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터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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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차별 정보

햇빛속으로

총 회차
16부작
러닝타임
평균 80분 (80~80분)
방영 요일
수·목
방영 기간
1999.10.27 ~ 1999.12.23

회차별 러닝타임

12345678910111213141516

회차 구조 분석

러닝타임과 방영일은 데이터를 그대로 계산한 값이고, 키워드와 제목 형태는 단순 규칙으로 분류한 참고용이에요.

4막 구성 (기·승·전·결로 균등 분할)

기1~4화

평균 80분

  • 에피소드 1
  • 에피소드 2
  • 에피소드 3
  • 에피소드 4
승5~8화

평균 80분

  • 에피소드 5
  • 에피소드 6
  • 에피소드 7
  • 에피소드 8
전9~12화

평균 80분

  • 에피소드 9
  • 에피소드 10
  • 에피소드 11
  • 에피소드 12
결13~16화

평균 80분

  • 에피소드 13
  • 에피소드 14
  • 에피소드 15
  • 에피소드 16

길이와 공개 리듬

  • · 가장 긴 회차는 1화(80분), 가장 짧은 회차는 1화(80분)예요.
  • · 회차 길이가 일정한 편이에요 (표준편차 0.0분).
  • · 공개 방식은 정기 방영 (방영일 16회)이에요.
  • · 14화 뒤에 13일 공백이 있어요 (휴방 또는 공개 간격).

줄거리에 반복되는 단어 (인물 등장 시점 파악용)

단어12345678910111213141516
인하16
연희15
명하13
수빈12
경환7
찾아가7
임사장7
춘배7

형태소 분석 없이 단순 집계해서 조사나 어미가 섞인 단어가 나올 수 있어요.

회차 제목 형태

의문형 0편문장·대사형 0편단어·구절형 16편

회차 목록

  1. 1

    에피소드 1

    1999.10.27 (수) · 80분

    비행기안에서 첫 대면을 하게되는 인하와 수빈. 그리고 카바레에서 노래하는 엄마를 둔 반항아 명하, 고아출신이지만 항상 1등을 놓치지않는 연희. 이 네사람이 우연히 서로를 만나게 된다. 연희는 재숙의 공부파트너로 집을 찾지만 고아라는 사실을 알고는 연희를 무시하고, 집에 가는 연희를 바래다주던 인하는 연희가 놓고내린 가방에 한바탕 곤욕을 치른다. 공장에서 기계만지는 일을 하는 명하는 자신만의 탈출구로 오토바이를 타고, 자신의 차안에서 우연히 연희의 가족사진을 발견한 인하는 연희에게 신경쓰이기 시작한다.

  2. 2

    에피소드 2

    1999.10.28 (목) · 80분

    고아인 연희에게 친구가 되자며 다가온 수빈은 담배를 피다가 걸리고 애궂은 연희만 무시당하며 정학을 당한다. 자존심상해 속상한 연희에게 하나뿐인 이모는 구박을 하고, 돈으로 모든걸 해결하려는 인하앞에서 연희는 참았던 눈물을 흘린다. 한편 한국에 돌아온 수빈을 집안 행사에 데려간 정회장. 송여사는 수빈에게 좋은 엄마인척 하고, 뒤에서 수근대는 소리에 수빈은 자리를 박차고 나온다. 마침 가족모임이 있던 인하도 경환과의 불화로 도망쳐나온다. 그리고 몇년 후 이들은 다시 한곳에서 만나게 된다.

  3. 3

    에피소드 3

    1999.11.03 (수) · 80분

    다시 재회한 수빈, 연희 그리고 인하. 술취한 수빈을 추스르다 우연히 인하와 눈이 마주친 연희는 고민끝에 먼저 다가가 인사를 건네고, 인하는 연희를 기억해준다. 명하의 집에서 잠을 잔 수빈은 명하가 다르게 보이고, 연희의 일을 계속 생각하던 인하는 연희의 학교를 찾아가서 데이트를 즐긴다. 만수가 날린 등록금때문에 연희가 등록을 못하자 명하는 자신의 오토바이를 팔아서 돈을 대주지만, 연희는 부담스러워하며 등록을 포기한다. 한편, 사업차 연회가 열리는 곳에서 인하와 수빈은 선을 보게되는데, 가식적인 부모들이 싫은 수빈은 이상한 모습으로 연회장에 모습을 드러낸다.

