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터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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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차별 정보

조명가게

총 회차
8부작
러닝타임
평균 49분 (39~76분)
방영 요일
수
방영 기간
2024.12.04 ~ 2024.12.18

회차별 러닝타임

12345678

회차 구조 분석

러닝타임과 방영일은 데이터를 그대로 계산한 값이고, 키워드와 제목 형태는 단순 규칙으로 분류한 참고용이에요.

4막 구성 (기·승·전·결로 균등 분할)

기1~2화

평균 43분

  • 낯선 사람들
  • 문
승3~4화

평균 40분

  • 형사
  • 외부인
전5~6화

평균 48분

  • 재회
  • 3일장
결7~8화

평균 68분

  • 사후세계
  • 빛

길이와 공개 리듬

  • · 가장 긴 회차는 8화(76분), 가장 짧은 회차는 4화(39분)예요.
  • · 회차 길이 편차가 큰 편이에요 (표준편차 11.8분).
  • · 첫 회(1화)는 평균보다 -6분이에요.
  • · 마지막 회(8화)는 평균보다 +27분이에요.
  • · 공개 방식은 분할 공개 (4·2·2편씩 3차례)이에요.

줄거리에 반복되는 단어 (인물 등장 시점 파악용)

단어12345678
시간3

형태소 분석 없이 단순 집계해서 조사나 어미가 섞인 단어가 나올 수 있어요.

회차 제목 형태

의문형 0편문장·대사형 0편단어·구절형 8편

회차 목록

  1. 1

    낯선 사람들

    2024.12.04 (수) · 43분

    매일 밤 같은 시간에 버스정류장 앞에 고개를 숙이고 앉아있는 긴 머리의 여자(지영). 막차를 타고 퇴근하던 남자(현민)는 늦은 밤 혼자 앉아 있는 그녀가 자꾸 신경 쓰인다. 비가 억수같이 쏟아지는 어느 날, 남자는 비를 맞고 있는 그녀에게 우산을 건네며 용기를 내어 말을 걸어 보는데…

  2. 2

    문

    2024.12.04 (수) · 42분

    혼자 살 집을 찾던 여자(선해)는 동네가 조용하다는 부동산 중개인의 말에 골목 안쪽에 있는 빌라를 계약한다. 하지만 집이 너무 오래돼서 그런지 비가 오면 천장에 물이 떨어지고 불이 자꾸 나간다. 그것도 모자라 밤만 되면 누가 시끄럽게 노래를 부르고 다닌다. 과연 그녀는 이 집에서 잘 살아갈 수 있을까?

  3. 3

    형사

    2024.12.04 (수) · 40분

    관할에서 일어난 노인 사망 사건을 조사 중인 형사(성식). 사망자 검시 결과 자연사로 결론이 났지만 형사의 눈에는 현장의 모든 상황들이 자연스럽지 않다. 결국 형사는 사건을 종결하지 못하고 단서를 찾아서 홀로 탐문수사를 진행하는데…

  4. 4

    외부인

    2024.12.04 (수) · 39분

    같은 건물로 야간 업무를 위해 출근하는 두 사람이 있다. 대학병원 지하 4층 장례식장 안치실로 출근하는 염습사. 대학병원 8층 중환자실로 출근하는 간호사(영지). 이들은 삶과 죽음이 공존하는 장소에서 일어나는 미스터리한 상황들을 마주하게 되는데…

  5. 5

    재회

    2024.12.11 (수) · 45분

    종점에서 출발한 버스가 손님들을 태우고 빗길을 달린다. 버스 기사는 외부 전광판을 번호 대신 ‘운행 종료’로 바꾸고 승차거부를 하려고 하는데 뜻대로 되지 않는다. 정류장을 계속 지날수록 버스기사의 표정은 어두워져 가고 굵어지는 빗줄기와 함께 버스는 대교로 진입한다.

  6. 6

    3일장

    2024.12.11 (수) · 50분

    장례식장 안치실에 입실한 무연고 시신. 염습사는 미련이 많아 보이는 고인에 대한 마지막 예의를 다하기 위해 3일의 시간을 드리기로 한다. 반면 3일의 시간밖에 남지 않은 고인은 소중한 존재를 지키기 위해 마지막 사력을 다한다.

  7. 7

    사후세계

    2024.12.18 (수) · 59분

    오랜 시간 동안 어두운 골목 끝에서 한줄기 빛을 밝히며 손님들을 인도해 주는 조명가게. 그리고 조명가게 안에서 매일 밤 자리를 지켜온 정체를 알 수 없는 사장. 사장은 의심이 많은 손님에게 한 번도 입 밖으로 꺼낸 적 없는 조명가게를 시작하게 된 자신의 과거 이야기를 들려준다.

  8. 8

    빛

    2024.12.18 (수) · 76분

    교통사고로 장기간 코마 상태에 빠져 있었던 영지. 영지는 오랜 기간 병상에 누워있던 자신을 포기하지 않은 담당 간호사의 정성스러운 응원 덕분에 깨어나게 되고 자연스럽게 자신도 간호사의 길을 걷게 된다. 기적적으로 깨어난 영지가 삶과 죽음의 경계에 있는 환자들에게 보내는 응원의 메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