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차별 정보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 총 회차
- 12부작
- 러닝타임
- 평균 68분 (65~73분)
- 방영 요일
- 금·토
- 방영 기간
- 2022.01.14 ~ 2022.03.12
회차별 러닝타임
회차 구조 분석
러닝타임과 방영일은 데이터를 그대로 계산한 값이고, 키워드와 제목 형태는 단순 규칙으로 분류한 참고용이에요.
4막 구성 (기·승·전·결로 균등 분할)
평균 68분
- 프로파일러라고 들어봤어?
- 너무 치밀했어
- 선을 넘으시는 것 같은데
평균 66분
- 범행은 멈췄어도 수사는 계속될 거니까
- 전부 다 들어맞네요
- 잡힐 겁니다. 반드시
평균 67분
- 어디다 묻었는지 안 궁금해요?
- 넌 그냥 찌질한 살인자일 뿐이야
- 우리가 찾던 그놈이다
평균 69분
- 그냥 좋아서 했어요, 난
- 확대 한번만 해주세요
- 이 세상에 완전범죄는 없다고
길이와 공개 리듬
- · 가장 긴 회차는 11화(73분), 가장 짧은 회차는 4화(65분)예요.
- · 회차 길이가 일정한 편이에요 (표준편차 2.3분).
- · 공개 방식은 정기 방영 (방영일 12회)이에요.
- · 6화 뒤에 27일 공백이 있어요 (휴방 또는 공개 간격).
줄거리에 반복되는 단어 (인물 등장 시점 파악용)
| 단어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
| 하영10 | ||||||||||||
| 김남길7 | ||||||||||||
| 시작한다5 | ||||||||||||
| 사건4 | ||||||||||||
| 살인3 | ||||||||||||
| 범인3 | ||||||||||||
| 대화3 | ||||||||||||
| 분석팀3 |
형태소 분석 없이 단순 집계해서 조사나 어미가 섞인 단어가 나올 수 있어요.
회차 제목 형태
회차 목록
- 1
프로파일러라고 들어봤어?
2022.01.14 (금) · 68분“무슨 마음으로 저럴까” 동기 없는 살인이 급증하던 시절, 강력계 형사 송하영은 범인을 잡기 위해 범죄자들과 위험한 대화를 시작한다. 대한민국 최초 프로파일러의 이야기
- 2
너무 치밀했어
2022.01.15 (토) · 67분“습성이란 말 아시죠?” 하영(김남길)은 앞선 두 살인 사건이 동일인의 소행일 것이라 의심한다. 이에 하영은 사건의 실마리를 얻기 위해 교도소에 수감되어있는 '빨간 모자' 양용철(고건한)을 찾아가 대화를 시작하는데...
- 3
선을 넘으시는 것 같은데
2022.01.21 (금) · 70분“범죄행동분석관? 심리 테스트라도 하나?” 서울 창의동에서 토막 난 여아의 사체가 발견된다. 하영(김남길)을 비롯한 범죄행동분석팀은 수사에 동참하려 하지만, 분석팀의 개입을 원치 않는 기동수사대 팀장 윤태구(김소진)와 갈등을 빚게 되는데…
- 4
범행은 멈췄어도 수사는 계속될 거니까
2022.01.22 (토) · 65분“수현이 손가락, 반드시 찾아야 합니다.” 경찰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끝내 수현(노하연)의 손가락 두 개는 발견되지 않는다. 하영(김남길)은 사라진 수현의 손가락이 조현길(우정국)을 특정 지을 중요한 단서라는 것을 알아차리는데...
- 5
전부 다 들어맞네요
2022.01.28 (금) · 68분“이놈 뭐냐. 수법이 같다.” 조현길(우정국)과 면담을 시작하는 하영(김남길)과 영수(진선규). 그러나 악의 마음을 들여다볼수록 혼란해지기만 하는데... 한편, 강남에서 노부부가 잔혹한 방식으로 살해당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비슷한 시기, 종로에서도 비슷한 수법의 노인 살인 사건이 발생한다.
- 6
잡힐 겁니다. 반드시
2022.01.29 (토) · 66분“멈출 거였으면 시작도 안 했어.” 부유층 노인 연쇄살인 사건의 용의자를 쫓는 하영(김남길)과 영수(진선규). 그러나 여전히 태구(김소진)를 비롯한 기수대 형사들은 분석팀의 개입을 탐탁지 않게 여기는데... 이 와중에도 사건은 멈추지 않고 또 다른 피해자가 발생한다.
- 7
어디다 묻었는지 안 궁금해요?
2022.02.25 (금) · 71분“같은 놈일까?” 공개수배 뒤 부유층 노인 연쇄살인 사건의 범인은 자취를 감췄다. 과연 범인은 범행을 멈춘 걸까. 아니면 범행 방식을 바꾼 걸까. 한편, 서울 서남부지역을 중심으로 비슷한 듯 다른 연쇄살인이 발생하기 시작한다.
- 8
넌 그냥 찌질한 살인자일 뿐이야
2022.02.26 (토) · 65분“나는 이제 너다.” 구영춘(한준우)이 암매장 장소라 자백한 노진동 뒷산에서 여러 구의 사체가 발견된다. 잔혹한 범죄의 흔적에 다들 충격을 금치 못하는데…. 한편, 하영(김남길)은 구영춘을 분석하기 위한 철저한 준비를 시작한다.
- 9
우리가 찾던 그놈이다
2022.03.04 (금) · 66분“그 화 되기” 구영춘은 잡혔다. 그러나 또 다른 연쇄살인범, 남기태가 남아있다. 점점 진화하는 남기태를 잡기 위해 하영은 위험한 선택을 한다. 직접 범인이 되어 보는, 일명 `그 화 되기`다.
- 10
그냥 좋아서 했어요, 난
2022.03.05 (토) · 67분“그 심연 또한 우리를 들여다보게 될 것이다.” 하영은 남기태와 대화를 시작한다. 남기태의 이야기를 들을수록, 살인하기 위해 노력한 그의 행적들을 발견할수록 하영은 괴로워만 지는데…. 한편, 남기태의 범행도구에서 결정적 증거가 발견되지 않자 경찰은 초조해져만 간다.
- 11
확대 한번만 해주세요
2022.03.11 (금) · 73분“더는 강요할 수 없어요.” 쉽게 눈을 뜨지 못하는 하영을 보며 영수는 모든 게 자신의 탓이라는 죄책감에 빠진다. 한편, 경기도에서 비슷한 패턴의 여성 실종 사건들이 발생하기 시작한다. 박계장은 무동기범죄에 가능성을 두고 분석팀에 도움을 요청하는데….
- 12
이 세상에 완전범죄는 없다고
2022.03.12 (토) · 68분“버텨낸 시간이 있으니까.” 수사본부는 여성 연속 실종사건의 용의자 우호성(나철)에 대한 수사망을 좁혀가지만, 우호성은 이를 놀리듯 번번이 빠져나가는데…. 한편, 우호성을 잡을 수 있는 마지막 기회가 온다. 하영(김남길)은 이를 놓칠 생각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