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차별 정보
네버 해브 아이 에버
- 총 회차
- 10부작
- 러닝타임
- 평균 27분 (22~30분)
- 방영 요일
- 일괄 공개
- 방영 기간
- 2020.04.27 (월)
회차별 러닝타임
회차 구조 분석
러닝타임과 방영일은 데이터를 그대로 계산한 값이고, 키워드와 제목 형태는 단순 규칙으로 분류한 참고용이에요.
4막 구성 (기·승·전·결로 균등 분할)
평균 29분
- 파일럿 에피소드
- 그 애와 해본 적 없어
- 잘나가는 애들하고 취해본 적 없어
평균 25분
- 강렬한 인도를 느껴본 적 없어
- 전쟁을 도발한 적 없어
- 세상에서 제일 외로운 아이였던 적 없어
평균 27분
- 지독한 거짓말쟁이였던 적 없어
- 내가 아는 모두를 괴롭힌 적 없어
평균 27분
- 잘 보이려고 했던 적 없어
- 미안하다고 말한 적 없어
길이와 공개 리듬
- · 가장 긴 회차는 2화(30분), 가장 짧은 회차는 4화(22분)예요.
- · 회차 길이가 일정한 편이에요 (표준편차 2.9분).
- · 공개 방식은 전 회차 일괄 공개 (10편)이에요.
줄거리에 반복되는 단어 (인물 등장 시점 파악용)
| 단어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
| 데비9 | ||||||||||
| 없어9 | ||||||||||
| 카말라3 |
형태소 분석 없이 단순 집계해서 조사나 어미가 섞인 단어가 나올 수 있어요.
회차 제목 형태
회차 목록
- 1
파일럿 에피소드
2020.04.27 (월) · 28분작년은 정말 대환장 파티였다. 그 고통스러운 시간에서 벗어나고 싶은 데비는 고등학교 2학년 첫날, 간절히 기도한다. 올해는 부디 판타스틱한 나날을 선사해 주소서!
- 2
그 애와 해본 적 없어
2020.04.27 (월) · 30분좋아, 상류 지역으로 가자! 팩스턴에게 직진하는 데비. 하지만 친구들에겐 사실을 살짝 비틀어서 말한다. 부모님의 뜻을 거스를 수 없는 카말라는 괴로운 선택을 한다.
- 3
잘나가는 애들하고 취해본 적 없어
2020.04.27 (월) · 30분아무 사이도 아니야. 이 말은 죽어도 못 하지. 팩스턴과 팀 과제를 하게 된 데비는 주말 파티를 노린다. 패비올라는 자신이 원하는 걸 깨닫고, 카말라는 마음을 바꾼다.
- 4
강렬한 인도를 느껴본 적 없어
2020.04.27 (월) · 22분이렇게 심란할 때, '가네샤 푸자'에 가야 한다니. 인도인들을 위한 축제에서 이질감을 느끼는 데비. 날리니는 참견하기 좋아하는 이모들 때문에 고된 하루를 보낸다.
- 5
전쟁을 도발한 적 없어
2020.04.27 (월) · 29분외출 금지에 가정부 신세인 청소년이 뭘 할 수 있을까? 집에서 탈출할 방법을 찾던 데비는 모의 UN에 참가한다. 그사이 엘리너와 패비올라는 충격적인 장면을 보게 된다.
- 6
세상에서 제일 외로운 아이였던 적 없어
2020.04.27 (월) · 23분세상에서 제일 외로운 아이였던 적 있어? 여자 친구는 있으나 마나, 부모님은 언제나 부재중, 게다가 왕 뾰루지까지 난 벤. 그러나 뜻밖의 초대에 웃음을 되찾는다.
- 7
지독한 거짓말쟁이였던 적 없어
2020.04.27 (월) · 25분최악의 거짓말쟁이가 여기 있다. 망신살이 뻗쳐 숨어 다니는 데비. 외톨이가 되지 않기 위해 여자들만의 밤을 계획한다. 엘리너와 엄마의 극적인 상봉은 폭로로 이어진다.
- 8
내가 아는 모두를 괴롭힌 적 없어
2020.04.27 (월) · 29분절친들을 버리고 남자한테 달려간 애. 데비는 이 상황을 수습할 수 있을까. 벤의 생일 파티에선 어색한 일이 벌어지고, 누군가의 뚜껑이 열린다. 돌이킬 수 없을 만큼.
- 9
잘 보이려고 했던 적 없어
2020.04.27 (월) · 24분아주 기분 좋은 새 기억도 소용이 없다. 깊이 묻어두었던 기억을 떠올리고 마는 데비. 마음이 무너진다. 카말라는 예비 남편과의 첫 만남에서 엄청난 비밀을 들킨다.
- 10
미안하다고 말한 적 없어
2020.04.27 (월) · 29분폭탄 발언을 한 후, 집을 나와버린 데비. 날리니는 모한의 생일에 유골을 뿌리자고 하지만, 데비는 가기 싫다. 작별 인사를 할 자신도, 미안하다고 말할 자신도 없으니까.