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터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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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차별 정보

이위사관

총 회차
42부작
러닝타임
평균 44분 (43~45분)
방영 요일
일괄 공개
방영 기간
2005.08.26 (금)

회차별 러닝타임

1510152025303540

회차 구조 분석

러닝타임과 방영일은 데이터를 그대로 계산한 값이고, 키워드와 제목 형태는 단순 규칙으로 분류한 참고용이에요.

4막 구성 (기·승·전·결로 균등 분할)

기1~11화

평균 44분

  • 1회
  • 2회
  • 3회
  • 4회
  • 5회
  • 6회
  • 7회
  • 8회
  • 9회
  • 10회
  • 11회
승12~22화

평균 44분

  • 12회
  • 13회
  • 14회
  • 15회
  • 16회
  • 17회
  • 18회
  • 19회
  • 20회
  • 21회
  • 22회
전23~32화

평균 43분

  • 23회
  • 24회
  • 25회
  • 26회
  • 27회
  • 28회
  • 29회
  • 30회
  • 31회
  • 32회
결33~42화

평균 44분

  • 33회
  • 34회
  • 35회
  • 36회
  • 37회
  • 38회
  • 39회
  • 40회
  • 41회
  • 42회

길이와 공개 리듬

  • · 가장 긴 회차는 1화(45분), 가장 짧은 회차는 5화(43분)예요.
  • · 회차 길이가 일정한 편이에요 (표준편차 0.6분).
  • · 공개 방식은 전 회차 일괄 공개 (1편)이에요.

줄거리에 반복되는 단어 (인물 등장 시점 파악용)

단어123456789101112131415161718192021222324252627282930313233343536373839404142
이위33
황상26
소위19
건륭16
듣고11
알게11

형태소 분석 없이 단순 집계해서 조사나 어미가 섞인 단어가 나올 수 있어요.

회차 제목 형태

의문형 0편문장·대사형 0편단어·구절형 42편

회차 목록

  1. 1

    1회

    2005.08.26 (금) · 45분

    옹정 13년에 옹정제가 붕어하고 건륭제가 즉위했다. 건륭제는 건달 같은 이위를 싫어했지만 선황의 유언 때문에 할 수 없이 그를 계속 임용한다. 이위가 순천부윤이 된 첫날 관할지역에서 살인사건이 발생한다. 그런데 용의자는 그의 아들 이소위였다.

  2. 2

    2회

    44분

    옥에서 나온 소위는 살인 현장에서 구한 여인을 찾으러 간다. 그 여인의 이름이 해국이고 전임 옥관 해성의 딸이었다. 정신이 든 해국은 부모님이 돌아가신 것을 알고 슬퍼했다. 하는데 그 장면은 물건을 찾으러 온 자객들이 목격 한다. 건륭제는 팔, 구 왕야의 작의를 회복하려고 한다. 팔, 구 왕야의 후인 홍성, 혹욱은 그 소식을 듣고 매우 놀라했다.

  3. 3

    3회

    44분

    홍성, 홍욱은 성지를 받고 이위한테서 사건 자초지정을 들은 그들은 자객들을 없애려고 결정한다. 한편 성칭왕은 자객들이 남긴 옥기린을 발견한다. 그는 진상을 알게 됐지만 모르는 척 한다. 소위는 해국을 도와주기 위해 자객 두목에게 접근한다.

  4. 4

    4회

    44분

    성친왕은 황상이 당하는 꼴을 보기위해 모른 척하고 옥기린도 이위한테로 보낸다. 황상은 이상하다고 의심하지만 그 상황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다. 이위는 이 사건에서 손을 떼고 싶었지만 하필 아들 소위가 자객들을 잡아들인다.

  5. 5

    5회

    43분

    해국은 이위를 고하겠다고 부항의 가마를 세운다 부항이 이위를 찾으러 갈 때 구성 순방 덕모를 보게 되고 덕모는 희생양을 찾아 사건을 끝내려고 한다. 부항은 수상한 점들이 있어 직접 관련자들을 심문하려고 한다. 하지만 그들은 이미 목숨을 잃고, 황상은 진짜 범인이 홍성, 홍욱인 걸 알게 된다.

