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차별 정보
미지의 서울
- 총 회차
- 12부작
- 러닝타임
- 평균 79분 (69~83분)
- 방영 요일
- 일·토
- 방영 기간
- 2025.05.24 ~ 2025.06.29
회차별 러닝타임
회차 구조 분석
러닝타임과 방영일은 데이터를 그대로 계산한 값이고, 키워드와 제목 형태는 단순 규칙으로 분류한 참고용이에요.
4막 구성 (기·승·전·결로 균등 분할)
평균 79분
- 未知; 아직 모른다
- 만점자의 오답노트
- 똑똑, 문 좀 열어주세요
평균 78분
- 나의 천적
- 그대와 혼자서
- 달 같은 바보
평균 80분
- 나무 속 아이
- 이상한 하나
- 다시, 그곳으로
평균 78분
- 당신을 읽는 시간
- 그 문장의 끝에서
- 마지막 첫 페이지
길이와 공개 리듬
- · 가장 긴 회차는 11화(83분), 가장 짧은 회차는 10화(69분)예요.
- · 회차 길이 편차가 큰 편이에요 (표준편차 3.6분).
- · 마지막 회(12화)는 평균보다 +3분이에요.
- · 공개 방식은 정기 방영 (방영일 12회)이에요.
- · 휴방 없이 이어졌어요.
줄거리에 반복되는 단어 (인물 등장 시점 파악용)
| 단어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
| 미지12 | ||||||||||||
| 미래10 | ||||||||||||
| 호수10 | ||||||||||||
| 서울4 | ||||||||||||
| 정체4 | ||||||||||||
| 세진4 |
형태소 분석 없이 단순 집계해서 조사나 어미가 섞인 단어가 나올 수 있어요.
회차 제목 형태
회차 목록
- 1
未知; 아직 모른다
2025.05.24 (토) · 80분사람 인생은 이름 따라간다던가. 앞날이 창창한 쌍둥이 미래와 달리 미지의 인생은 하루하루 알 수 없기만 하다. 그러던 어느 날, 미래를 보러 서울에 올라간 미지는 상상도 못 했던 진실을 마주하게 된다.
- 2
만점자의 오답노트
2025.05.25 (일) · 78분체인지를 결심하고 서로의 자리로 향한 미지와 미래. 그냥 자리만 바꿨을 뿐인데, 각자에겐 지겨울 정도로 익숙했던 일상이 매 순간 아슬아슬 위기일발이다. 그러다 뜻밖의 순간에 미지는 익숙한 얼굴을 마주치게 되는데
- 3
똑똑, 문 좀 열어주세요
2025.05.31 (토) · 79분누군가의 마음 여는 게 늘 어려웠던 미지는 건물주 로사의 마음을 얻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지난 '최 회장 사건'의 여파로 일이 뚝 끊긴 호수는 미지의 SOS에 불려 나왔다가 '로사'의 정체를 알고 있다고 말하는데
- 4
나의 천적
2025.06.01 (일) · 75분건물주 미팅을 성사시킨 미지를 과하게 치켜세우는 최 국장. 한편 로펌을 관두고 의욕에 불탔던 호수가 어쩐지 '바람 빠진 풍선'이 되어가자, 미지는 그런 호수가 자꾸만 신경 쓰이는데
- 5
그대와 혼자서
2025.06.07 (토) · 78분‘내가 첫사랑이라고?’ 정체를 들킬까 속시원하게 묻지도 못하는 미지는 호수의 말들이 영 알쏭달쏭하기만 하다. 두손리에서는 ‘딸기잼’으로 발발한 세진과 미래, 그리고 경구의 삼각관계 스캔들로 동네가 떠들썩해지는데
- 6
달 같은 바보
2025.06.08 (일) · 81분술김에 고백한 미지는 다음날 호수의 침대에서 일어나고, 소문 때문에 밭일을 그만둔 미래는 침대 밖으로 나오지 않는다. 한편, 호수에게 호감을 품은 지윤은 좀 더 적극적으로 호수에게 다가가기 시작하는데
- 7
나무 속 아이
2025.06.14 (토) · 81분태풍으로 밤을 지새운 미래는 미처 몰랐던 세진의 정체에 깜짝 놀란다. 한편 미지는 급히 연락받고 두손리에 갔다가 미래와 함께 호수를 마주치고! 거기에 세진까지 끼면서 서로 속고 속이는 웃지 못할 상황들이 펼쳐지는데
- 8
이상한 하나
2025.06.15 (일) · 80분서로의 마음을 알고 서툰 연애를 시작한 미지와 호수, 아직 모든 것이 어색하고 쑥스럽기만 한데 서울로 향하기 전 ‘다음 스텝’을 정하지 못해 고민하던 미래는 세진에게 예상치 못한 제안을 받게 된다.
- 9
다시, 그곳으로
2025.06.21 (토) · 80분회사 문제로 크게 부딪혀 체인지를 끝내기로 한 두 자매 홧김에 집을 나온 미지는 얼떨결에 호수 집에서 지내며 ‘서울에 남을 이유’를 만들려 하고 다시 회사로 돌아간 미래는 피하고 싶었던 ‘과거’들을 마주하게 된다.
- 10
당신을 읽는 시간
2025.06.22 (일) · 69분다시 싸움을 시작한 미래는 지친 퇴근길에서 예상치 못한 얼굴을 마주치고 ‘진로 탐색’의 시간을 보내던 미지와 호수는 우연히 로사의 정체에 관한 뉴스를 보고 아연실색한다.
- 11
그 문장의 끝에서
2025.06.28 (토) · 83분호수의 남아있던 한 쪽 귀마저 돌발성 난청이 찾아오고 그 사실을 전혀 모르는 미지는 어쩐지 평소와는 다른 호수가 이상하고 걱정스러운데 한편 퇴사를 앞둔 미래는 세진의 도움으로 마지막 ‘승부수’를 띄운다.
- 12
마지막 첫 페이지
2025.06.29 (일) · 82분힘겨운 터널을 지나온 미지와 호수는 무슨 일이 있어도 함께할 것을 약속한다. 각자 서울과 두손리에서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미지와 미래 하지만 모든 시작엔, 정든 세계와의 끝이 선행하는 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