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터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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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차별 정보

당신의 운명을 쓰고 있습니다

총 회차
10부작
러닝타임
평균 24분 (21~31분)
방영 요일
일괄 공개
방영 기간
2021.03.26 (금)

회차별 러닝타임

12345678910

회차 구조 분석

러닝타임과 방영일은 데이터를 그대로 계산한 값이고, 키워드와 제목 형태는 단순 규칙으로 분류한 참고용이에요.

4막 구성 (기·승·전·결로 균등 분할)

기1~3화

평균 23분

  • 에피소드 1
  • 에피소드 2
  • 에피소드 3
승4~6화

평균 22분

  • 에피소드 4
  • 에피소드 5
  • 에피소드 6
전7~8화

평균 24분

  • 에피소드 7
  • 에피소드 8
결9~10화

평균 27분

  • 에피소드 9
  • 에피소드 10

길이와 공개 리듬

  • · 가장 긴 회차는 10화(31분), 가장 짧은 회차는 2화(21분)예요.
  • · 회차 길이 편차가 큰 편이에요 (표준편차 3.0분).
  • · 마지막 회(10화)는 평균보다 +7분이에요.
  • · 공개 방식은 전 회차 일괄 공개 (10편)이에요.

줄거리에 반복되는 단어 (인물 등장 시점 파악용)

단어12345678910
운명9
호윤9
사랑8
체경8
인간6
정바름5
바름4
쓰는3

형태소 분석 없이 단순 집계해서 조사나 어미가 섞인 단어가 나올 수 있어요.

회차 제목 형태

의문형 0편문장·대사형 0편단어·구절형 10편

회차 목록

  1. 1

    에피소드 1

    2021.03.26 (금) · 26분

    사랑은 용맹한 자를 위한 신의 선물 인간의 운명을 쓰는 운명의 신 호윤은 세기의 로맨스를 쓰기로 결심한다. 주인공은 정바름과 정바름의 첫사랑. 이 명작을 집필하기 위해 무려 5900권의 명부를 더 쓸 만큼 호윤은 이 사랑에 진심이다. 헌데 정바름의 첫사랑이 고체경? 귀에 못이 박히게 나랑 소개팅하라던 1층 카페집 딸? 이 운명, 어째 시작부터 심상치가 않다.

  2. 2

    에피소드 2

    2021.03.26 (금) · 21분

    운명의 신이 가장 조심해야 할 한 가지, 인간에게 애정 갖지 말기. 뒤끝이 더러우니까 호윤의 심혈을 기울인 집필로 온갖 클리세를 쏟아붓는데도 바름과 체경은 영 커플이 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다급해진 호윤은 급기야 체경을 직접 만나 자료조사를 시작하고 체경은 입만 열면 사랑 타령인 호윤을 또라이로 정의내린다. 자꾸만 기획의도와 어긋나는 정바름의 운명을 놓고 고심하던 호윤은 결국 운명의 신으로서 해선 안 될 짓을 저지르고 마는데…

  3. 3

    에피소드 3

    2021.03.26 (금) · 23분

    클리세는 언제나 설레인다 첫눈이 오면 첫사랑이 이루어지니까 사랑만 살짝 모르는 호윤이 사랑만 열심히 쓰는 명의 코치를 받아 ‘고립’을 시도한다. 남녀가 사랑에 빠지려면 일단 고립되어야 한다나? 대관령 양떼목장이란 로맨틱한 장소에서 정바름과 고체경이 운명처럼 우연히 만나 고립되면 한순간에 폴 인 럽!! 일 거라 확신하는 호윤과 명. 하지만 이번에도 고체경은 운명을 거스른다. 대체 이 여자 뭐지? 다급해진 호윤은 개연성을 포기하고 긴급처방을 내린 후 대관령으로 달려가는데!!

  4. 4

    에피소드 4

    2021.03.26 (금) · 21분

    인간은 때론 달콤한 행운 하나로 긴 인생을 버틸 힘을 내는 법 호윤과 대관령에서 잊지못할 시간을 보낸 체경은 차기작 스카이 캐쉬를 집필에 박차를 가한다. 하지만 열심히 쓰는 와중에도 자꾸만 호윤의 얼굴이 떠오르는데... 그런 채경의 속내를 까맣게 모른 채 호윤도 정바름과 체경의 오늘부터 1일을 위해 열심히 집필중이다. 한편 정바름은 스카이캐쉬 조연출로 발탁되어 체경의 작업실로 찾아오고 뜻밖의 비밀을 깨닫게 된다. 결국 자꾸만 마주치는 호윤의 정체를 의심하게 되는데...