  6. 6

    6회

    43분

    이위는 모든 사실을 황상한테 말하고 사실을 알게 된 황상은 분노하며 성친왕, 홍성, 홍욱을 처벌하려고 결심했다. 부항이 이위를 찾아와 홍성, 홍욱을 없애라는 밀지를 전한다.

  7. 7

    7회

    44분

    감옥 안에서 악소만과 자객들의 거래로 홍성과 홍욱이 아버지를 성묘할 때 자객들이 나타나서 그들을 죽인다. 황상은 이위를 파견해 성친왕을 처벌하라고 하지만 이위는 그냥 사소한 죄로 성친왕을 처벌한다. 그는 이번 기회로 사직을 하려 한다.

  8. 8

    8회

    43분

    황태후가 이위에게 황마고자를 하사하고 그가 옷을 입자 찢어지는데 황상은 일부러 이위를 곤경에 빠트리고 이위가 옥에 들어간 후에 극을 듣는 죄인을 보게 된다. 그 죄인은 사준보이고 태호석 문제로 잡힌 것이었다. 하지만 조정에서 백 여 명의 관원들이 그를 위해 상소문을 올린다.

  9. 9

    9회

    43분

    이위는 옥에서 죽임을 당할 뻔 한다. 그래서 그는 부항한테 그 사실을 알리고 부항은 직접 옥에 둘러보지만 사준보가 참회하는 모습만 보게 된다. 황상은 다시 사준보의 관직을 복원 시키고 이위에게 자극을 준다. 이위는 억울함에 진상을 찾아내겠다고 황상한테 약속을 한다.

  10. 10

    10회

    44분

    이위는 대내 총관의 신분으로 사준보에게 상을 내린다. 사준보는 가짜 환관이랑 관계를 맺기 위해 강남으로 같이 동행하고, 사 씨 형제들은 이위의 탐욕적인 모습을 보고 경계심을 푼다. 한편 악소만과 소위는 순검사 이위의 명으로 신출귀몰하게 행동한다.

  11. 11

    11회

    44분

    소위는 아버지를 도와주기 위해 한 주점에서 두 상인을 만난다. 사 씨 형제들은 두 상인이 사실을 말할까봐 그 둘을 죽이고 소위는 몰래 그 장면을 보고 이위한테 알린다. 이위는 순무와 안찰사를 데리고 현장을 검사하지만 시체는 이미 사라진 후였다.

  12. 12

    12회

    44분

    사준보가 각 지역 허가서를 가져오니 악소만은 할 수 없이 사람을 풀어준다. 사 씨 형제들은 절반의 강남관원들과 결탁한 사이였다. 이위는 이 사실을 알고 손을 떼기 위해 큰 의미 없는 상소를 올리고 황상은 상소를 보고 미복잠행을 한다.

  13. 13

    13회

    44분

    황상을(→은) 일부러 소위를 접근한다. 소위는 아버지를 도와주기 위해 사준창에게 접근한 거지만 황상에게는 돈을 위한 거라고 말한다. 건륭은 그 말을 믿고 이위를 체포하려고 한다. 이위는 소위의 입에서 황상이 미복잠행한 것을 알게 된다.

  14. 14

    14회

    44분

    강녕 지부는 해관도의 지시를 받고 황상에게 처벌을 내린다. 부항과 왕보는 지시가 없기 때문에 함부로 나서지 못하고 이때 소위가 나서서 건륭을 구한다. 그리고 소위는 두 상인이 살해당했다는 말도 건륭에게 알린다. 강녕 지부 진보곤은 부항의 서신을 받고 승진하기 위해 사 씨 형제들과 반목한다.