  4. 4

    에피소드 4

    1999.11.04 (목) · 80분

    선을 본 수빈과 인하는 서로에게 마음이 없음을 알고는 바로 각자의 길로 흩어져 수빈은 명하를 찾아가고 인하는 연희를 불러낸다. 힘들어하는 인하를 찾아 간 연희는 제멋대로 구는 인하의 뺨을 때리고 간밤의 일을 기억해낸 인하는 다음날 괴로워한다. 경환의 회사로 들어간 인하는 직원들이 하는 뒷얘기에 같이 끼어 주고받고, 친어머니의 뒷조사를 시작한다. 한편, 인하가 자신의 등록금을 대신 내준 사실을 알게 된 연희는 인하를 찾아가 돈을 돌려주며 화를 내고, 카센터에서 일하게 된 명하는 깡패들에게 맞아 응급실로 실려가게 된다.

  5. 5

    에피소드 5

    1999.11.10 (수) · 80분

    임사장의 사주로 명하는 카센터에서 쫓겨나고 우연히 만난 연희, 수빈, 인하 세사람은 서로를 신경쓴다. 수빈의 집에서 임사장의 대필을 하던 연희는 인하의 고백을 받지만 무덤덤하게 반응하고, 지켜보던 수빈은 둘의 관계를 눈치챈다. 한편 임사장에게서 아버지 얘기를 들은것이 의심적은 명하는 집의 물건들을 뒤져보고, 인하는 마침내 자신의 친어머니가 카바레 가수 한은옥임을 알아낸다.

  6. 6

    에피소드 6

    1999.11.11 (목) · 80분

    연희를 사이에 두고 주먹질을 하며 싸우는 명하와 인하. 이 둘을 말리려던 은옥은 인하를 보고는 왠지모를 감정에 휩싸이고, 은옥을 보게 된 인하도 마음 한구석이 아련해온다. 다음날 연희에게 사과를 하러 간 인하는 자신에게서 멀어지려는 연희에게 돌아서고, 연희의 메세지에도 무관심하게 반응한다. 결국 다시 만나게 된 인하와 연희는 서로 자존심 싸움을 시작하고 마침내 연희는 인하에게 일자리를 부탁한다. 한편 카바레에서 인하의 모습을 본 은옥은 마침내 인하가 자신의 아들인 것을 알고는 충격에 휩쌓인다.

  7. 7

    에피소드 7

    1999.11.17 (수) · 80분

    서로 자존심만 내세우는 연희와 인하. 수빈은 걱정되는 연희?문에 인하에게 상처주지 말라고 충고한다. 한편 여희에게 어렵게 인하의 연락처를 알아낸 은옥은 몇번의 망설임 끝에 인하에게 전화를 하고, 엄마의 전화를 받은 인하는 혼란스럽지만 용기를 내서 은옥과의 만남을 갖는다. 아들을 본다는 기쁨에 인하를 만난 은옥과는 달리 인하는 은옥에게 남같이 대하자 은옥은 속상하다. 은옥과의 일로 힘들어하는 인하를 본 연희는 인하를 달래주며 마음을 연다.

  8. 8

    에피소드 8

    1999.11.18 (목) · 80분

    은옥의 일로 힘이드는 인하는 집에 가려는 연희에게 자기와 함께 있어달라고 하지만 연희는 이를 거절하고, 밤새 서로의 생각으로 잠을 이루지 못한다. 결혼을 거부한 수빈은 집을 찾은 송여사와 다투고 집을 나오지만 막상 갈곳이 없자 명하를 찾아가서 위로를 받는다. 명하는 이런 수빈을 데리고 은옥의 카바레로 가는데 그곳에서 춘배에게 경환과 인하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는 혼란에 빠진다. 인하 또한 집에서 강제로 약혼식을 올리려 하자 집에서 나와버리고 우연히 명하, 인하, 연희, 수빈은 한자리에서 모이게 된다.

