는 은정에게 재검을 해보라고 권유한다. 그때 마침 서진의 전화가 와서 통화하던 혜영은 은정을 찾아온 상식을 보고는 의아해 한다. 잠시 후 접수에 싸인을 하려던 혜영을 본 상식은 그녀를 낚아채며 걱정하는 말을 쏟아내지만, 혜영은 그런 그에게 앞으로 정말 엮이고 싶지 않다며 또렷하게 말한다. 이때 자궁 출혈이 심한 환자가 발생하는데, 혜영은 순간 그 환자의 혈액형을 물어보며 한국병원으로 실려가는 그녀를 따라가는데…

  7. 7

    에피소드 7

    2010.02.24 (수) · 68분

    상식은 혜영의 집을 다시 한번 돌아보지만 아무일없다고 생각하고 집에 들어간다. 집에 들어간 상식은 짐가방을 싸들고 온 기훈을 보고 나무라고, 기훈은 건강검진에서 매독이 나와 여자친구인 은정과 싸웠다면서 키스로도 옮냐고 물어본다. 상식은 직장건강검진에서 나오는 양성반응은 재검을 요하는 뜻이니 은정을 달래서 보내라고 한다. 상식은 음식물 쓰레기봉투를 버리고 가다가 불이 꺼져 있는 혜영의 집으로 들어가고, 쓰러져 있는 혜영을 보고 놀라 응급처치를 하는데….

  8. 8

    에피소드 8

    2010.02.25 (목) · 66분

    경우가 잠깐 졸다가 깬 사이 경미는 아기를 낳을 태세다. 이때 경우는 정과장에게 전화를 해서 이 사실을 알리는데, 정과장은 자기가 직접 아기를 받아야 한다며 다른 사람이 못 받도록 지시한다. 이를 발견한 혜영은 얼른 분만 대기실로 옮기고는 경우를 나무란다. 그러자 경우는 그런 혜영을 향해 그런 혜영은 처음부터 잘 했느냐고 따져물어 같이 있던 사람들을 경악하게 만든다. 잠시후 정과장이 와서는 혜영에게 어느 집안 딸인지 알면서 혼자 판단했느냐고 말하는데, 혜영은 그런 정과장에게 정황을 또박또박 설명하자 앞으로 간섭하지 말라는 말만 하고는 자리를 뜬다. 한편, 모 학교로 외부강의를 나간 혜영은 학생들을 향해 피임에 대한 이야기와 더불어 원치 않는 임신에 대해 하는데, 이를 듣던 선생님과 학생들은 깜짝 놀라고….

  9. 9

    에피소드 9

    2010.03.03 (수) · 69분

    혜영은 상식을 향해 왜 일일이 자신의 일에 간섭하느냐고 따지는데, 상식은 천연덕스럽게 자신이 보호자 동의란에 싸인했으니 보호자인데 왜 걱정이 안되겠느냐고 말해 혜영을 어이없게 만든다. 날이 바뀌고, 경우는 급한 환자를 상대하다가 혜영으로부터 기본적인 정보도 확인 못했다고 혼이 나다가 환자가 너무 당당하게 임신 가능성이 없다고 해서 그랬다고 대답한다. 한편, 혜영은 난소암으로 입원한 친구 은미와 만난 자리에서 연주회 이야기를 듣다가 은미 어머니로부터 은미의 상황을 듣고는 충격을 받는다. 잠시 후 은미 시어머니가 등장해 은미 어머니와 서로 이혼이야기를 꺼내며 옥신각신하고, 이에 혜영은 환자를 앞에 두고 왜 이러냐며 만류한다. 그 순간 은미는 악보를 꺼내들고는….

  10. 10

    에피소드 10

    2010.03.04 (목) · 70분

    상식과 혜영은 술집에서 술을 마시고,혜영은 그 자리에서 자신이 쓰러졌을 때 차라리 잘 되었다는 생각을 했다며, 모든 걸 외면하고 싶었는데 외면 못하게 하는 사람이 있어서 번거롭고 힘들다는 이야기를 털어 놓는다. 이에 상식은 미안하다는 말과 함께 술을 들이키다가 이별 할 무렵 술에 취해 혜영의 품에 안겨 잠을 자게 된다. 이때 재석은 우연찮게 둘을 발견하다가 표정이 굳어지고 만다. 날이 바뀌고 상식은 경우와 태중으로부터 혜영의 품에 안겨자더라는 이야기를 듣고는 그만 경악한다. 그러다 병원으로 출근한 상식은 혜영이 걸어오자 그만 화들짝 놀라 화장실로 들어간다. 한편, 고등학생인 승민은 자신이 낳을 아기를 입양 할 민선과 같이 병원을 찾고는 민선의 강요에 의해 이런저런 부인과 진료를 받는데…

  11. 11

    에피소드 11

    2010.03.10 (수) · 68분

    상식은 경우의 차에 탔다가 경우가 혜영과 재석은 30년 지기가 맞다며 오히려 혜영이 엄마같다는 말을 들려준다. 한편, 혜영은 재석에게 논문을 준비하는 데 도와달라고 부탁하고, 이에 재석은 자신의 논문도 밀렸다고 말하다가 이내 머리를 맞댄다. 그러다 혜영은 일부러 재석을 위해 고스톱을 치자고 제안하고, 이에 재석은 상식과 경우까지 불러 한판 벌이며 기분전환하게 된다. 날이 바뀌고 병원에 지난 성교육때 있었던 박선생이 방문해서는 재석에게 자신의 고민을 털어놓는다. 그러다 혜영이 검사를 시작하고 그녀의 몸에 근종이 있음을 발견한다. 그 시각 수선생은 다른 산부인과에 가서 검사를 받다가…

