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차별 정보
빛과 그림자
- 총 회차
- 64부작
- 러닝타임
- 정보 없음
- 방영 요일
- 월·화
- 방영 기간
- 2011.11.28 ~ 2012.07.03
회차 구조 분석
러닝타임과 방영일은 데이터를 그대로 계산한 값이고, 키워드와 제목 형태는 단순 규칙으로 분류한 참고용이에요.
4막 구성 (기·승·전·결로 균등 분할)
러닝타임 정보 없음
- 당신이 뭔데 날 의심하냐고!
- 자.. 우리 한번 화끈하게 터트려 봅시다!!
- 무슨 일이 있어도 쇼는 올려야 됩니다.
- 그럼 공연 안 할 겁니까? 이대로 접어요?
- 의원님한테 진 빚은 폼나게 갚아드리겠습니다
- 난.. 지금 지푸라기라도 잡아야 될 심정이야.
- 나 앞으로도 계속 쇼를 해야 될 거 같다.
- 쇼단도, 영화도 내가 하면..잘 될 거 같아.
- 그렇게 힘든 걸.. 왜 그렇게 하고 싶은 거예요?
- 당신...지금 세상 헛살고 있어.
- 잘만 선택하면 네 인생이 한 순간에 바뀔 수도 있어.
- 그놈이.. 뭔가 알고 있는 게 틀림없어.
- 말했지.. 난 질 거 뻔한 싸움은 안 한다고..
- 이만하면... 해볼 만한 거 아닙니까?
- 싸워야 될 이유가 더 분명해졌어요.
- 나... 우리 무대 절대로 안 뺏깁니다.
러닝타임 정보 없음
- 나와 인연이 되면.. 불행해 질 거 같아요.
- 어차피 넌... 정혜씨를 지킬 수 없으니까..
- 난.. 계속 싸워야 된다고요.
- 되돌리기엔... 너무 멀리 왔어.
- 지금.. 내가 해결해야 될 일이 너무 많아요.
-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모였는데.. 포기할 겁니까?
- 네 스스로가 자초한 것이니.. 날 원망하진 마라.
- 지금 중요한 건 살아남는 겁니다!!
- 절대로 그 여자하곤 안 돼.
- 내가 잘나가야 되는 이유가 당신 때문이야.
- 난 죽어도 용납이 안 되니까..
- 우리 아버지가 당한 고통.. 백 배 천 배로 되갚아 준다!
- 설마 이걸로 끝났다고 생각하는 건 아니겠지?
- 지금 내 처지가.. 지푸라기라도 잡아야 될 심정이다.
- 날 더러.. 평생 어둠속에서 살란 거요?
- 이게 최선이라서..선택한 길이야.
러닝타임 정보 없음
- 용서는.. 죽기 전에 당신이 나한테 빌어야 될 거야.
- 세상이.. 다 알게 될 거다. 당신이 무슨 짓을 했는지..
- 이게.. 자넬 위해서 해줄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야.
- 정말 강기태하고 조태수가 나타난 거야?
- 더 이상 당신하고.. 아무 감정도.. 할 말도 없습니다.
- 난.. 그 사람 기억은 다 잊었어요.
- 이제 시작일 뿐이야!
- 날 농락한 댓가는.. 반드시 치르게 할 거야.
- 나한테.. 강사장 구할 카드가 있어.
- 이번 기회에.. 우리 손을 잡아보는 게 어때?
- 그런 놈하고 손을 잡는다는 거야?
- 전...회장님 말씀대로 할 겁니다!
- 우리, 그만.. 끝내요.
- 내가 어떤 놈인지.. 앞으로 더 알게 될 거야.
- 강기태를.. 얼마나 믿으십니까?
- 이대로 끝난 걸로 생각하면... 오산이야.
러닝타임 정보 없음
- 복수를 그만 두겠다는 말이냐?
- 이제 시작일 뿐이다 강기태.
- 날 믿고.. 따라올 수 있겠어?
