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차별 정보
집이 없어
- 총 회차
- 8부작
- 러닝타임
- 평균 7분 (6~8분)
- 방영 요일
- 금
- 방영 기간
- 2024.11.01 ~ 2024.11.15
회차별 러닝타임
회차 구조 분석
러닝타임과 방영일은 데이터를 그대로 계산한 값이고, 키워드와 제목 형태는 단순 규칙으로 분류한 참고용이에요.
4막 구성 (기·승·전·결로 균등 분할)
평균 7분
- 집이 없어... 졌어
- 쓰레기 집, 쓰레기
평균 7분
- 청소를 해야 하는
- 벚꽃이 보이는 집
평균 7분
- 원래의 자리로
- 이사, 아니 전학?!
평균 7분
- 해준의 선택
- 돌아갈 수 있는 집
길이와 공개 리듬
- · 가장 긴 회차는 1화(8분), 가장 짧은 회차는 2화(6분)예요.
- · 회차 길이가 일정한 편이에요 (표준편차 0.7분).
- · 공개 방식은 분할 공개 (3·3·2편씩 3차례)이에요.
줄거리에 반복되는 단어 (인물 등장 시점 파악용)
| 단어 | 1 | 2 | 3 | 4 | 5 | 6 | 7 | 8 |
|---|---|---|---|---|---|---|---|---|
| 고해준7 | ||||||||
| 백은영7 | ||||||||
| 구기숙사5 | ||||||||
| 전학3 | ||||||||
| 해준3 | ||||||||
| 것을3 |
형태소 분석 없이 단순 집계해서 조사나 어미가 섞인 단어가 나올 수 있어요.
회차 제목 형태
회차 목록
- 1
집이 없어... 졌어
2024.11.01 (금) · 8분엄마와 살기 싫어 기숙사가 있는 학교로 전학을 간 고해준. 새로운 곳에서 새 출발한다는 기대감에 부풀었지만, 백은영과 얽히며 모든 계획이 꼬인다. 지독한 악연의 백은영과 한 기숙사를 쓰게 된 고해준. 모두가 안 쓰는 오래 된 기숙사라 살기 어려운 곳이다.
- 2
쓰레기 집, 쓰레기
2024.11.01 (금) · 6분스산한 복도에서 느껴지는 왠지 모를 으스스함이 느껴진다. 그때 천장에 길게 흐트러진 머리카락을 발견하고 복도를 뛰는 고해준. 무언가에 걸려 넘어진다. 백은영이 버린 쓰레기봉투 더미였다. 백은영이 구기숙사 곳곳을 쓰레기장으로 사용하고 있던 것이다.
- 3
청소를 해야 하는
2024.11.01 (금) · 6분백은영은 구기숙사 곳곳을 열심히 청소하는 고해준이 도저히 이해가 안된다. 부엌에서 청소를 하다가 바퀴벌레 무더기를 발견하곤 집 밖으로 뛰쳐나간다. 백은영이 화내며 구기숙사를 떠나고 적막해지자, 누군가 고해준을 부른다. ‘해준아, 해준아’. 홀린 듯 소리가 나는 곳으로 발걸음을 떼는 고해준.
- 4
벚꽃이 보이는 집
2024.11.08 (금) · 7분높은 지붕위에 올라가있는 고해준을 발견한 백은영. 행여나 뛰어내릴까봐 놀라서 흥분한 백은영과는 달리 차분한 고해준, 지붕 위를 청소 중이었을 뿐이다. 구기숙사를 깨끗하게 청소 완료한 고해준. 백은영은 감탄하며 말을 걸고, 해준은 어쩌다 집을 나오게 되었는지 떠올린다.
- 5
원래의 자리로
2024.11.08 (금) · 7분백은영은 신기숙사에 공석이 하나 생겼다는 소식과 그 자리에 고해준이 들어간다는 것을 알게 된다. 심란한 백은영은 터덜터덜 돌아온 구기숙사에 방치했던 쓰레기를 멍하니 보다가 고해준의 발걸음 소리가 들리니 저도 모르게 널부러진 쓰레기들을 서둘러 치우고 있다.
- 6
이사, 아니 전학?!
2024.11.08 (금) · 6분고해준이 신기숙사에 가지 않는다는 얘기를 듣고 내심 안심한 백은영. 하지만 다음날 고해준이 아예 전학을 가버린다는 소문을 듣고, 고해준에게 섭섭함과 짜증을 퍼붓고, 해준에게는 예전 엄마와 살던 집이 여전히 어두운 추억으로 남아있다.
- 7
해준의 선택
2024.11.15 (금) · 7분고해준보다 빨리 마쳤지만 왜 항상 더 늦게 들어갔는지, 깨달은 백은영. 고해준의 전학 소문도 오해였다는 것을 알게되자 난리친 상황이 민망하다. 그런 은영에게 해준의 담임은 해준이 기숙사에 들어가도록 설득해달라고 한다.
- 8
돌아갈 수 있는 집
2024.11.15 (금) · 7분해준이 자신을 생각해서 구기숙사에 남았다는 것을 알게 된 은영. 해준은 깨끗해진 집안 상태와 은영이 차려주는 아침 식탁에 놀란다. 벚꽃잎이 날아드는 창문처럼 두 사람의 마음도 조금씩 열리게 될까? 최악의 첫만남에서 완벽하진 않지만 동거인으로 인정하는 두 사람. 아직은 불안하고 어색한 공존이 이제부터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