  15. 15

    15회

    44분

    진보곤은 사 씨의 집사를 잡아 시체를 숨긴 장소를 알아내고 해관도에선 일을 막기 위해 순무, 얼태를 데리고 와 진보곤을 죽이려고 한다. 건륭이 그 장면을 보고 신분을 밝히려하지만 이위는 점화를 해서 말린다.

  16. 16

    16회

    44분

    사 씨 형제들은 황상이 장사를 뺏을 사람인 줄 알고 객잔에 찾아오고 이때 이위가 나타나 또 다시 한번 황상을 구한다. 황상과 소위는 사준보의 입에서 주모자를 알게 되는데 그 사람은 구공이란 사람이다. 사 씨 형제들은 이위가 가짜 환관일 걸 알고 사람을 보냈지만 그들은 진짜 환관 왕보를 잡는다.

  17. 17

    17회

    43분

    이위은 순무의 입에서 구공의 위치를 파악해내고 구공은 이위가 오는 줄 알고 미리 장부를 내놓는다. 하지만 이위는 그 장부를 가져가지 않았다. 황상이 구공을 찾아 왔을 땐 사 씨 형제들은 이미 죽어 있었다. 순무의 이야기에 황상은 이위한테 당한 걸 알게 된다.

  18. 18

    18회

    43분

    장부엔 이위가 뇌물을 받은 기록도 있어서 건륭은 일부러 장부를 다시 이위한테 넘기고 장부를 받은 이위는 마음이 복잡하지만 소위의 한마디에 방법을 찾게 된다. 이위는 그냥 자신만 탄핵해 달라는 상소를 올리고 건륭은 할 수 없이 연루된 관원들도 추궁하지 않는다. 이참에 이위는 사직하게 됐지만 아들 이소위는 5품 대내시위가 된다.

  19. 19

    19회

    44분

    건륭이 해관도 사건 때문에 의기소침해하니 소위는 악단 기생들을 황상한테 올리고 황상은 그녀들을 황궁으로 데리고 간다. 황후가 그 일을 알고 수색하러 갔지만 소위가 그녀들을 숨겨 위기를 모면한다. 황상은 부항을 주 시험관으로 임용했고 황후는 그걸 보고 질투를 한다.

  20. 20

    20회

    43분

    이위는 성묘할 때 우연히 하옥춘이란 과부를 구하게 되고 하옥춘은 정 씨 집안에서 열녀문을 청하기 위해 그녀를 죽이려고 한다. 이위는 상관하지 말라고 했지만 그의 어머니는 도와주기로 하는데 건륭과 부항은 사서의 첫 구절을 과거 문제로 출제하기로 정한다.

  21. 21

    21회

    43분

    소명자는 탕을 올리러 갈 때 우연히 과거 문제를 들고 왔다. 황후는 그 문제를 보고 →부항을 파직시킬 생각을 한다. 과거 시험 날, 부항이 소위한테서 ‘사서의 첫 구절’이란 말을 듣고 깜짝 놀라고 문제가 유출된 걸 안) 부항은 소위에게 조사하라고 부탁한다. 하지만 조사한 결과는 다들 부항이 주모자라고 말한다.

  22. 22

    22회

    44분

    이위는 꾀를 부려 그 과부를 구해낸다. 하지만 진여한은 그걸 모르고 이위가 자신을 죽이려는 걸로 착각한다. 풍화 상소는 황상한테 올라가고 그 상소를 본 황상은 육백가급으로 이위를 소환한다.

  23. 23

    23회

    43분

    소명자는 황상을 미행해 기생들의 위치를 찾아낸다. 다행히 왕보가 그 일을 알게 되서 그녀들을 이위한테로 보낸다. 하지만 황후는 끝까지 그녀들의 행방을 조사해내서 이위의 집을 불태우고 이위는 이제야 황상과 황후의 부부싸움인 걸 알게 된다.