- 아버지께 소개드릴 사람이 있어요.
- 난 절대로 그놈을 인정할 수 없어.
- 반드시.. 아버님 인정을 받을 테니까..
- 저... 그렇게 무모한 놈 아닙니다!
- 지금... 그렇게 여유부릴 때가 아닐 텐데요!
- 저를 인정해주셨습니다!
- 너하고 내가 어쩌다 이렇게까지 왔는지...
- 우리 할 일 많으니까 빨리 일어나. 정혜야
- 난... 지금 벼랑 끝에 서 있는 거야!
- 이대로 있으면... 기태... 죽을 수도 있어!!
- 나와 관련된 사람은 건드리지 마십시오!
- 나 무슨 일이 있어도... 끝까지 해 낼게요!
- 당신한테 팔아버린 내 영혼...이제야 찾았거든!
길이와 공개 리듬
- · 공개 방식은 정기 방영 (방영일 64회)이에요.
- · 휴방 없이 이어졌어요.
줄거리에 반복되는 단어 (인물 등장 시점 파악용)
| 단어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32 | 33 | 34 | 35 | 36 | 37 | 38 | 39 | 40 | 41 | 42 | 43 | 44 | 45 | 46 | 47 | 48 | 49 | 50 | 51 | 52 | 53 | 54 | 55 | 56 | 57 | 58 | 59 | 60 | 61 | 62 | 63 | 64 |
|---|---|---|---|---|---|---|---|---|---|---|---|---|---|---|---|---|---|---|---|---|---|---|---|---|---|---|---|---|---|---|---|---|---|---|---|---|---|---|---|---|---|---|---|---|---|---|---|---|---|---|---|---|---|---|---|---|---|---|---|---|---|---|---|---|
| 기태61 | ||||||||||||||||||||||||||||||||||||||||||||||||||||||||||||||||
| 철환42 | ||||||||||||||||||||||||||||||||||||||||||||||||||||||||||||||||
| 정혜39 | ||||||||||||||||||||||||||||||||||||||||||||||||||||||||||||||||
| 수혁36 | ||||||||||||||||||||||||||||||||||||||||||||||||||||||||||||||||
| 명국20 |
형태소 분석 없이 단순 집계해서 조사나 어미가 섞인 단어가 나올 수 있어요.
회차 제목 형태
회차 목록
- 1
당신이 뭔데 날 의심하냐고!
2011.11.28 (월)기태는 사기 투자로 아버지에게 쫓겨나고, 양태성의 계략을 쫓던 중 가수 지망생 정혜와 인연을 맺는다.
- 2
자.. 우리 한번 화끈하게 터트려 봅시다!!
2011.11.29 (화)빛나라 쇼단과 공연을 기획한 기태는 정혜와 다시 만나고, 수혁은 철환 밑으로 들어가며 정치 세계로 발을 들인다.
- 3
무슨 일이 있어도 쇼는 올려야 됩니다.
2011.12.05 (월)기태가 신민당에 쇼 초대권을 넘긴 사실이 알려지며 철환의 분노를 사고, 정구는 건달들에게 끌려간다.
- 4
그럼 공연 안 할 겁니까? 이대로 접어요?
2011.12.06 (화)기태는 상택의 조건을 받아 공연을 이어가고, 수혁은 철환의 선거운동을 돕는 모습으로 아버지의 우려를 산다.
- 5
의원님한테 진 빚은 폼나게 갚아드리겠습니다
2011.12.12 (월)기태는 선거법 위반으로 체포되고, 철환은 기태 집안을 무너뜨릴 계략을 세운다.
- 6
난.. 지금 지푸라기라도 잡아야 될 심정이야.
2011.12.13 (화)납치된 아버지를 찾기 위해 기태는 철환에게 도움을 청하고, 사건의 배후를 쫓기 시작한다.
- 7
나 앞으로도 계속 쇼를 해야 될 거 같다.
2011.12.19 (월)아버지의 죽음 이후 궁핍해진 기태 가족, 기태는 채영과 재회하고 정혜는 불안한 무대에 서게 된다.