  9. 9

    에피소드 9

    1999.11.24 (수) · 80분

    은옥과 자신을 무시하던 경환에게 치밀어 오르는 분노를 삭이지 못한 명하는 다음날 경환의 회사를 찾아가 전날 쥐어주었던 돈봉투를 경환앞에 내던지고, 마주치는 인하를 보며 연희를 통해 서로를 마주했던 지난날을 떠올린다. 인하와 결혼이 하기싫은 수빈은 어떻게든 이 상황을 모면하려 해보지만 새엄마인 송여사의 끈질긴 구박으로 어쩔수없이 끌려가듯 왕여사와 예물을 고르러 함께 나선다. 인하에게 서류를 갖다주던 연희는 왕여사와 마주하고 모욕적인 소리를 듣고, 이를 견디지 못한 연희는 사직서를 쓴다. 연희를 놓칠수 없는 인하는 연희를 눈물로 붙잡지만 끝내 인하의 손을 놓아버리고, 한편 명하는 임사장을 찾아가 경환에게 복수할 다짐을 세운다.

  10. 10

    에피소드 10

    1999.11.25 (목) · 80분

    두사람의 거부에도 수빈과 인하의 약혼식은 치뤄지지만 정작 주인공들의 얼굴은 무표정하다. 연희를 통해 수빈의 약혼 소식을 듣게 된 명하는 그리운 마음에 수빈의 집을 찾아가고, 때마침 수빈을 찾아왔던 인하와 함께 셋이서 마주친다. 갑자기 떠오른 명하의 모습에 카바레를 찾은 수빈은 송여사가 보낸 사람들에게 끌려갈뻔 하지만 그자리에 있던 명하가 수빈과 함께 도망치고 둘은 밤을 함께 보낸다. 한편, 명하와 잘 지내보고싶은 인하는 명하에게 은옥을 생각해서 좋은 관게로 지내자고 해보지만 이미 비뚤어진 명하는 그럴 마음이 없다. 오히려 연희와 함께 춤을 추고, 이 모습을 인하가 보게된다.

  11. 11

    에피소드 11

    1999.12.01 (수) · 80분

    깡패들과 싸움이 붙은 명하를 본 인하는 자신의 동생이라는 생각에 위험을 무릎쓰고 나서 명하와 함께 싸워주고, 이런 것이 익숙하지 않은 명하는 고맙다는 말 한마디 없이 자리를 뜬다. 이 상황을 지켜본 연희에게 인하는 명하가 자신의 동생임을알려주고, 모두에게 좋은 방향으로 관계를 개선해 나갈 방법을 생각해 보자고 한다. 깡패 세계로 발을 디디게 한 임사장에게 불만이 쌓인 은옥은 그만 놓아달라고 하지만 임사장은 자신의 사업을 물려주고 싶다고 말하고, 인하와 다정한 모습을 본 명하는 자신이 뒷전인것 같은 생각에 속이 상한다. 한편, 정회장에게 그동안 쌓인것이 많았던 수하는 다른 사람들 앞에서 정회장에게 모욕을 주고, 정회장은 춘배를 시켜 명하를 손봐주라 명한다.

  12. 12

    에피소드 12

    1999.12.02 (목) · 80분

    정회장의 사주를 받은 춘배에게 당한 명하는 의식을 잃고 쓰러져있고, 이런 명하를 발견한 인하는 재빨리 병원으로 옮겨 치료를 받게 하지만 이들의 행방을 알아낸 깡패들이 다시 쳐들어오자 인하는 명하를 데리고 수빈의 집으로 피신시킨다. 명하와 인하의 관계를 알게 된 수빈은 깜짝 놀라지만 다친 명하를 돌보기에 여념이 없고, 깨어난 명하를 보며 기쁜마음으로 장을 보지만 다시 사라진 명하때문에 인하에게 도움을 청한다. 생각끝에 정회장의 소행임을 알게 된 수빈은 성북동을 찾아가 따지지만 결국은 경호원들에게 붙잡히게 된다.