  12. 12

    에피소드 12

    2010.03.11 (목) · 70분

    혜영은 자신을 끌어안고 있는 재석을 향해 여자가 갔으니 이제 놔달라고 말하지만, 재석은 이 마음이 자신의 진심이라고 말해 혜영을 당황하게 만든다. 더구나 재석이 자신들 사이에 다른 감정이나 가능성이 없는 건지 진지하게 고려해달라고 말해 혜영의 마음을 흔들리게 한다. 그 시각, 상식은 다른 병원에 신생아 중환자실의 자리가 있는지 알아본다. 한편 20대 젊은 산모인 수아가 입원하고, 이에 영은은 입원절차를 밟다가 자신의 고등학교 동기임을 알고는 화들짝 놀란다. 그리고는 수선생에게 수아를 다른 사람이 봐주었으면 하는 고민을 털어놓는다. 그러다, 양수가 흐르는 산모 지혜가 등장하자 수선생과 영미는 이를 재빠르게 처리하고, 경우는 그녀의 상태를 혜영에게 보고하는데…

  13. 13

    에피소드 13

    2010.03.17 (수) · 67분

    유선이 청사 안으로 들어가자 상식은 손을 흔들다가 이내 혜 영에게 전화를 하지만 경우가 대신 받아 바쁘다고 말한다. 혜영의 안부를 묻다가 결국 수화기를 내려 놓는다. 그 시각 혜영은 산모 정숙의 상태를 살펴보다가 양수가 파열되었음을 알고는 다급해진 채 수술을 진행한다. 그러다 혜영은 분당병원에 입원한 수영이 마취가 깨어나지 않는다는 걸 알고는 재빨리 자리를 뜬다. 한편, 수간호사는 재석에게 상식과 유선의 사이가 보통이 아닌 것 같다며 상식이 혜영에게 관심있는 줄 알았다고 말하자 재석은 기분이 나빠 표정이 굳는다. 이를 본 수간호사가 지금이 기회라며 혜영과 잘해보라고 말하지만 재석은 페어플레이가 아니면 안한다고 말한다. 수간호사는 남동생의 질투심이 아니냐며 자기자신의 마음을 제대로 모르는게 아니냐고 물어본다. 그 말을 들은 재석은 생각에 잠기는데....

  14. 14

    에피소드 14

    2010.03.18 (목) · 65분

    영미의 난소 수술을 위해 병원식구들은 바삐 움직인다. 이와중에 경우는 영미에게 재석의 복강경 수술실력이 좋은데 왜 마다하느냐고 속상해하고, 이에 영미는 말을 제대로 못한다. 이윽고 수술이 시작되고 경우는 긴장을 하다가 실수를 하게 된다. 그러자 혜영은 그렇게 긴장하면 기형종이 다 터지겠다며 경우를 내보내고 태중을 불러들인다. 잠시 후 영미의 엄마가 나타나고, 경우는 난소를 잘라내긴 했지만 재생하고 나면 낫는다며 걱정하지 말라고 위로한다. 한편, 미국에서 돌아온 상식은 혜영에게 말을 걸지만 그녀가 계속 자신을 피하는 듯 하자 속이 탄다. 잠시 후 혜영과 병원 사람들은 영미의 수술이 잘 되었는지 확인하러 입원실에 오게 되고 영미는 상식에게 무슨 일로 미국에 다녀왔냐며 물어본다. 이미 혜영은 없는데 열심히 설명중인 상식을 보고는 재석은 답답해하면서 상식을 안타깝게 바라보는데…

  15. 15

    에피소드 15

    2010.03.24 (수) · 70분

    산부인과 엘리베이터안에서 상식은 순식간에 혜영에게 키스를 하다가 이내 자신이 무슨 일을 했는지 당황스러워하고, 민망해 하던 혜영은 문이 열리자마자 자리를 뜬다. 우연찮게 이를 보게된 재석은 그 자리에서 얼어붙고 만다. 이 사태를 모르는 경우는 재석에게 둘이 아무래도 싸운 것 같다는 말을 건네는데, 재석은 아무말도 못한다. 날이 바뀌고 상식은 자꾸 구토하는 민준을 진찰하다가 이내 뇌에 이상이 있음를 알게 되고는 민준의 부모와 함께 걱정한다. 한편, 식사자리에서 혜영은 재석에게 금요일학회에 갈거냐고 묻다가 재석이 단칼에 못 간다며 밥만 먹자 할말을 잃는다. 이때 상식이 물을 떠오지만 셋은 어색하기만 하고…

  16. 16

    에피소드 16

    2010.03.25 (목) · 70분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자 혜영은 서진이 가자는 말에 상식에게 약속을 미뤄야겠다며 자리를 떠난다. 잠시 후 서진은 혜영에게 아이의 행복을 위해서 자신의 호적에 아이를 올리자고 하지만 혜영은 우리가 버린 아이를 상식이 살려줬다며 거절한다. 한편, 상식은 프로포즈를 준비했던 옥상에 있다가 자신이 성급했다며 자리를 떠난다. 그 사실을 모르는 혜영은 분만실 스테이션으로 가서 상식을 찾고, 모두다 눈치 보는 사이에 재석이 옥상에 가보라고 말해준다. 옥상에 올라간 혜영은 상식과 길이 엇갈리고 집으로 돌아와 상식에게 전화를 거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