- 8
쇼단도, 영화도 내가 하면..잘 될 거 같아.
2011.12.20 (화)기태는 쇼 비즈니스를 배우기 위해 전국 순회를 계획하고, 정혜는 수혁의 제안으로 새로운 일에 나선다.
- 9
그렇게 힘든 걸.. 왜 그렇게 하고 싶은 거예요?
2011.12.26 (월)여수에 도착한 빛나라 쇼단! 채영의 배려로 사기가 오르고, 기태는 적극적으로 극단 일을 배운다.
- 10
당신...지금 세상 헛살고 있어.
2011.12.27 (화)상택이 채영과 성원을 데려가려 하자, 기태는 이를 막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채영은 자신의 뜻을 고수한다.
- 11
잘만 선택하면 네 인생이 한 순간에 바뀔 수도 있어.
2012.01.02 (월)채영은 기태가 고실장에게 맞는 모습을 보고 눈물 흘리고, 철환은 정혜에게 기회를 주겠다며 접근한다.
- 12
그놈이.. 뭔가 알고 있는 게 틀림없어.
2012.01.03 (화)기태는 태성과 재회하고, 철환과 명국의 관계를 의심한다.
- 13
말했지.. 난 질 거 뻔한 싸움은 안 한다고..
2012.01.09 (월)기태는 명국 사무실을 찾고, 철환은 수혁에게 정혜를 조사하라 지시한다. 정구는 거물 송미진 이야기를 꺼낸다.
- 14
이만하면... 해볼 만한 거 아닙니까?
2012.01.10 (화)채영의 소개로 미진 측과 접촉한 기태, 상택은 노래를 정혜에게 넘기고 채영은 극단 탈퇴를 선언한다.
- 15
싸워야 될 이유가 더 분명해졌어요.
2012.01.16 (월)미진과 공연 계약한 상택의 배후가 철환임을 알게 된 기태는 정혜를 지키려는 수혁의 고백을 듣는다.
- 16
나... 우리 무대 절대로 안 뺏깁니다.
2012.01.17 (화)기태는 태수의 협박에도 굴하지 않고, 수혁은 정혜가 기태를 마음에 두고 있음을 밝힌다.
- 17
나와 인연이 되면.. 불행해 질 거 같아요.
2012.01.23 (월)미진은 기태와 철환의 관계를 추궁하고, 철환은 분노를 상택과 명국에게 쏟는다. 명희는 정혜와 기태의 관계를 눈치챈다.
- 18
어차피 넌... 정혜씨를 지킬 수 없으니까..
2012.01.24 (화)기태는 수혁이 정혜를 궁정동에 데려간 데 분노하고, 채영은 기태에게 사랑을 고백한다.
- 19
난.. 계속 싸워야 된다고요.
2012.01.30 (월)기태는 정혜를 지키겠다며 철환에게 맞서고, 철환은 수혁에게 기태를 직접 처리하라고 명령한다.
- 20
되돌리기엔... 너무 멀리 왔어.
2012.01.31 (화)기태는 한양 구락부를 차지하며 철환 세력을 위협하고, 상택은 정구를 포섭해 기태를 견제하려 한다.
- 21
지금.. 내가 해결해야 될 일이 너무 많아요.
2012.02.06 (월)태수 일당에게 당하던 기태는 채영 덕에 위기를 넘기고, 채영은 철환과 은밀한 거래를 시도한다.
- 22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모였는데.. 포기할 겁니까?
2012.02.07 (화)정구의 배신으로 낙담하던 기태는 단원들의 응원에 다시 일어서고, 상택은 정구를 협박한다.
- 23
네 스스로가 자초한 것이니.. 날 원망하진 마라.
2012.02.13 (월)철환은 기태와 정혜의 관계에 분노하고, 기태는 태성에게 아버지 죽음에 철환과 명국이 연루되었는지 묻는다.