  24. 24

    24회

    44분

    건륭이 여색에 빠진 것은 부항의 탓이라고 이위는 부항을 고한다. 왕보는 참지 못해 진상을 말하고 이위는 그걸 듣고 소위를 끌고 죄를 청하로 간다. 조사 끝에 이위는 황후가 모든 사건의 주모자임 걸 알게 되고 마침 이위를 탄핵하는 관원이 있어 그는 하유명에게 사건 인수를 한다.

  25. 25

    25회

    44분

    인계를 받은 하유명은 아무 증거도 찾지 못하고 이위는 일부러 단서를 하유명에게 넘긴다. 하지만 하유명은 주모자가 황후임을 알고 정신을 잃는다. 황후는 사태를 습하기 위해 하유명을 죽이려고 하지만 황상의 시위들이 그를 보호한다.

  26. 26

    26회

    44분

    건륭은 시위의 보고를 듣고 사실을 알게 된다. 하지만 황상은 아무 반응도 보이지 않고 무사히 넘어갔다고 생각한 승 은공은 연회를 베푼다. 하지만 연회 중 옥림군들이 들어와 승 은공 일행을 체포한다. 한편 황상은 황후 앞에서 소명자를 처형한다.

  27. 27

    27회

    43분

    황상은 대옥을 일으키려고 결정하고 이위는 소식을 듣고 도망가려고 하지만 부항의 집에서 황상을 만나게 된다. 황상은 이위에게 새집을 하사한다. 하지만 그 집은 사량사가 살았던 집이였고 그 집은 귀신이 출몰하는데

  28. 28

    28회

    44분

    이위가 집에 귀신이 있다는 소식을 듣고 꾀병을 부리지만 건륭은 믿지 않아 수하를 보낸다. 그들은 곡예단으로 하여금 귀신이 진짜 있는 것처럼 꾸민다. 소문을 들은 건륭은 직접 가보기로 한다. 하지만 곡예단은 나타나지 않고 여자 자객이 귀신처럼 나타난다.

  29. 29

    29회

    43분

    자객이 황상을 죽이려는 순간에 소위가 나타나서 황상을 구한다. 그 자객의 이름이 소천이고 사량사의 딸이었다. 황상은 소천의 미모를 보고 마음을 빼앗긴 그는 사당에 시 한 편을 남긴다. 그 시를 보고 이위는 여지가 있을 거라고 판단한다.

  30. 30

    30회

    43분

    소천은 이위의 말을 듣고 회신을 하고, 건륭은 소천을 다시 만나기를 원한다. 소천은 검을 들고 가지만 결국은 황상을 죽이지 못한다. 건륭은 악, 사 두 집안을 위해 복안을 제시하고 이위는 이 시기를 잡아 황상을 압박하기로 한다.

  31. 31

    31회

    43분

    황상은 소천의 말을 듣고 깨달게 되고 대옥을 그만하라고 명을 내린다. 하지만 형부에선 이미 4명의 범인을 참수한 악 중당은 어쩔 줄을 모르고 황상은 소천에게 서호를 보내 다시 만나기를 원한다. 악 중당은 우연히 그 장면을 보게 되었다.

  32. 32

    32회

    43분

    건륭이 소천을 기다리고 있자 악 중당은 황상을 시해하려고 한다. 하지만 이위가 이미 악 중당의 음모를 알고 소천에게 알려주고 소천은 그 소식을 듣고 황상을 걱정한다. 사당 밖, 악 중당이 배치한 자객들은 이미 준비를 끝내고 때를 기다리는데

  33. 33

    33회

    44분

    건륭은 소천의 도움으로 목숨을 구하고 이위는 일을 크게 만들지 않기 위해서 옥관들에게 자살하라고 한다. 소천은 관장의 암흑을 알게 되고 속세의 덧없음을 깨달고 황상은 소천의 행방을 찾으려고 하지만 사당의 비밀 통로에서 이위의 가족들만 찾게 된다.

