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차별 정보
종이달
- 총 회차
- 10부작
- 러닝타임
- 평균 69분 (67~70분)
- 방영 요일
- 월·화
- 방영 기간
- 2023.04.10 ~ 2023.05.09
회차별 러닝타임
회차 구조 분석
러닝타임과 방영일은 데이터를 그대로 계산한 값이고, 키워드와 제목 형태는 단순 규칙으로 분류한 참고용이에요.
4막 구성 (기·승·전·결로 균등 분할)
평균 69분
- Episode 1
- Episode 2
- 에피소드 3
러닝타임 정보 없음
- 에피소드 4
- 에피소드 5
- 에피소드 6
러닝타임 정보 없음
- 에피소드 7
- 에피소드 8
러닝타임 정보 없음
- 에피소드 9
- 에피소드 10
길이와 공개 리듬
- · 가장 긴 회차는 1화(70분), 가장 짧은 회차는 2화(67분)예요.
- · 회차 길이가 일정한 편이에요 (표준편차 1.5분).
- · 공개 방식은 정기 방영 (방영일 10회)이에요.
- · 휴방 없이 이어졌어요.
줄거리에 반복되는 단어 (인물 등장 시점 파악용)
| 단어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
| 이화10 | ||||||||||
| 민재8 | ||||||||||
| 걸까3 | ||||||||||
| 돈을3 | ||||||||||
| 숙자3 | ||||||||||
| 기현3 | ||||||||||
| 루리3 |
형태소 분석 없이 단순 집계해서 조사나 어미가 섞인 단어가 나올 수 있어요.
회차 제목 형태
회차 목록
- 1
Episode 1
2023.04.10 (월) · 70분남편은 차갑고 무관심하다. 아이도 생기지 않는다. 공허한 나날을 보내다 저축은행에 재취업한 이화. 타운하우스를 돌며 영업을 하던 그녀는 고객의 집에서 민재를 만난다. 간절하게 돈이 필요한 청년을.
- 2
Episode 2
2023.04.11 (화) · 67분이화와 민재는 서로에게 무얼 남긴 걸까. 이화에게 돈을 돌려주려고 은행을 찾아간 민재. 비 오는 밤에 다시 이화를 발견한 민재는 그녀를 향해 달려간다. 그리고 티켓 한 장을 내밀며 그녀를 초대한다.
- 3
에피소드 3
2023.04.17 (월)그날 밤 주차장에서, 이화가 떨어뜨린 결혼반지. 그 반지를 주운 가을은 의문을 품는데. 숙자의 치매 증상을 눈치챈 이화는 민재가 사채를 빌린 것도 알게 된다. 숙자의 돈으로 민재를 도울 수 있을까.
- 4
에피소드 4
2023.04.18 (화)처음부터 기다렸다. 처음부터 보고 싶었다. 기현이 없는 사이, 민재와 함께하는 이화. 친구가 걱정되는 가을은 이화에게 뼈 있는 말을 건네는데. 하지만 이화는 민재를 호텔 스위트룸으로 인도한다.
- 5
에피소드 5
2023.04.24 (월)어디에서 멈춰야 할까. 어디까지 감당할 수 있을까. 이미 많은 돈을 써버렸는데. 본격적으로 양도성 예금증서를 위조하는 이화. 민재에게 영화 소품에 관해 물어본 이화는 그가 알려준 인쇄소를 찾아간다.
- 6
에피소드 6
2023.04.25 (화)우연의 도움으로 위기를 넘긴 이화. 그래도 민재를 만날 때면 마음에 온기가 도는데. 한편, 호텔 로비에서 민재를 목격한 기현은 뭔가 이상한 기미를 감지한다. 이화가 사들인 물건들도 마음에 걸린다.
- 7
에피소드 7
2023.05.01 (월)기현은 권력층과 긴밀한 관계를 맺기 위해 이화에게 EC센터 이직을 권한다. 하지만 이화는 이를 거절하고 기현과 충돌하는데. 그리고 루리의 비밀을 알게 된 이화. 루리가 훼손 지폐에 손을 대고 있다.
- 8
에피소드 8
2023.05.02 (화)민재는 이화의 도움으로 영화를 완성한다. 영화제 관객상을 타면서 빛을 보기 시작하는 민재. 숙자의 집에 얹혀살게 된 루리는 이화를 협박해 돈을 뜯으려 하는데. 게다가 은행에는 감찰반이 들이닥친다.
- 9
에피소드 9
2023.05.08 (월)정말 선을 넘으려는 걸까. EC센터로 옮긴 이화는 재벌들의 돈에도 손을 대는데. 성공을 맛보면서 변해가는 민재, 그런 민재가 너무도 낯선 이화. 루리의 남자친구는 숙자를 인질 삼아 이화를 협박한다.
- 10
에피소드 10
2023.05.09 (화)태민의 덫에 걸렸다. 원하지 않아도, 범죄에 가담할 수밖에 없다. 위기는 연이어 다가오고 민재마저 멀어지려 하는데. 이제는 돌이킬 수 없는 걸까. 고민하던 이화는 모든 것을 뒤로하고 떠나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