- 24
지금 중요한 건 살아남는 겁니다!!
2012.02.14 (화)기획사 오픈식에 나타난 철환과 기태의 신경전 속에서, 김부장은 철환의 약점을 언급하며 경고한다.
- 25
절대로 그 여자하곤 안 돼.
2012.02.20 (월)철환은 김부장을 만나고, 수혁은 낯선 자들의 습격을 받는다. 정혜와 채영 사이에는 긴장감이 흐른다.
- 26
내가 잘나가야 되는 이유가 당신 때문이야.
2012.02.21 (화)기태는 태수와의 승부를 미루고, 수혁은 정혜가 기태를 사랑하고 있다는 사실에 흔들린다.
- 27
난 죽어도 용납이 안 되니까..
2012.02.27 (월)정혜는 경자에게 평생 기태만을 사랑하겠다고 고백하지만, 오해는 풀리지 않는다. 기태는 명국에게 경고한다.
- 28
우리 아버지가 당한 고통.. 백 배 천 배로 되갚아 준다!
2012.02.28 (화)기태는 명국을 구타하고, 철환은 기태 제거를 수혁에게 지시한다. 정혜는 기태를 떠나려 한다.
- 29
설마 이걸로 끝났다고 생각하는 건 아니겠지?
2012.03.05 (월)기태를 협박하는 수혁과 지평, 채영과 성원은 마약 혐의로 체포되고, 기태는 철환의 음모를 눈치챈다.
- 30
지금 내 처지가.. 지푸라기라도 잡아야 될 심정이다.
2012.03.06 (화)정혜와 채영은 철환에게 기태를 도와달라 요청하고, 철환은 기태를 풀어주는 조건으로 협조를 요구한다.
- 31
날 더러.. 평생 어둠속에서 살란 거요?
2012.03.12 (월)기태는 법정을 빠져나와 태수와 도피하며, 철환은 그들을 체포하라 지시한다.
- 32
이게 최선이라서..선택한 길이야.
2012.03.13 (화)기태는 태수와 함께 도주하다 수혁과 마주치고, 정혜는 채영에게 기태의 행방을 알려주며 도움을 요청받는다.
- 33
용서는.. 죽기 전에 당신이 나한테 빌어야 될 거야.
2012.03.19 (월)기태는 수혁을 이용해 철환과 명국을 궁정동으로 끌어들이고, 윤마담을 통해 철환과의 악연을 알게 된 채영은 충격을 받는다. 철환은 수혁이 기태와 함께 있을 수 있다는 의심에 명국을 움직인다.
- 34
세상이.. 다 알게 될 거다. 당신이 무슨 짓을 했는지..
2012.03.20 (화)김부장이 미진과 기태가 있는 장소를 알려주자 철환은 긴급 병력을 투입해 미진을 연행시킨다. 이 사실을 안 수혁은 김부장의 제안을 떠올리며 고민에 빠진다.
- 35
이게.. 자넬 위해서 해줄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야.
2012.03.26 (월)기태는 기자회견을 앞두고 체포되고, 김부장과 술을 마시던 수혁은 마지막 조건을 꺼낸다. 한편, 철환은 기태를 한국에서 내보내려는 김부장의 의도를 듣게 된다.
- 36
정말 강기태하고 조태수가 나타난 거야?
2012.03.27 (화)기태가 갑작스레 나타나 가족들이 기뻐하고, 김부장은 미진의 재기를 돕겠다고 약속한다. 명희는 수혁이 정혜의 집을 자주 찾는다는 이야기를 듣고 혼란스러워진다.
- 37
더 이상 당신하고.. 아무 감정도.. 할 말도 없습니다.
2012.04.02 (월)기태는 미진의 부탁으로 투자유치를 준비하고, 명국은 빛나라 기획의 활동을 방해하려 한다. 정혜는 기태의 귀국 소식을 듣고 놀란다.
- 38
난.. 그 사람 기억은 다 잊었어요.
