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차별 정보
리버스
- 총 회차
- 8부작
- 러닝타임
- 평균 58분 (55~63분)
- 방영 요일
- 금
- 방영 기간
- 2026.04.17 ~ 2026.05.08
회차별 러닝타임
회차 구조 분석
러닝타임과 방영일은 데이터를 그대로 계산한 값이고, 키워드와 제목 형태는 단순 규칙으로 분류한 참고용이에요.
4막 구성 (기·승·전·결로 균등 분할)
평균 58분
- 사고
- 불신
평균 62분
- 추격
- 덜미
평균 55분
- 납치
- 흑화
평균 59분
- 사냥
- 복수
길이와 공개 리듬
- · 가장 긴 회차는 3화(63분), 가장 짧은 회차는 5화(55분)예요.
- · 회차 길이가 일정한 편이에요 (표준편차 2.6분).
- · 공개 방식은 분할 공개 (2편씩 4차례)이에요.
줄거리에 반복되는 단어 (인물 등장 시점 파악용)
| 단어 | 1 | 2 | 3 | 4 | 5 | 6 | 7 | 8 |
|---|---|---|---|---|---|---|---|---|
| 묘진8 | ||||||||
| 준호8 | ||||||||
| 사고5 | ||||||||
| 기억4 | ||||||||
| 희수3 | ||||||||
| 관계3 | ||||||||
| 경찰3 |
형태소 분석 없이 단순 집계해서 조사나 어미가 섞인 단어가 나올 수 있어요.
회차 제목 형태
회차 목록
- 1
사고
2026.04.17 (금) · 58분의문의 사고로 기억을 잃은 묘진. 헌신적인 약혼자 준호와 의사의 도움으로 조금씩 건강을 회복하게 된다. 그러나 꿈과 현실을 오가는 의문의 인물과 불길한 사고가 끊이지 않자, 무기력하게 느껴지는 치료 대신 스스로 기억을 찾아 나서게 된다.
- 2
불신
2026.04.17 (금) · 58분자신을 보살피는 준호조차 믿지 않는 묘진. 사고 이전 절친이었던 희수의 흔적을 발견하며 새로운 사실들을 알게 된다. 묵묵히 묘진을 돌보는 준호는 어느 순간부터 자신에게 거짓말을 하며 뭔가를 숨기는 묘진을 의심하기 시작한다.
- 3
추격
2026.04.24 (금) · 63분묘진은 사고로 죽은 희수가 준호의 애인이었음을 알게 된다. 세 사람의 관계를 숨기고 있던 준호는 뒤늦은 용서를 구하지만 충격에 빠지는 묘진. 묘진은 과거 희수를 괴롭히고 돈을 뜯어낸 종수의 존재를 알게 되자, 사건을 의뢰했던 전직 형사와 함께 종수를 다시 추격하기 시작한다.
- 4
덜미
2026.04.24 (금) · 61분준호는 묘진의 기억이 돌아올수록 발밑이 패이는 위기감을 느낀다. 준호 심연의 불안함을 알지 못하는 묘진은 마침내 꿈속에서 그토록 자신이 죽이고 싶어했던 기철을 만난다. 그에게서 자신과 가족을 파멸케 만든 비밀을 전해듣지만, 그 순간 원인 모를 세력에게 납치를 당한다.
- 5
납치
2026.05.01 (금) · 55분준호는 납치된 묘진을 구해내지만, 자신과 묘진의 관계를 집요하게 파고드는 경찰의 압박에 위기를 느낀다. 준호의 수상한 행동을 지켜보던 묘진은 그동안 정성과 사랑의 보살핌이 아닌 철저한 감시를 당하고 있었음을 눈치챈다. 마침내 함께 지내고 있던 준호의 집에서 묘진은 탈출을 감행한다.
- 6
흑화
2026.05.01 (금) · 55분자신이 당한 모든 사고에서 준호의 존재를 밝혀내며 분노하는 묘진. 준호는 사라진 묘진을 찾으려하면서도 그녀의 기억이 돌아왔음을 직감한다. 묘진 때문에 죽을 고비를 넘긴 종수는 기철을 돈으로 유혹, 묘진을 죽일 계획을 세운다.
- 7
사냥
2026.05.08 (금) · 57분희수의 아틀리에로 준호를 불러들인 묘진. 잔인한 위선으로 가득찬 준호의 실체를 완벽히 까발리며 그를 죽이려하지만, 준호에게 제압당하며 묘진은 위기에 처한다. 사고 현장과 동료 형사의 결정적 제보로 묘진이 희수를 살해했다는 결정적 증거가 나오자 경찰은 묘진의 긴급 체포에 나선다.
- 8
복수
2026.05.08 (금) · 60분자신의 사랑을 거부하는 묘진을 죽이려는 준호의 광기. 오랜 악연만큼이나 지난했던 두 사람의 관계가 마침내 파국을 맞는다. 준호의 범죄 행적이 드러나며 묘진은 경찰의 수사선상에서 벗어난다. 자신의 가족에게 비극을 안긴 모든 사람들이 죽거나 사라지게 되자, 조용히 엄마와 아빠의 묘를 찾은 묘진. 모든 게 이상한 우연인지 치밀한 복수인지 모를 그녀의 침묵이 이어진다. 그런 묘진에게 불현듯 어떤 기억 하나가 뇌리를 파고드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