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터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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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차별 정보

김부장

총 회차
10부작
러닝타임
평균 66분 (60~73분)
방영 요일
금·토
방영 기간
2026.06.26 ~ 2026.07.25

회차별 러닝타임

12345678910

회차 구조 분석

러닝타임과 방영일은 데이터를 그대로 계산한 값이고, 키워드와 제목 형태는 단순 규칙으로 분류한 참고용이에요.

4막 구성 (기·승·전·결로 균등 분할)

기1~3화

평균 65분

  • 1화
  • 2화
  • 3화
승4~6화

평균 66분

  • 4화
  • 5화
  • 6화
전7~8화

평균 69분

  • 7화
  • 8화
결9~10화

평균 67분

  • 9화
  • 10화

길이와 공개 리듬

  • · 가장 긴 회차는 10화(73분), 가장 짧은 회차는 9화(60분)예요.
  • · 회차 길이 편차가 큰 편이에요 (표준편차 3.8분).
  • · 마지막 회(10화)는 평균보다 +7분이에요.
  • · 공개 방식은 정기 방영 (방영일 10회)이에요.
  • · 휴방 없이 이어졌어요.

줄거리에 반복되는 단어 (인물 등장 시점 파악용)

단어12345678910
김부장10
민지7
과거3
일행3

형태소 분석 없이 단순 집계해서 조사나 어미가 섞인 단어가 나올 수 있어요.

회차 목록

  1. 1

    1화

    2026.06.26 (금) · 68분

    동네 건달한테도 멱살 잡히는 평범한 중년 김부장. 관계가 소원한 딸 민지가 생일 앞두고, 돌연 사라진다. 민지를 찾아 나서는 김부장. 평범한 모습 뒤에 철저히 감춰왔던 그의 과거가 드러난다.

  2. 2

    2화

    2026.06.27 (토) · 63분

    외교 문제인 김부장. 민지를 찾기 위해 정체를 드러내자, 남북한 모두에게 쫓기는 신세가 된다. 한편, 딸의 실종 뒤에 숨겨진 어둠의 세력이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한다.

  3. 3

    3화

    2026.07.03 (금) · 63분

    민지가 사라진 이유가 밝혀진다. 딸을 찾기 위해 과거의 동료였던 성한수와 박진철을 찾아가는 김부장. 딸을 되찾기 위한 아버지의 거침없는 질주가 시작되고, 그를 가로막는 위협 속에 숨겨진 진실이 서서히 드러난다.

  4. 4

    4화

    2026.07.04 (토) · 62분

    김부장 일행을 쫓는 특임국장 땅강아지와 북한 특수요원 강성. 더불어 주강찬도 본격적으로 움직이며 김부장을 압박한다. 과거와 현재를 관통하는 위기 속에 부녀의 운명은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소용돌이로 빠져든다.

  5. 5

    5화

    2026.07.10 (금) · 68분

    민지의 위치를 확보한 김부장 일행. 하지만 특임국장 '땅강아지'는 김부장을 잡기 위해 그의 약점인 민지를 인질로 확보하려는 비열한 작전을 세운다. 한편, 깨어난 민지는 가까스로 탈출하지만 그녀의 앞에 또 다른 위협이 등장한다.

  6. 6

    6화

    2026.07.11 (토) · 68분

    특임국 요원 상아는 명령을 어기고 김부장에게 민지의 위치를 알려준다. 민지를 향해 달려가는 김부장 일행과 특임국. 누가 먼저 민지를 찾을 것인가.

  7. 7

    7화

    2026.07.17 (금) · 69분

    드디어 재회한 김부장과 민지. 하지만 안전해지기까지는 아직 험난한 여정이 남아 있다. 이후 김부장은 어려운 결정을 내려야 하는 상황에 직면한다.

  8. 8

    8화

    2026.07.18 (토) · 68분

    붙잡혀 고문을 당하는 김부장. 그때, 국가특수임무국에서 마지막 임무를 제시해 온다. 이내 주강찬은 치밀한 복수를 준비하기 시작한다.

  9. 9

    9화

    2026.07.24 (금) · 60분

    뜻대로 되지 않은 김부장의 작전. 이제 아빠 요원 삼인방은 상아와 힘을 합쳐 탈출을 감행하려 한다. 하지만 강찬은 또 다른 비장의 카드를 숨겨두고 있다.

  10. 10

    10화

    2026.07.25 (토) · 73분

    강찬의 손에 벼랑 끝까지 몰린 김부장. 이제 한수, 진철과 함께 선택의 기로에 선다. 과연 김부장은 민지를 지켜낼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