2012.04.03 (화)기태는 연회장에서 정혜와 재회하지만 냉랭한 반응을 마주한다. 명국은 기태가 란란쇼와 이미 접촉했단 사실에 격분하고, 기태는 반격 계획을 세운다.
- 39
이제 시작일 뿐이야!
2012.04.09 (월)철환은 명국에게 거액의 비자금을 준비하라고 명령하고, 명국은 수혁에게 도움을 청한다. 정혜는 자신들의 영화가 다른 회사에 넘어간다는 소문에 혼란을 느낀다.
- 40
날 농락한 댓가는.. 반드시 치르게 할 거야.
2012.04.10 (화)명국은 철환을 협박하며 맞서지만 철환은 장부를 되찾기 위해 명국을 속인다. 한편, 명국과 수혁은 모든 일이 기태의 계략이라 확신하고 태수를 체포한다.
- 41
나한테.. 강사장 구할 카드가 있어.
2012.04.16 (월)수혁은 기태와 태수를 삼청교육대로 보내려 하고, 채영은 기태에게 경고한다. 결국 군인들이 들이닥치고 기태와 태수는 끌려가게 된다.
- 42
이번 기회에.. 우리 손을 잡아보는 게 어때?
2012.04.17 (화)기태와 태수는 삼청교육대로 끌려가고, 철환은 박실장을 통해 이들을 구하려 한다. 정혜는 과거 김부장과 수혁의 거래 사실을 알고 충격을 받는다.
- 43
그런 놈하고 손을 잡는다는 거야?
2012.04.23 (월)철환은 김부장의 슬롯머신 사업 제안에 흔들리고, 기태는 사업 확장에 성공한다. 기태를 미행하던 건달들을 본 정혜는 급히 그에게 돌아간다.
- 44
전...회장님 말씀대로 할 겁니다!
2012.04.24 (화)기태가 김풍길 회장과 함께 나타나자 수혁은 충격을 받는다. 도성은 냉정을 잃은 수혁을 타이르고, 한 기자가 정혜의 병실을 찾아가려 한다.
- 45
우리, 그만.. 끝내요.
2012.04.30 (월)정혜는 기자들 앞에서 기태의 무고함을 밝히고, 수혁의 배신을 안 철환은 분노한다. 정혜는 수혁에게 이별을 고한다.
- 46
내가 어떤 놈인지.. 앞으로 더 알게 될 거야.
2012.05.01 (화)수혁은 정혜의 차를 가로막고 강제로 끌고 간다. 정구는 명국이 시사회를 방해하려 한다는 사실을 태수에게 알린다.
- 47
강기태를.. 얼마나 믿으십니까?
2012.05.07 (월)명국은 기태의 사업에 제동을 걸 방법을 찾고, 기태는 매니지먼트 사업 계획을 발표한다. 미진은 철환에게 극장사업 제안을 하고, 철환은 명국을 찾아간다.
- 48
이대로 끝난 걸로 생각하면... 오산이야.
2012.05.08 (화)철환은 수혁이 거래를 제안했음을 기태에게 알리고, 수혁이 징계받고 보직에서 해임되자 명국은 당황한다. 정혜를 찾아간 수혁은 그녀를 데려간다.
- 49
복수를 그만 두겠다는 말이냐?
2012.05.14 (월)기태는 세무조사라는 보복을 당하지만 정면 돌파를 결심한다. 김부장은 수혁의 정계 진출 제안을 검토하고, 기태는 모든 사업을 중단하겠다고 선언한다.
- 50
이제 시작일 뿐이다 강기태.
2012.05.15 (화)철환은 기태가 사업을 그만두려는 이유를 캐묻고, 기태는 정혜와 불편함 없이 지내자고 말한다. 철환은 수혁이 김부장을 영입하려는 것을 알게 된다.
- 51
날 믿고.. 따라올 수 있겠어?
2012.05.21 (월)철환은 정혜가 정장군과 함께 있다는 소식에 정구에게 확인을 요청한다. 기태는 정혜에게 자신의 결정을 믿고 따라줄 수 있냐고 묻는다.
