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차별 정보
고양이
- 총 회차
- 6부작
- 러닝타임
- 평균 24분 (24~24분)
- 방영 요일
- 토
- 방영 기간
- 2020.11.14 ~ 2020.12.19
회차별 러닝타임
회차 구조 분석
러닝타임과 방영일은 데이터를 그대로 계산한 값이고, 키워드와 제목 형태는 단순 규칙으로 분류한 참고용이에요.
4막 구성 (기·승·전·결로 균등 분할)
평균 24분
- 에피소드 1
- 에피소드 2
평균 24분
- 에피소드 3
- 에피소드 4
평균 24분
- 에피소드 5
평균 24분
- 에피소드 6
길이와 공개 리듬
- · 가장 긴 회차는 1화(24분), 가장 짧은 회차는 1화(24분)예요.
- · 회차 길이가 일정한 편이에요 (표준편차 0.0분).
- · 공개 방식은 정기 방영 (방영일 6회)이에요.
- · 휴방 없이 이어졌어요.
줄거리에 반복되는 단어 (인물 등장 시점 파악용)
| 단어 | 1 | 2 | 3 | 4 | 5 | 6 |
|---|---|---|---|---|---|---|
| 코지6 | ||||||
| 미네코6 | ||||||
| 듣게4 | ||||||
| 않은3 | ||||||
| 말을3 |
형태소 분석 없이 단순 집계해서 조사나 어미가 섞인 단어가 나올 수 있어요.
회차 제목 형태
회차 목록
- 1
에피소드 1
2020.11.14 (토) · 24분날마다 어영부영 보내는 아마네 코지는 재채기를 하며 고양이를 안고 있는 카네코 미네코와 만난다. 그런 그녀와 이야기를 나누던 코지는 갑자기 그녀가 종양 때문에 시한부 선고를 받았다는 이야기와 언제 죽어도 이상하지 않은 상태라는 말을 듣게 된다. 미네코는 코지에게 조건을 걸고 동거를 제안하고, 코지는 동요하지만 결국 갈 곳이 없어 그대로 미네코의 집에서 함께 살게 된다. 버스 정류장까지 배웅하고, 마중하며 늘 같은 길을 걷는 두 사람은 시시한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에 대해 알아가는데...
- 2
에피소드 2
2020.11.21 (토) · 24분코지의 고백에 미네코는 당황하지만, 마음을 전한 것을 계기로 진실된 감정과 마주하는 것을 결심한다. 중화 요리점에서 알바를 시작한 코지는 아무렇지 않은 매일을 보내면서 미네코를 향한 마음은 점점 커져만 간다. 그때 언제나처럼 카페에서 저녁을 먹다가 미네코에게 '한 번만이라도 좋으니 뮤지션과 사귀어 보고 싶다'는 말을 듣게 되고, 그 말을 들은 코지는 어떤 행동을 취한다.
- 3
에피소드 3
2020.11.28 (토) · 24분아무 일도 없는 날들이 행복이라고 생각하며 시간을 보내는 미네코와 코지. 하지만 돌연 미네코가 쓰러지고 입원하게 된다. 각오는 되었다고 생각했지만, 갑작스럽게 일어난 일에 코지는 망연자실해진다. 슬픔에 잠긴 코지는 자기가 할 수 있는 일을 생각하고, 미네코를 위해 곁에 있기로 다짐한다. 그리고 기적적으로 미네코는 의식을 되찾는다. 서서히 회복하는 미네코. 퇴원하는 날, 언제나 같은 귀갓길을 오랜만에 걷던 두 사람은 행복한 날들을 되찾아가고 있었다.
- 4
에피소드 4
2020.12.05 (토) · 24분아무렇지도 않은 행복한 날들을 보내고 있던 미네코와 코지. 하지만 갑자기 찾아온 코지의 죽음. 과거에 코지가 버스정류장으로 마중 나오지 않았던 일을 떠올리며 아르바이트가 늦게 끝났다고 변명하는 코지에게 '오늘'이라는 하루의 소중함과 죽음과 마주하는 날들에 대한 공포와 갈등으로 싸움했던 일이 생각난다. 코지가 없는 날들을 보내던 미네코는 정기 검진을 위해 들렀던 병원에서 재검진이 필요하다는 말을 듣게 되는데...
- 5
에피소드 5
2020.12.12 (토) · 24분뇌종양으로 시한부 판정을 받았던 미네코는 이대로 치료를 계속하면 완치를 목표로 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게 된다. 하지만 코지를 잃고 슬픔에 잠긴 미네코. 그런 그녀 앞에 코지의 어머니인 나오미가 찾아오고, 미네코는 그녀와 함께 코지와 보냈던 시간들을 되돌아본다. 어머니를 만나고 나면 정리될 수 있을 것 같았던 마음은 여전히 슬픔에 잠긴 그대로이다. 결국 극단적인 선택을 하려는 미네코는 갑작스럽게 나타난 토키의 손에 이끌려 스낵바로 향하는데...
- 6
에피소드 6
2020.12.19 (토) · 24분코지가 사라지고, 망연자실해진 미네코는 토키를 만나 기분이 안정된다. 토키와 헤어지고 집으로 가는 길 우연히 다시 만난 들고양이를 따라갔다가 예전에 신사에서 코지가 쓴 소원 부적을 보게 된다. 미네코도 소원 부적에 글을 적어 신사에 걸고, 앞으로 목표를 갖고 살아갈 것을 다짐한다. 도쿄로 떠나기 전 미용실에 들른 미네코는 집으로 돌아온 버스 정류장에서 꿈에 그리던 코지를 만나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