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차별 정보
들쥐
- 총 회차
- 10부작
- 러닝타임
- 평균 57분 (49~64분)
- 방영 요일
- 일괄 공개
- 방영 기간
- 2026.08.28 (금)
회차별 러닝타임
회차 구조 분석
러닝타임과 방영일은 데이터를 그대로 계산한 값이고, 키워드와 제목 형태는 단순 규칙으로 분류한 참고용이에요.
4막 구성 (기·승·전·결로 균등 분할)
평균 54분
- 에피소드 1
- 에피소드 2
- 에피소드 3
평균 58분
- 에피소드 4
- 에피소드 5
- 에피소드 6
평균 59분
- 에피소드 7
- 에피소드 8
평균 57분
- 에피소드 9
- 에피소드 10
길이와 공개 리듬
- · 가장 긴 회차는 10화(64분), 가장 짧은 회차는 9화(49분)예요.
- · 회차 길이 편차가 큰 편이에요 (표준편차 4.7분).
- · 마지막 회(10화)는 평균보다 +7분이에요.
- · 공개 방식은 전 회차 일괄 공개 (10편)이에요.
줄거리에 반복되는 단어 (인물 등장 시점 파악용)
| 단어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
| 문재10 | ||||||||||
| 노자7 | ||||||||||
| 들쥐6 | ||||||||||
| 순용4 | ||||||||||
| 향한다3 | ||||||||||
| 과거3 |
형태소 분석 없이 단순 집계해서 조사나 어미가 섞인 단어가 나올 수 있어요.
회차 제목 형태
회차 목록
- 1
에피소드 1
2026.08.28 (금) · 56분세상을 피해 스스로 은둔한 소설가 제문재. 갑자기 자신의 신원을 증명할 수 있는 모든 것이 먹통이 되고 만다. 심지어 자신이 사칭범으로 몰리는데. 그런 문재 앞에 자신과 똑 닮은 인물이 등장한다.
- 2
에피소드 2
2026.08.28 (금) · 56분겨우 사채업자 노자의 손아귀를 벗어난 문재. 그 사이 노자는 신분 세탁에 대한 어두운 진실을 알게 된다. 한편, 형사 박순용은 문재와 노자와의 접점을 발견한다.
- 3
에피소드 3
2026.08.28 (금) · 50분문재와 노자는 공동의 목적을 위해 동맹을 맺는다. 두 사람은 본격적으로 '들쥐'를 잡기 위한 덫을 놓기 시작하고, 그 첫 단계로 사라진 문재의 친구 수현의 행방을 쫓기 시작한다.
- 4
에피소드 4
2026.08.28 (금) · 58분문재는 기억을 더듬다 대학 시절 알던 한 인물을 떠올린다. 이 새로운 단서를 따라, 문재와 노자는 한때 '들쥐'가 머물던 섬으로 향한다.
- 5
에피소드 5
2026.08.28 (금) · 55분노자가 '들쥐'와의 연결고리를 발견하고 죄책감에 휩싸이는 사이, 순용은 수사망을 좁혀가며 결정적인 증거를 발견한다. 한편 '들쥐'는 공개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 문재를 벼랑 끝으로 몰아붙인다.
- 6
에피소드 6
2026.08.28 (금) · 60분오랫동안 함께 일한 편집장을 찾아간 문재. 자신의 신원을 증명해 달라고 매달린다. 하지만 혼란만 더해가는 상황에서 노자가 보낸 문자 한 통이 문재의 마지막 희망이 된다.
- 7
에피소드 7
2026.08.28 (금) · 63분간신히 목숨을 건진 문재. 서로 쫓고 쫓기는 가운데 모두가 문재의 정체를 밝혀줄 인물에게로 향한다. 한편, 순용은 본인의 과거에 대한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된다.
- 8
에피소드 8
2026.08.28 (금) · 55분문재가 더 깊은 곤경에 빠지는 사이, 순용은 '들쥐'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 요양원으로 향하지만, 단서를 가진 노인은 사라져 버렸다. 한편, 노자는 자신의 과거로 인해 산 채로 묻힐 위기에 처한다.
- 9
에피소드 9
2026.08.28 (금) · 49분형사들을 피하던 문재는 '들쥐'의 연락을 받고 약속 장소로 향한다. 노자는 문재에게 진심 어린 조언을 남기고, 그 사이 순용은 겨우 노인을 찾아낸다. 두 명의 문재는 모든 것이 시작된 곳으로 향한다.
- 10
에피소드 10
2026.08.28 (금) · 64분'들쥐'는 마지막 계획을 세우며 문재를 기다린다. 평생에 걸쳐 짜여 온 덫의 한가운데에 선 문재. 거짓과 과거가 드러나자 그는 스스로 묻는다. 덫을 놓은 게 나인가, 아니면 덫에 걸린 게 나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