- 52
아버지께 소개드릴 사람이 있어요.
2012.05.22 (화)정혜는 수혁에게 자신의 사랑을 인정해 달라고 하지만 거절당한다. 철환은 정혜의 아버지에 대한 정보를 듣고 놀란다. 정혜는 기태와 상견례를 제안한다.
- 53
난 절대로 그놈을 인정할 수 없어.
2012.05.28 (월)현수는 기태가 정혜와 어울리지 않는다고 말하고, 정혜는 기태에게 두 사람의 관계를 묻는다. 기태는 현수와 대립한 과거를 털어놓는다.
- 54
반드시.. 아버님 인정을 받을 테니까..
2012.05.29 (화)기태는 현수를 찾아가 철환의 만행을 알리지만 현수는 냉정하다. 철환은 명국에게 다시는 배신하지 않겠다고 말한다.
- 55
저... 그렇게 무모한 놈 아닙니다!
2012.06.04 (월)기태는 철환의 어음 사기행각을 폭로하겠다고 경고하고, 정혜의 촬영장을 찾아 그녀를 안아준다. 명국은 기태에게 뜻밖의 제안을 한다.
- 56
지금... 그렇게 여유부릴 때가 아닐 텐데요!
2012.06.05 (화)명국의 영화가 실패하면서 지방 영화계까지 흔들리고, 기태는 미진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현수가 철환에게 거액을 투자했다는 사실을 안 기태는 급히 현수를 만난다.
- 57
저를 인정해주셨습니다!
2012.06.11 (월)현수는 기태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결혼 이야기를 꺼낸다. 수혁은 철환의 구속 문제로 김부장과 긴급 회의를 하고, 철환은 수혁에게 제안을 건넨다.
- 58
너하고 내가 어쩌다 이렇게까지 왔는지...
2012.06.12 (화)기태는 수혁에게 철환이 구속되면 과거로 돌아갈 수 있지 않냐고 묻지만 수혁은 계획을 계속 진행한다. 철환은 구속을 피하려 명국을 협박한다.
- 59
우리 할 일 많으니까 빨리 일어나. 정혜야
2012.06.18 (월)현수는 혼수상태의 정혜를 잊고 새출발하라고 기태에게 말한다. 철환은 수혁에게 협박을 시도하고, 철환의 변호사는 기태를 찾아 면회를 요청한다.
- 60
난... 지금 벼랑 끝에 서 있는 거야!
2012.06.19 (화)정혜가 의식을 찾고, 기태는 수혁에게 철환의 출소를 막아달라고 요청하지만 실패한다. 정혜는 재활 치료를 시작하고 충격적인 소식을 접한다.
- 61
이대로 있으면... 기태... 죽을 수도 있어!!
2012.06.25 (월)철환은 장부 회수를 위해 명국을 납치하고, 현수는 정부기관 회피에 성공한다. 수혁은 기태를 위협하며 장부를 요구하고, 기태는 정혜에게 뜻밖의 제안을 한다.
- 62
나와 관련된 사람은 건드리지 마십시오!
2012.06.26 (화)기태는 철환을 직접 찾아가 수사 중지를 요구하고, 혜빈은 태수에게 충격적인 이야기를 듣는다. 기태는 수혁이 고문당하고 있다는 소식을 듣는다.
- 63
나 무슨 일이 있어도... 끝까지 해 낼게요!
2012.07.02 (월)기태는 수혁을 구하기 위해 마지막 카드를 쓰고, 명국은 기회를 날린 데 실망한다. 정혜는 영화를 그만두려 하지만 아이들의 응원에 촬영을 재개한다.
- 64
당신한테 팔아버린 내 영혼...이제야 찾았거든!
2012.07.03 (화)수혁은 결심한 듯 정혜에게 전화를 걸지만 끝내 말을 못 한다. 기태는 철환의 연회장에서 공연을 중단시키고, 수혁이 나타나 그를 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