  5. 5

    에피소드 5

    2021.03.26 (금) · 22분

    세기의 사랑은 언제나 비극으로 끝난다 ‘어느날 사고로 그녀를 잃게 될 것’ 호윤이 체경의 소설을 베껴 완성한 러브스토리를 보고 한바탕 난리가 난 명과 삼신. 그러거나 말거나 완벽한 기승전결에 만족한 호윤은 모든 걸 정리하기로 결심한다. 이제 모든 걸 정리할 때가 됐다 맘 먹은 호윤. 체경의 문집을 돌려주려고 만났다가 명이 쓴 운명에 걸려 체경과 시간을 보내게 되고 그만 깨닫지 말아야 할 것을 깨달아 버린다. 한편 바름 또한 작가 양미순의 진짜 정체를 알게 되는데...

  6. 6

    에피소드 6

    2021.03.26 (금) · 23분

    사랑에 빠지는 순간 챕터1- 고립 혹은 동거 설마 고체경에게 애정이 생긴 건 아니겠지. 그랬다간 호윤도 아니, 호윤만 파국이다. 일단 명이의 잔소리에 말라죽을 테고 삼신의 눈물바람에 빠져죽을 테고 이 모든 걸 피하더라도 우주의 섭리에 따라 인간에게 애정 가진 운명의 신은 결국 소거될 테니까. 근데 그전에 먼저 타죽겠다 싶은 호윤. 고체경이 가까이 오면 가슴 속에 불덩이가 돌아다니는 듯하다. 한번 쓰여진 운명은 운명의 신도 바꿀 수가 없다. 결국 명부의 주인인 정바름을 찾아가 고군분투, 자업자득을 몸소 체험하는데... 한편 체경에 대한 마음이 점점 깊어지는 바름은 다시 한 번 산뜻한 고백을 한다. 결국 체경은 멋진 남자와 동거를 시작하는데...

  7. 7

    에피소드 7

    2021.03.26 (금) · 21분

    피할 수 없는 운명의 이름은 사랑 혹은 첫사랑 체경 때문에 자꾸만 고통스럽고 끊임없이 위기에 빠지는 호윤. 하지만 이 아픈 몸과 마음이 싫지 않고 자꾸만 애틋해지는데... 자꾸만 욕심나는 마음에 호윤은 체경이 자신을 바라보도록 운명을 쓰고 결국 큰 위기가 찾아온다. 늦은 밤 호윤의 심장이 뻐근하도록 다가온 체경이 뱉은 한 마디. “라면 먹을래요?” 한편 명은 체경의 베프 슬아를 만난 후 덮어두었던 또 다른 운명을 떠올리며 씁쓸해하는데...

  8. 8

    에피소드 8

    2021.03.26 (금) · 26분

    나의 모든 처음이었던 너, 언제나 마지막이었던 나 운명의 신은 인간을 동정해서도, 미워해서도, 기뻐해서도, 사랑해서도 안된다. 이를 어길 시 운명의 신은 그 자리에서 소거된다. 마침내 밝혀지는 호윤과 체경의 얽히고설킨 운명. 그 달콤 쌉싸름한 이야기.

  9. 9

    에피소드 9

    2021.03.26 (금) · 23분

    우리는 사랑에 빠지지 말았어야 해 지난 운명의 기억을 되찾은 호윤, 지난 운명의 비밀을 깨달은 체경. 하지만 되찾은 사랑의 기억은 마냥 달콤하지는 않다. 사랑에 설렐 시간도 없이 둘의 마지막은 성큼 성큼 다가오는데...

  10. 10

    에피소드 10

    2021.03.26 (금) · 31분

    운명의 마지막장은 그대의 용맹함으로 완성될 지니 한번 쓰여진 운명은 운명의 신이 아닌 오로지 운명의 주인 자신만이 고칠 수 있다. 운명의 신들은 자신들의 전부를 걸고 인간에게 운명의 수레바퀴를 굴릴 키를 쥐어주며 운명의 신과 명부에 대해 전부 알게된 체경과 바름은 스스로 마지막 운명을 써내려간다. 용맹한 자가 선택한 가장 이기적이고 아름다운 사랑의 결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