  13. 13

    에피소드 13

    1999.12.08 (수) · 80분

    인하는 가족들에게 수빈과의 파혼 의사를 밝히고, 이모부때문에 이사갈 돈이 없는 연희는 고민하다가 결국 시나리오를 쓰기로 한다. 이어 수빈도 정회장에게 파혼 의사를 밝히지만 뜻대로 되지않고, 왕여사를 연희와 인하를 갈라놓기 위한 계략을 생각해 낸다. 왕여사의 부름으로 집을 찾은 이모와 이모부는 왕여사가 내미는 돈봉투에 순간 솔깃하지만 이모의 단호한 결심으로 왕여사의 계략은 수포로 돌아가고, 자존심이 상한 연희는 인하에게 헤어지자고 하지만 인하는 돈을 받은 댓가라 생각하고 연희를 못믿는다. 한편, 행동대장을 잡은 임사장은 행동이 이상한 춘배도 의심하고, 명하도 행동대장을 살려준다.

  14. 14

    에피소드 14

    1999.12.09 (목) · 80분

    인하의 행동이 이해가 안갔던 연희는 집에 들어와서 앓아 누워있는 이모에게 왕여사가 자신들에게 얼마나 모욕적인 행동을 했는지 얘기를 듣고는 이해한다. 다음날 두사람은 회사에서 마주하지만 서로 어색하기만 하고 이를 지켜보던 오과장은 인하와 함께 술을 마시며 연희와의 관계에 대해 조언해준다. 한편 집으로 돌아온 연희는 이모부가 왕여사의 돈을 가져온 사실을 알게되고 바로 인하의 집으로 가 돈봉투를 돌려주고, 이를 본 인하는 어리둥절하면서도 연희의 뒤를 쫓아 집앞까지 온다. 연희가 거슬리는 경환은 임사장에게 부탁하지만 거절당하고, 몰래 엿듣던 춘배는 자신의 입지를 굳히려 연희를 납치한다.

  15. 15

    에피소드 15

    1999.12.22 (수) · 80분

    경환에게 잘보이려는 욕심으로 연희를 납치한 춘배, 기분이 안좋은 인하는 춘배의 차를 미행하지만 놓치고, 명하를 찾아가 도움을 청한다. 함께 춘배의 지하창고를 찾은 명하와 인하는 춘배에게 연희를 구출해 내고 인하와 연희의 말에 춘배에게 할 복수를 포기한다. 임사장과의 계획 준비를 마무리한 인하는 임사장이 소개해주는 사장들을 찾아가 계약서를 내밀고 도장을 받아낸다. 수하의 생각으로 가득찬 명하는 적절한 때를 기다리지만 때마침 찾아온 수하를 보니 마음이 풀린다. 한편 임사장에게 연희의 일로 추궁당한 춘배는 분노가 치밀어 오르고 새로운 계략을 꾸며내는데, 결국 임사장이 걸려들고 만다.

  16. 16

    에피소드 16

    1999.12.23 (목) · 80분

    춘배의 계략에 휘말린 임사장은 거의 죽음 직전에 다다르고, 권력을 잡은 춘배는 자신이 최고인양 으시대느랴 정신없다. 이런 춘배를 지켜보던 명하는 모든 짓이 춘배의 소행임을 알고는 춘배를 혼내준다. 한편 경환의 사업채가 여러 사람들의 부당한 댓가로 이루어진 것임을 안 인하는 그사람들에게 돌려주기위해 주주총회를 개최하지만 인하의 뜻과는 달리 임사장은 자리에 나타나지 않는다. 모든 사실을 알고있는 정회장과 경환은 마음놓고 있지만, 갑자기 등장한 임사장의 모습에 모두 아연실색한다. 다시 마음 잡고 지내기로 한 명하는 이모부와 함께 중동으로 떠나고 못잊은 수하는 미국으로 가는 대신 중동행을 택하고 이런 수빈을 연희와 인하가 배웅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