  34. 34

    34회

    43분

    해국은 절에 기원하러 가는데 소위는 그녀가 정말 출가하는 걸로 착각해서 시휘한테 진실을 털어놓고 이를 안 황상은 또 이위에게 속은 걸 알고 소천을 내놓으라고 압박하고 이위는 소천을 내놓지 못하니 해국을 가짜 소천으로 위장 시키려 한다.

  35. 35

    35회

    44분

    황태후는 죄인의 자식은 후궁의 귀비가 되지 못한다고 말하니 건륭도 소천을 찾는 생각을 접는다. 서녕 장군은 죄를 씻기 위해 보응사의 사리를 찾아오겠다는 상소를 올리고 황상은 황태후에 대한 효심이를 승낙하지만 조정 관원들은 반대를 한다. 할 수 없이 건륭은 다시 이위를 임용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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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회

    43분

    고기를 먹지 못한 이위는 사리를 찾는다는 핑계로 명산대천을 두루 돌아다니기를 청한다. 극륵아는 사리를 찾았다며 황상에게 도움을 청한다. 황상은 핑계를 대는 이위를 보내고 사리를 찾으로 온 김주는 이위가 도둑인줄 알고 소위를 납치해 사리와 교환하기로 한다.

  37. 37

    37회

    43분

    아들을 구하기 위해 이위는 꾀를 부려 진짜 사리를 극륵아의 손에서 훔치고 이위를 미행하던 김주는 그걸 보고 소위를 풀어준다. 소위는 김주에게 보답하지 위해 사리를 돌려주기로 하지만 그의 할머니는 반대를 한다. 그래서 소위는 잔꾀를 부리는데

  38. 38

    38회

    43분

    보응사 내, 태후가 받은 사리는 가짜였다. 건륭은 진노하며 극륵아에게 참행을 명한다. 김주는 사리를 돌려준 소위와 결혼하겠다고 말한다. 소위는 무서워서 도망가려고 하지만 무사들한테 잡히고 만다. 극륵아는 역적 장흑과를 토벌하라는 성지를 받게 되고 사리를 잃어버린 원한에 일반 백성들에 억압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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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회

    44분

    이위는 그 소식을 듣고 사리를 찾겠다고 황상한테 청하고 딸 김주가 사리를 찾아낸 것을 알게 된 이길 두령은 매우 기뻐한다. 이때 극륵아의 군대가 이미 그의 산채를 포위한다. 이길 두령은 백성을 보호하기 위해 혼자서 극륵아를 대응하기로 결정하는데

  40. 40

    40회

    44분

    김주는 위험하다고 소위를 보냈지만 소위는 그들과 같이 적에게 대항하겠다고 말한다. 소위는 극륵아를 찾아가 역적을 소멸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았다고 말하며 산채를 공격하지 말라는 조건을 건다. 극륵아는 고민 후 소위의 조건에 동의한). 장흑과 군대는 무너졌지만 공을 세운 소위는 처벌을 당하게 된다.

  41. 41

    41회

    44분

    전사에서 이겼다는 소식을 듣고 건륭은 매우 기뻐한다. 하지만 극륵아는 소위를 배신하고 여전히 산채를 공격해 사리를 빼앗으려고 한다. 이때 이위는 사리를 뱃속에 삼켰다는 꾀를 내고 그 말을 믿은 극륵아는 할 수 없이 철수를 하고 황상에게 이위를 탄핵한다. 소위는 보다 못해 진실을 말하려고 하지만 이위가 말리고 그 장면은 황상의 수하들이 우연히 듣게 된다.

  42. 42

    42회

    45분

    건륭은 진상을 알고 화를 내지만 조정의 위신을 위해 참고 극륵아는 연회에서 설사약을 잘못 먹어 그 날 밤으로 목숨을 잃게 된다. 양심전 내, 자룬사의 라마가 이위에게 감사하러 찾아온다. 건륭은 이참에 이위에게 하사를 내리고 그의 사직 소원을 들어준다. 어떤 조용한 길목, 이위가 당나귀를 타고 경성을 떠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