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터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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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차별 정보

더 데이스

총 회차
8부작
러닝타임
평균 54분 (47~66분)
방영 요일
일괄 공개
방영 기간
2023.06.01 (목)

회차별 러닝타임

12345678

회차 구조 분석

러닝타임과 방영일은 데이터를 그대로 계산한 값이고, 키워드와 제목 형태는 단순 규칙으로 분류한 참고용이에요.

4막 구성 (기·승·전·결로 균등 분할)

기1~2화

평균 51분

  • 후쿠시마 제1 원자력발전소, 수몰되다
  • 피난할 필요는 없다
승3~4화

평균 57분

  • 방출될 방사성 물질은 소량입니다
  • 후쿠시마를 버리는 것과 같다
전5~6화

평균 50분

  • 회사도 정신이 나갔군
  • 살아서 돌아갈 수는 없다
결7~8화

평균 61분

  • 철수 기준을 결정하다
  • 일본 붕괴의 시나리오

길이와 공개 리듬

  • · 가장 긴 회차는 8화(66분), 가장 짧은 회차는 5화(47분)예요.
  • · 회차 길이 편차가 큰 편이에요 (표준편차 5.5분).
  • · 첫 회(1화)는 평균보다 -6분이에요.
  • · 마지막 회(8화)는 평균보다 +12분이에요.
  • · 공개 방식은 전 회차 일괄 공개 (8편)이에요.

줄거리에 반복되는 단어 (인물 등장 시점 파악용)

단어12345678
후쿠시마4
원전4
일본3
원자로3
정부3
격납3
용기3
토오3

형태소 분석 없이 단순 집계해서 조사나 어미가 섞인 단어가 나올 수 있어요.

회차 제목 형태

의문형 0편문장·대사형 7편단어·구절형 1편

회차 목록

  1. 1

    후쿠시마 제1 원자력발전소, 수몰되다

    2023.06.01 (목) · 48분

    2011년 3월 11일, 일본 수도 도쿄에서 225km 지점에 있는 후쿠시마 제1 원전을 높이 15m의 대형 쓰나미가 강타한다. 파도가 삼킨 4기의 원자로는 냉각 기능을 잃고 폭주하기 시작한다.

  2. 2

    피난할 필요는 없다

    2023.06.01 (목) · 53분

    사고 상황을 파악하려는 일본 정부의 질문에 대해, 후쿠시마 제1 원전의 대답은 "아무것도 모릅니다" 한마디뿐이었다. 한편, 정부는 회견에서 국민들에게 '당황하지 말고 자택에서 대기하라'고 말한다.

  3. 3

    방출될 방사성 물질은 소량입니다

    2023.06.01 (목) · 57분

    냉각 기능을 상실한 원자로에서 핵연료가 녹기 시작하고, 원자로 격납 용기의 압력이 계속 올라간다. 이대로 가면 용기가 파손될 거라 판단한 토오 전력은 내부 가스를 대기 중에 방출하는 방법을 택한다.

  4. 4

    후쿠시마를 버리는 것과 같다

    2023.06.01 (목) · 56분

    전원이 모두 끊긴 현 상황에서 원격 스위치로는 격납 용기의 가스를 방출할 수 없기에, 사람이 직접 이 작업을 하기로 한다. 몇몇 운전원은 마음이 무겁지만 '대피하고 싶다'는 말을 꺼낸다.

  5. 5

    회사도 정신이 나갔군

    2023.06.01 (목) · 47분

    계속 온도가 상승하는 핵연료를 냉각하기 위해, 후쿠시마 제1 원전 소장이 원자로에 해수를 주입하기로 결정한다. 하지만 토오 전력 본사에서 '정부의 체면을 생각해 허가를 기다리라'는 답이 돌아온다.

  6. 6

    살아서 돌아갈 수는 없다

    2023.06.01 (목) · 53분

    필사적인 작업 끝에, 격납 용기의 압력이 다소 내려갔다는 보고가 들어온다. 토오 전력 본사는 '지금이 기회'라며 추가 작업을 서두르라고 지시하지만, 소장은 '잠시 상황을 지켜보겠다'며 거절한다.

  7. 7

    철수 기준을 결정하다

    2023.06.01 (목) · 55분

    두 번째 폭발로 원전 직원들의 사기가 떨어지면서 작업이 더뎌진다. 정부와 본사는 조바심을 내고, 직원들에게 비난이 쏟아진다. 소장은 원전 직원들의 철수를 본사에 요청한다.

  8. 8

    일본 붕괴의 시나리오

    2023.06.01 (목) · 66분

    총리가 오랜 지인인 과학자에게 조언을 구한다. 일본 국토의 3분의 1이 오염되고, 도쿄, 가나가와, 치바 등 주요 도시에 수십 년간 사람이 살 수 없을 것이라는 절망적인 예측이 총리에게 전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